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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ANYA Rhapsody~해왕성에서 지구로 마실 나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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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깨끗하게, 즐겁게, 자신있게!!:D(서로이웃은 받지 않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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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Feb 09 16:34:21 KST 201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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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평범한 하루]]></category>
							<title><![CDATA[집에 돌아가기 전날 밤, 정신없었던 며칠을 돌아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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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PENTAX&nbsp;K200D /&nbsp;DSLR CAMERA +&nbsp;PENTAX BUNDLE&nbsp;Ⅱ 18-55mm&nbsp;&nbsp;&nbsp;&nbsp;&nbsp;시나가와를 잠시 들렀을 때, 시나가와도 실로 익숙한 동네;;;
&nbsp;
1
본래 월요일에 귀국을 했어야 하는데, 생각지 못한 일이 겹쳐;; 귀국을 하지 못 하고 다시 호텔로 와 있습니다.(공항 근처 호텔) 공항에서 그야말로 생쇼를 하다 겨우 문제를 해결하고 내일 돌아갈 수 있게 되었어요. .....귀국을 못 하다니 이런 별 웃기지도 않는 경우가;;; 랄까 제대로 시기를 파악 못한 제 잘못이니 제 탓을 해야지 어쩌겠습니까. 전화를 통해 상황을 다 아는 부모님께서는 모르긴 몰라도 어이가 없으셨을 거에요. 자세한 내.......]]></description>
							<pubDate>Mon Feb 08 21:52:59 KST 2010</pubDate>
							<tag><![CDATA[여행기,마실기,세계여행,일본여행,도쿄,펜탁스,K20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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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추노 9화~10화 "I'm your brother! 아가 지키기 대소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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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드디어 추노 10화를 감상했답니다. .....고속인터넷이라더니, 이거 하나 받는데 보통 10분 정도 걸리는 게 1시간이 걸려 어젯밤 다운로드만 걸어두고 목욕하며 몸을 풀었다는 사실:) 어쨌든 10화는 그야말로 몰아쳐서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계속 만날 듯이 만날 듯이 만나지 못 하던 사람들도 부딪치며 꽤 액티브한 극 전개가 보여져서 간만에 '오오'하며 본 것 같아요. 다만 포털사이트에서 추노 10화에 대한 이야기를 다다다 쏟아내는데 '대길과 언년은 남매사이! 충격 어쩌고!'하는 기사들이 떠서 '뭣이라!?'하는 마음과 동시에 '보기도 전에 당했다-_-'라며 자포자기를 하고 있었는데, 역시 낚시더군요. 보니&nbsp;그냥 남매사이가 아니잖.......]]></description>
							<pubDate>Sat Feb 06 15:44:26 KST 201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퓨전사극,KBS,추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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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평범한 하루]]></category>
							<title><![CDATA[도쿄 도착 첫날에 바다내음과 함께 보내는 전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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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PENTAX&nbsp;K200D /&nbsp;DSLR CAMERA +&nbsp;PENTAX BUNDLE&nbsp;Ⅱ 18-55mm&nbsp;&nbsp;&nbsp;&nbsp;&nbsp;언제 봐도 시원하고, 또 속을 탁 트이게 해주는 구름  
&nbsp;
1
약간&nbsp;싱숭생숭한 마음으로 도쿄행을 보고했더니, 너무 따뜻한 말씀 혹은 기운을 주는 한 마디를 정성스레 비밀글로 전해주신 이웃 분들도 계셨지만 답지 않게 침울한 분위기로(...) 글을 쓴 탓에 걱정을 해주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좀 해명을 하자면..... 저는 오래 살려고 온 것도 아니고, 이민을 온 것도 아니고 유학을 온 것도 아니에요:) 그렇다고 나쁜 일도 아니랍니다. 오히려 제게는 중요한 도전이 될만한 일 쪽에서 기회.......]]></description>
							<pubDate>Thu Feb 04 22:10:14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펜탁스,K20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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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에세이 사진]]></category>
							<title><![CDATA[바다 건너 나라로 떠나기 전에 조잘대보는 다섯 가지 푸념]]></title>
							<link>http://panya.pe.kr/1401005210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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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CANON AE-1 / KODAK COLORPLUS 200&nbsp;&nbsp;&nbsp;&nbsp; 몇 년 전에 여의도공원을 뱅글뱅글 돌다가 찍었던 사진 01 
&nbsp;
1
결국 평소에는 잘 울리지도 않던 핸드폰이 정신없이 이리 울리고 저리 울리며 사람 정신을 쏙 빼놓더니, 며칠만에 급박하게 전개된 일본행은 현실이 되고 말았습니다. 살면서 이렇게 급박하게 외국행을 결정한 건.... 이번이 두 번째군요;; 자세한 이야기는 부모님, 대충의 이야기는&nbsp;친구 하나,&nbsp;또 억지로 무슨 일이냐고 묻지는 않으면서 묵묵하게 응원해준 친구 하나 정도만 파악하고 있는데, 과연 이에 대한&nbsp;걸 블로그에 올릴 수 있을지는 미정:) 어쨌든 갑작스럽게 가게 되고, 또.......]]></description>
							<pubDate>Thu Feb 04 00:32:38 KST 2010</pubDate>
							<tag><![CDATA[에세이,사진,일상·생각,필름카메라,여의도공원,AE-1]]></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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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제중원 9회~10회 "양극단의 세계 속 어리버리한 히어로의 생존기"]]></title>
							<link>http://panya.pe.kr/1401004368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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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 어리버리 히어로께서 드디어 제중원에 들어갔네요. 설마 그 들어가는 과정 속에서도 파란만장한 에피소드가 턱 끼어들어갈 줄은 몰랐지만;;; 보면 주인공이나 주인공 주변 사람들의 인생에 돌을 한 방 던져주는 패턴은 끝까지 이어질 모양입니다. 이제 제중원 들어갔으니 좀 괜찮아지려나-하고 봤더니 여전히 인성(人性)을 알차게 비벼먹은 사람들이 떼거지로 방해공작을 하고 우리 주인공은 또 착하기 그지없어서 나풀나풀 그 음모(?)에 날려가고;;;;&nbsp;저한테 무슨 능력이라도 있었으면, 스크린 속으로&nbsp;팔 쭉 뻗어서 주인공 대신 멱살잡고 잘잘잘 흔들어주고 싶은 마음이 솟아오르더군요. 사실 이야기 자체가 계속 패턴화되고 있.......]]></description>
							<pubDate>Wed Feb 03 00:15:32 KST 201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제중원,SBS사극,사극,SBS,캐릭터집중조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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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정리]]></category>
							<title><![CDATA[쫓고 쫓기는 피곤한 인생들! 추노 속 추격관계도]]></title>
							<link>http://panya.pe.kr/1401003664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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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갑자기 좀 급박한 개인사정이 생겨서, 겉으로는 잔잔해도 속으로는 바둥대는 요즘입니다. 여튼 개인적인 이 이야기는 나중에 하도록 하고;; 최근&nbsp;알차게 챙겨보고 있는 '추노'의 추격형 인간관계를 만든 게 있어 공개합지요. 사실 좀 다채롭게 화살표 죽죽 그어가며 만들어볼까 했는데, 공식홈페이지에 이미 잘 그려져 있는지라 제가 뭘 더 건드릴 필요도 없을 것 같더라고요. 나름 보기 쉬우라고 만든 이미지표인데, 어쩐지 제가 만들어놓고도 산만해서 슬쩍 난감해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이미 다 만들어놓은 거니까 어쩔 수 없지, 하고 넘기고 있다나 뭐라나. 그냥 가볍게 보고 이해하며 넘어가주세요:)&nbsp;
&nbsp;
Snap shot = Spe.......]]></description>
							<pubDate>Tue Feb 02 08:53:19 KST 201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드라마정리,캐릭터집중조명,퓨전사극,사극,KBS,추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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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행복한 먹기]]></category>
							<title><![CDATA[도미노의 NEW 사이드디쉬, '베이크 롤'과 '갈릭&허브 윙스']]></title>
							<link>http://panya.pe.kr/1401002740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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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도미노에서 피자를 먹을 때 사이드를 먹어본 건 파스타가 마지막이었는데, 이번에 사이드 디쉬가 새로 나왔다고 하여 먹게 됐습니다:) 이번에 온 것은 '베이크롤'과 '갈릭&amp;허브 윙스'라는 메뉴였는데, 지금 군대에 가 있는 동생이 닭고기를 워낙 좋아하는지라 닭을 보니 동생 생각이 새록새록. 사람 입맛을 돋군다는 아담한 빨간 박스가 도착했는데, 언제 봐도 이 빨간 박스는 맘에 들어요. 제가 워낙 원색을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먹음직스럽달까.
&nbsp;
&nbsp;
CASE 01. 베이크 롤 
&nbsp;
일단 베이크롤. 그 왜, 종종 피자에서 보면 피자도우 끝자락에 고구마 무스가 들어가 있다든가 치즈가 옹골차게 들어가 있.......]]></description>
							<pubDate>Mon Feb 01 01:08:25 KST 2010</pubDate>
							<tag><![CDATA[도미노피자,도미노,먹거리리뷰,사이드디쉬,베이크롤,오븐치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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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웃음을 줘요]]></category>
							<title><![CDATA[무한도전 '복싱' 특집 ~두 소녀의 순수한 주먹이 선물한 눈물~]]></title>
							<link>http://panya.pe.kr/1401001928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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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전 억지로 울리려고 하는 드라마나 영화에는 괜한 반발심이 생겨 감정을 잘 제어하는 편인데, 역으로 그 안에 분명 '감동 코드'가 있음에도 그걸 최대한 담담하게 잠재시켜두는 경우에는 어떻게든 그 감동을&nbsp;발굴해 혼자 눈물을 흘려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실 이제까지 리뷰를 안 써서 그렇지;; 무한도전은 계속 꼬박꼬박 챙겨보고 있었는데요. 이번 복싱특집은 담담-해하다가 피식피식 웃다가.... 그리고 막판에는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는 경험을 참 오랜만에 한지라 바득바득 타자를 두들기고 있습니다. 무슨 어린애처럼, 상의 옷소매로 눈물을 슥슥 닦으며 봤어요. 아무래도 '복싱'이라는 게 테마다보니 때리고 맞는 걸 보다 못.......]]></description>
							<pubDate>Sat Jan 30 22:07:26 KST 2010</pubDate>
							<tag><![CDATA[방송,무한도전,예능리뷰,버라이어티,MB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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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추노 7화~8화 "덤으로 가는 히로인들의 그룹 내 정착하기"]]></title>
							<link>http://panya.pe.kr/1401000461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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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나름 수·목 드라마는 오랜만에 챙겨보는데다, 개인적으로도 좀 사랑하는 퓨전사극에 퀄리티도 괜찮은 작품이 나와서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시선이 산만하다는 문제는 여전히 보여 그런지 몰라도, 이야기에 비해 집중력이 좀 흐트러지고 있습니다. 크게 어려운 이야기는 아닌데 아무래도 여러 그룹들, 또 각각 개인들이 다 사정을 가지고 움직이는데다가 그 관계들마저 요리조리 꽈배기처럼 배배 꼬여있는지라;;; 그냥 중심을 콱 박아두고 보는 사람들이라면 '뭔 얘기냐;;'하다가 이야기를 놓칠 것 같기도 해요.(LIKE MY PARENTS) 이제 대망의 '제주도'로 가는 이야기가 시작된다니까 본격적으로 '그 이야기'가 얽히기 시작할 모.......]]></description>
							<pubDate>Fri Jan 29 01:32:19 KST 201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퓨전사극,KBS,추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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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스타일 게터]]></category>
							<title><![CDATA[2010년 첫 프로젝트, "클래스 in 까르띠에 메종 청담점"]]></title>
							<link>http://panya.pe.kr/1400999731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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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2010년에 들어서서&nbsp;처음으로, 스타일블로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번에는 '까르띠에 클래스'라는 프로젝트였는데, 개인적으로 이쪽의 '쥬얼리'는 예쁘다고 생각했던지라 덥썩 참여하게 됐죠. 추적추적 눈이 내리나 싶더니 비가 내려 가는 도중에 좀 당황하긴 했지만, 분위기도 차분하고 움직일 수 있는 자유도도 높아 굉장히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답니다. 그런 의미에서 더 시간이&nbsp;지나 이 때 느낀 감각들을 망각해버리기 전에, 그 기록들을 살짝 전해드리려고 해요. 시계나 쥬얼리에 관심이 있든 없든, 그냥 여행기 보시듯 자연스럽게 사진 보고 글 읽으며 넘어가시면 될 듯 싶습니다.
&nbsp;
사실 압구정은 잘 가.......]]></description>
							<pubDate>Thu Jan 28 10:45:35 KST 2010</pubDate>
							<tag><![CDATA[마실기,스타일파워블로거,시계,쥬얼리,무브먼트,까르띠에,클래스탐방기,펜탁스,K20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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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제중원 7회~8회 "소근개의 영어정복기 · 석란의 연상오빠 과외하기"]]></title>
							<link>http://panya.pe.kr/1400998823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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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여전히 덤덤한 감정의 파도 위에서 지켜보고 있는 제중원. 신분 때문에 도망치고 신분 숨기고 의사의 길에 눈을 떠 그 길로 좀 가보려 하니 라이벌 하나가 자꾸 눈 시퍼렇게 뜨고 쳐다보고 그 라이벌이 좋아하는 여자는 주인공에게 온기어린 눈길을 날려 라이벌의 속을 활활 태우는데, 그 와중에서도 주인공의 인생은 답답할만큼 장애물이 자꾸 턱턱 날아오는 걸 보니 과거의 '허준'이 문득 떠오르기도 합니다. 스승님이 제자를 너무 사랑하신다는 것 빼고는요:) 여튼 매번 말하듯 재미가 없거나 한 건 아닌데, 베이직한 스토리에 베이직한 캐릭터라 그런지 클라이막스에서도 임팩트가 약해보입니다;;
&nbsp;
Snap shot = Spectrum antenna ".......]]></description>
							<pubDate>Wed Jan 27 11:28:43 KST 201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제중원,SBS사극,사극,SBS,캐릭터집중조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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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정리]]></category>
							<title><![CDATA['추노' 속 인물열전 "쫓는 놈들과 쫓기는 놈들의 앙상블"]]></title>
							<link>http://panya.pe.kr/1400996843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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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추노의 인물들도 조금씩 정리가 되어가는 중이라, 재미삼아 프로필 정리. 참고로 여러 인물들 중, 어느 정도 개인적인 성격이나 특징 혹은 개인사 등이&nbsp;구체화됐다 싶은 사람들만 골라봤어요. 아직 종종 나와서 비녀 휘두르고 사라지는 여자 분이나,&nbsp;음습해뵈는 대감님이나&nbsp;짝사랑 호위무사나 언년이 오라비&nbsp;등등도&nbsp;물론 중요한 비중이긴&nbsp;하지만, '이런 사람이구나!'라는 감이 팍 올 정도의 이야기가 아직 안 나왔다는 점에서&nbsp;일단 제외했답니다.&nbsp;그러고나니 총 9명의 인물들로 추려지더군요. 일단 초반이니까 이 정도만 파악해도, 앞으로 내용 파악하는 데에 큰 장애는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길게 길.......]]></description>
							<pubDate>Mon Jan 25 00:11:47 KST 201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드라마정리,캐릭터집중조명,퓨전사극,추노,KB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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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공부의 신 3회~6회 "아이들과 어른들의 삽질성장 히모니"]]></title>
							<link>http://panya.pe.kr/1400995621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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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꼬물거리며 여유가 있을 때마다 조금씩 따라잡은 공부의 신. 아니, 대체 왜 나는 이렇게까지 해가며 이걸 보고 있는 거냐!!! .....라고 본인한테 따져봐야 별 의미가 없으니;; 본 김에 또 이런 저런 사담들을 늘어놔보려고 합니다.&nbsp;참고로 저 같은 경우는&nbsp;'드래곤자쿠라'를 이미 본 게 있는지라 아무래도 비교를 해가며 볼 수밖에 없는데, 확실히 출신국(?)이 달라지니 내포되어 있는 느낌도 극의 분위기도 달라지네요. 그런데 일본보다 횟수가 좀 더 있어 여유가 있는 탓인지, 이 얘기도 저 얘기도 버릴 수 없다고 생각했는지 몰라도 캐릭터나 에피소드가 무슨 여행가방에 짐 쑤셔넣듯 꽉꽉 들어차 있어서 다소 산만한 감도 없지 않.......]]></description>
							<pubDate>Sat Jan 23 10:39:47 KST 201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KB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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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추노 5화~6화 "피리부는 언년이, 둥글게 둥글게 모이는 세 남자"]]></title>
							<link>http://panya.pe.kr/1400994654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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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늘 '추노' OST를 받았답니다:) 예이! 아직 들어보지는&nbsp;않았지만,&nbsp;빨리 MP3에 넣어서 들어보고 싶네요. 일단 드라마 내에서 나오는 음악의 퀄리티들이 다 맘에 들어서, 당분간은 신나게 듣고 다닐 듯 합니다. 그러나&nbsp;좋은 건 좋은 거고-_- 역시 할 말은 해야겠다는 요 고약한 심보를 발휘해, 다시 타자를 타닥타닥 치고 있는 나. 사실 제가 '추노'에서 바라는 건 다른 게 아니라, 지금 이리저리&nbsp;펼쳐놓은 이야기와 캐릭터를 어떻게 밀도있게 잘 엮어나가느냐에요. 그래서 생각보다 긴박감이 내장들을 꽉 죄어오지는 않아도, 나름 그 '이야기의 흐름'을 주의깊게 지켜보고 있답니다. 나름 제가 사랑하는 짜고 하는 액션도.......]]></description>
							<pubDate>Fri Jan 22 01:42:35 KST 201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퓨전사극,KBS,추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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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평범한 하루]]></category>
							<title><![CDATA[동생과 간만에 조우한 날, 초록색 참이슬이 함께하다]]></title>
							<link>http://panya.pe.kr/1400993718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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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얼마 전에 동생이 휴가를 나왔는데, 그 때 갑작스레 집안에 일이 생겨 부모님은 내려가시고 저랑 동생만 덜렁 남아있는 신세가 됐답니다. 그래도 나름 둘이서 잘 노는 편이라 밤에 영화를 볼까, 새벽에 뭘 해 먹을까 하며 적당히 발랄하게 며칠 간의 계획을 세웠지요. 그 중 첫 날, 저희 남매는 본래 영화나 보자-는 마음으로 밖에 나갈 준비를 하다가 '딱히 보고 싶은 영화가 없다'는 이유로 발길을 돌려 새벽에 마트에 가는 모험을 감행했습니다. 참고로 동생은 좀 자유로운 편이지만, 저는 통금시간이 있기 때문에;; 밤 11시가 넘어 '밖에 나간다'는 자체가 소소한 일탈이었어요. 살짝 설레더랍니다.&nbsp;
&nbsp;&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Thu Jan 21 00:23:27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펜탁스,K20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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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제중원 5회~6회 "레귤러 캐릭터로 궁싯대보는 제중원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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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마치 잔잔한 바다 위에서 생선들이 느긋하게 헤엄을 치듯, 잔잔하게 흘러가고 있는 드라마라는 이미지로 계속 보고 있습니다. 뭐라고 해야 할까요;; 막 '어머, 어떡해;ㅁ;'라며 보는 게 아니라, 10시가 되면 '때가 되었군-_-'하는 마음. 사실 시놉시스나 캐릭터설명같은 걸 볼 때마다 이야기 진행에 솔직히 약간의 아쉬움도 느껴지곤 합니다. 캐릭터가 다소 단순화된 것도 그렇고, 흐름이 퍼즐 맞추듯 조각조각 끼워져 있는&nbsp;듯한 느낌도&nbsp;그렇고. 아마 시대배경도 그려야 하고 갈등구조도 단순하지 않기에 끌어나가는 게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은 드는데;;;&nbsp;여튼 이런 점들이 시청자 입장에서 좀 아쉬워서 자꾸 언급하게 되네요. 갈.......]]></description>
							<pubDate>Wed Jan 20 01:01:16 KST 201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제중원,SBS사극,사극,SBS,캐릭터집중조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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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끄적]]></category>
							<title><![CDATA[틈새시장을 노려 외국계 기업(?)에 채용되기까지, 소근개의 취업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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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번 제중원 5회를 보며 느낀 겁니다만;;&nbsp;역시 재미가 없는 건 아닌데&nbsp;진행에 임팩트가 없는 게&nbsp;좀 걸리네요. 그냥 A가 B가 되었으니까, C와 D가 일어나서 E로 넘어갔다;;는 매우 상식적인 전개를 보여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드라마 자체가 나쁘다는 생각은 안 드는데 두근두근이 없습니다;; 급박할 때 같이 급박해야 하는데 좀 느긋한 느낌. '소근개의 아슬아슬 정체는!?' 스토리로 가면 괜찮아질라나요. 기왕 만든 캐릭터들도 잘 운용해줬음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도양이나 석란은 조금 더 움직여봐야 알 것 같은데, 도양같은 경우는 자기 내의 갈등을 은근 가지고 있는 쪽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nbsp;
Snap shot = S.......]]></description>
							<pubDate>Tue Jan 19 13:23:20 KST 201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잡설,패러디,제중원,SB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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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뒷편 ]]></category>
							<title><![CDATA[비극과 미스터리 속에서 사라져간 왕자, '소현세자'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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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예전에 소현세자에 대해 한 두 번 정도 다룬 적이 있는데, 제대로 정리가 안 된 느낌이고;; 요즘 '추노'에 소현세자가 등장한 탓인지 소현세자에 대해 이것저것 여쭤보는 분들도 계시길래...... 심기일전해서 다시 한 번 정리해보기로 했어요. 마침 이번 '추노'에서 회상 씬에 등장하고 있는 소현세자의 이미지도 맘에 들고 말이죠:) 그런데 소현세자에 대해 얘기하려면 인조가 반정을 일으켜 왕의 자리에 오르기 전부터 얘기를 시작해야 하니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 할지 막연-합니다. 너무 길어져도 지겹잖아요, 영상으로 설명할 수 있음 또 모를까 이건&nbsp;전달할 수 있는 수단이&nbsp;오직&nbsp;텍스트 뿐이니까. 얘기가&nbsp;긴 탓에&n.......]]></description>
							<pubDate>Mon Jan 18 10:01:30 KST 201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정리,국사,캐릭터집중조명,소현세자,추노,KB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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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사람이 좋아 ]]></category>
							<title><![CDATA[최근에 주시하고 있는 바다 건너편의 세 신인배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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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저는 원래;; 배우 분에게 버닝하는 일이 극히 드물답니다.&nbsp;학창시절에 '이연걸'씨에게 빠졌던 때를 제외하면 전무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그나마 '관심'을 가지는 경우는 가능성이 있어보이는 '신인'을 발견했을 때인데, 최근에 이런&nbsp;신인 배우들이 있어 유심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한국 배우 분들은 제가&nbsp;좋아했던 분들이 거의 다&nbsp;뜨셔서 걱정없이 뒤로 보내드렸는데 일본 배우들은 이상하게;; 좀 떠라-하는 사람들이 뜨는 경우도 있지만 주변만 뱅뱅 돌다가 애매모호한 노선을 걷는 경우가 보이더라고요. 그런 의미에서, 모 드라마 시리즈에서 히어로로 활약 중인 분들을 살짝 소개해봅니다:) 요즘 좀 바라는 건, .......]]></description>
							<pubDate>Sun Jan 17 19:46:37 KST 2010</pubDate>
							<tag><![CDATA[일본드라마,일본연예인,신인배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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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영화를 봤네]]></category>
							<title><![CDATA[하모니~가슴 속 생채기를 음악으로 치유해가는 그녀들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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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일단 저는 '울리겠다'는 의지가 보이는 영화에는 이상하게&nbsp;삐딱한 반발심이 있어서, '자, 울 때니까 얼른 울어!'하는 순간에 감정을 닫아버리는 경향이 있다는 걸 미리 알려드려야 할 듯 합니다. 영화 리뷰를 쓰기 전에 왜 이런 말을 다짜고짜 하냐면, 저는 전형적인 '감동물'에는 어지간해서는 잘 울지 않기 때문이에요.(EX.내 사랑 내 곁에) 이 점을 일단 유의하고 리뷰를 읽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들어가기 전에 관객들에게 나눠준 게 '휴지'였을만큼, 이 영화는 감동과 눈물이 깨알같이 충전되어 있는 작품이에요. 참고로 저는 마지막에 잠시 눈물이 고일 뻔 했다가 결국 걔마저 쏙 들어가&nbsp;깔끔한 얼굴로 나왔고, 옆.......]]></description>
							<pubDate>Sun Jan 17 01:05:25 KST 2010</pubDate>
							<tag><![CDATA[영화,영화리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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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유쾌한 모험]]></category>
							<title><![CDATA[선율이 함께 하는 하모니 쇼케이스, 그리고 블로그 어워드 참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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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PENTAX&nbsp;K200D /&nbsp;DSLR CAMERA +&nbsp;PENTAX BUNDLE&nbsp;Ⅱ 18-55mm&nbsp;&nbsp;&nbsp;&nbsp;&nbsp;해운대 사단이 만들었다는 영화 '하모니' 시사회에 다녀오다
&nbsp;
첫 번째 모험
영화 '하모니' 쇼케이스 시사회에 초대를 받아, 친구 하나를 끌고 다녀왔답니다. 이번 시사회는 그냥 '영화'만 보고 휙 가는 게 아니라, 콘서트 형식의 무대도 함께 넣어 '쇼케이스'로 만들었다는 점이 차이라면 차이인데.... 사실;; 대충 여기 나오는 배우 분들이 공연을 한다,는 얄팍한 지식만 안은 채로 설렁설렁 갔어요. 뭔가 아슬아슬하게 도착하니 또 여기서 묘하게 차질이 생겨서(....나의 삽질이여) 좀 당황하긴 했지만, 어쨌든 무.......]]></description>
							<pubDate>Sat Jan 16 01:52:28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시사회,행사참가,사진,펜탁스,K20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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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추노 4화 "쫓기는 자 1에게, 쫓기는 여자 1이 합류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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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제는 블로그어워드 2009 시상식에 다녀와서 친구를 만나느라&nbsp;또 본방사수를 놓치고;; 또 느지막하게 감상하게 됐습니다. 녹화할 때마다 컴퓨터 용량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가능하면 얼른 처리해야겠어요. 어쨌든, 지금은 계속해서 여러 이야기들이 중첩되어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일단 '태하'라는 캐릭터가 참 베이직하고 익숙해 감정몰입이 쉬운 탓인지 모르겠지만 이 쪽에 더 맘이 가네요. 물론 베스트를 고른다면 회상씬 말고는 모습을 통 뵐 수가 없는 소현세자 되시지만:) 참고로 '선정성'에 대한 기사를 봐서 하는 얘기지만, 저는 어떻게 보면 좀 보수적인;; 시청자라서 쓸데없이, 아니면 눈길 끄는 용으로 야릇한 씬 쑤셔.......]]></description>
							<pubDate>Fri Jan 15 12:21:52 KST 201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퓨전사극,KBS,추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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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추노 3화 "태하 막시무스 카이저소제의 '과거를 묻지 마세요'"]]></title>
							<link>http://panya.pe.kr/1400988388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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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 날은 녹화를 해두고 좀 느지막하게 감상. 이제 컴퓨터로 녹화도 할 수 있다니 참 세상 좋아졌다는 생각이 새삼 밀려옵니다. ....여튼 영감님같은 말은 저리 치우고, 본격적인 얘기로 들어가볼까요. 이야기는 여전히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밑밥들을 정성스레 깔고 있고, 동시에 이미 진행된 관계들 역시 진행시키고 있으며, 각자 움직이던 캐릭터들도 슬슬 접점을 찾아가고 있고 중간중간에 새로운 캐릭터(무려 한성별곡의 히로인)도 투입했습니다.&nbsp;바쁘네요;; 일단 비교적 개인 이야기들이 충실하게 보여지고 있는 속에서, 철웅(이종혁 분)만 남았다!....는 마음으로 계속 기다렸는데 이 분은 아무래도 오늘이나 되어야 개인사.......]]></description>
							<pubDate>Thu Jan 14 10:53:54 KST 201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퓨전사극,KBS,추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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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제중원 3회~4회 "히어로 손 안의 바늘이 만드는 인생의 분기점"]]></title>
							<link>http://panya.pe.kr/1400987468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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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4회까지 버티겠다!....는 의지로 일단 차근차근 따라온 보람은 있네요. 이제 '제중원'도 본격적으로 인물구도가 잡히고, 각각의 인물들이 어떤 길로 가야 하는지 등등이 마치 이리저리 엉켜있던 실타래를 돌돌돌 풀듯 풀려가고 있습니다. 사실&nbsp;저 같은 경우는 극을&nbsp;차분-하게 따라가고 있는 시청자인데,&nbsp;그러면서도 시청률이 떨어져가는&nbsp;현상이 이해가 갔던 게;;; 재미가 없는 건 아닌데 뭔가 종종 이야기가 뚝뚝 끊기는 느낌이라든가&nbsp;다소 익숙한&nbsp;상식적인 캐릭터라든가 긴박해야하는데 어쩐지 덜 긴박한 극의 흐름 등이 채널을 돌리게 한 원인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그저 목표지점을 향해 참 성.......]]></description>
							<pubDate>Wed Jan 13 01:07:34 KST 201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제중원,SBS사극,사극,SBS,캐릭터집중조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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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공부의 신 1회~2회 "공부와 안 친하던 아이들의 천하대 특별반 입단기"]]></title>
							<link>http://panya.pe.kr/1400986851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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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일단 본방은 제중원을 계속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동시간 대에 방송되는 '공부의 신'도 이런 저런 얘기가 많아서, 저번 주에 2화까지 구입을 해서 보게 됐지요. 이제는 공중파 방송을 돈 내고 보고 있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습니다-_-..... 어쨌든 나름 '드래곤자쿠라'를 열심히 본 것도 있어서, 이게 우리나라에서는 어떤 식으로 재구성되었을지 궁금해 살짝 건드려봤어요. 그리고 결과는, 종종 딱 일본드라마 볼 때마다 느꼈던 특유의 '오글이'가 튀어나오기도 했지만 1시간 내내 지루하지 않은 구성을 보여주고 있어서 느낌이 괜찮았다는 겁니다. 다만 일드 때에는 '토다이(도쿄대 줄임말)' 타령을 대놓고 했던지라 좀 리얼감이 있었는.......]]></description>
							<pubDate>Tue Jan 12 11:06:54 KST 201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KB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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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정리]]></category>
							<title><![CDATA[알천's 스타일 보고서 "은근히 시크한 남자, 스타일로 보는 알천"]]></title>
							<link>http://panya.pe.kr/1400985871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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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작년에 한&nbsp;비담의 패션 분석에 이어, 서라벌의 매력남 알천의 모든 것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로 하겠습니다. 자유롭고 날아다니는 듯한 비담과 달리, 묵직한 듯 하면서 그리 무겁지는 않고 냉정한 듯 하나 주변인들에게 따뜻하고 은근히 배려심도 깊은 인물로 그려져 일부의 사랑을 받았다는 남자, 알천. 보아하니 주는 대로 입는 타입으로, 본인은 그리 입고 쓰고 하는 데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그는, 평소에 어찌 의상을 주문해 입느냐는 질문에 오히려 취재진을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며 말을 잇지 못 하기도 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담담하게 자신만의 매력을 꾸준히 보여준 알천이 지금까.......]]></description>
							<pubDate>Mon Jan 11 00:12:15 KST 201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잡설,드라마정리,방송,선덕여왕,캐릭터집중조명,비담,잡지놀이,MBC,TVian]]></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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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평범한 하루]]></category>
							<title><![CDATA[눈 오는 2010년 초 겨울, 그리고 두 번째 주말까지의 이야기]]></title>
							<link>http://panya.pe.kr/1400985297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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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PENTAX&nbsp;K200D /&nbsp;DSLR CAMERA +&nbsp;PENTAX BUNDLE&nbsp;Ⅱ 18-55mm&nbsp;&nbsp;&nbsp;&nbsp;&nbsp;눈 내리던 어느 날, 구두가 푹푹 파여 마냥 즐겁게 걸었답니다:)&nbsp;  
&nbsp;
1
동생이 휴가오는 날 묘한 타이밍으로 집안에 일이 생겨, 부모님은 급하게 아래로 내려가시고 저랑 동생 둘만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그 날 새벽에 둘이 이마트에 가서 휘적휘적 돌아다니는 약간의 일탈을 감행했지요. 새벽바람 맞으며 돌아다니려니 춥긴 했지만 기분은 새롭더랍니다. 뭔가 동생이랑 둘이 남아 노는 건 참 오랜만인데, 새삼 어릴 때 그렇게 싸웠던 남매가 과거의 전투경험을 살려 '의좋은 남매'로 거듭났다는 사실이 신.......]]></description>
							<pubDate>Sun Jan 10 03:42:40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펜탁스,K20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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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영화를 봤네]]></category>
							<title><![CDATA[8인 : 최후의 결사단 "혁명 속에서 스러져간 그 사람들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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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간만에 시사회로 영화를 보게 됐습니다. 이번에 들어온 시사회를 덥썩 문 이유는 다른 게 아니라, 견자단이라든가...... 그냥 견자단;;이 나온다고 하니 분명 훌륭한 액션이 또 나와줄 것이라는 막연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또 옛날에&nbsp;멍 때리고 봤던&nbsp;무극의 '사정봉'도 어떻게 나올지 궁금했고, 간만에 보는 양가휘나 여명은 어떨지 또 궁금하기도 했고요. 거기다 장학우도 나온다길래 '오, 진짜?'라며 갔는데, 초반에 아주 잠깐 나오시더군요. 정말 얼굴 알아보고 눈 깜짝할 새에;; 여튼 이 안에는 쟁쟁한 배우들이 전반적으로 쫙 포진되어 있습니다.&nbsp;여기서 한국에서 공개된 포스터를 보면 이 등장인물들이 스펙터클하.......]]></description>
							<pubDate>Sat Jan 09 11:04:55 KST 2010</pubDate>
							<tag><![CDATA[영화,영화리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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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추노 2화 "와호장룡의 카이저소제, 모험의 길로 떠나다!"]]></title>
							<link>http://panya.pe.kr/1400983809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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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멋지게 효시를 날렸던 추노 1화에 이어, 2화에서는 여기서 전편에 등장했던 등장인물들의&nbsp;세부설명과 관계, 그리고 개인적 특성 등을&nbsp;다시 정리하고, 거기에 또 필요한 인물들을 추가시키며 이 사람들이 살아가는 배경과 정치적 상황들을 설명하느라 바쁜 1시간을 보냈습니다.&nbsp;앞으로의 전개를 위해 꼭 필요한 밑밥 작업이라 충분한 터치가 필요하지만, 아무래도 시선이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다보니 약간 산만해뵈는 감도 있긴 하더군요. 그래도 결국 '조각'으로 보이는 이 이야기들이 하나로 모일 때, 지금 이 단계가&nbsp;탄탄한 '준비단계'라는 이름의&nbsp;밑층을 깔 것이라 예상 중이기 때문에&nbsp;제법 집중력 있게 봤답.......]]></description>
							<pubDate>Fri Jan 08 02:01:36 KST 201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퓨전사극,KBS,추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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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추노 1회 "쫓는 놈과 쫓기는 놈, 그리고 때리는 놈과 맞는 놈"]]></title>
							<link>http://panya.pe.kr/1400983038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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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혼돈에 빠져있는 월화에 비해, 수요일과 목요일에는 작년부터 점 찍어두고 있던 '추노'가 있었던지라 아-무런 고민없이 봉숙이네에 채널을 고정했습니다. .....2010년 새해부터 참으로 바쁘네요.&nbsp;개인적으로 이번 '추노'는 기대가 컸던만큼, 막상 보면 되레 실망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내심 있었는데 다행히 그 걱정은 바람와 함께 날아가셨습니다. 일단 1회만 보고 모든 걸 판단할 수는 없기에 이야기적인 부분은&nbsp;대충 넘어가겠지만, 드라마적인 완성도나 음악, 그리고 영상이나 카메라 등은&nbsp;전반적으로 맘에 들어요. 거기다 힘있는 액션까지....!(만쉐이) 물론 여러가지 면에서 좀 더 지켜봐야 할 것들이 있긴 하지만, 1회.......]]></description>
							<pubDate>Thu Jan 07 01:40:00 KST 201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퓨전사극,KBS,추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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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제중원 2회 "파란만장 미스터 소근개, 도주 실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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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풋풋하다 못해 머리에서 풀냄새가 나던 고등학생 시절. 당시 역사관이 뚜렷했던 국사선생님을 만나 그야말로 생생한 역사수업을 들은 적이 있는데, 그 때 공부하는 입장에서도 조선후기 이후의 역사는 너무 신경질이 나서;;; 좀 소홀하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예 예전 이야기들은 잘 받아들이며 공부했지만, 본능적으로 이 때 이야기는 외면하려 하기 시작했죠. 그런데 이번 드라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공부를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안의 이야기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그 배경에 대한 공부가 필수적일테니까요:) 여튼 이건 제 개인적인 얘기고, 다음은 순수하게 드라마에 대한 얘기.
&nbsp;
이 드라마 자체는 아주 솔직히 말.......]]></description>
							<pubDate>Wed Jan 06 01:08:51 KST 201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제중원,SBS사극,사극,SBS,캐릭터집중조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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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새로운 사실]]></category>
							<title><![CDATA[2010 세계유학박람회, 유학을 꿈꾸는 사람들을 향해 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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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예전에 대학원에 합격한 얘기를 올렸을 때, 어떻게 대학원 준비를 했냐는 질문을 종종 들었는데요. 저는 여행이든 뭐든 개인플레이를 즐기는 사람이라, 일본유학도 개인플레이로 혼자 준비했답니다:)&nbsp;한 마디로&nbsp;그 나라 학생들과 똑같은 절차를 거치고, 똑같은 심사를 받아 합격한 거죠. 그런데 실은 그 전에 대학교에 다닐 적 일본어를 좀 더 공부해볼까- 하는 마음으로 유학박람회에 가 상담을 받아본 적이 있는데, 거기서 '굳이 어학연수를 갈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차라리 그냥 진학을 하세요;;;'라는 말을 듣고 또 깨끗하게 포기한 적이 있습니다. 그 후에는 별 관심을 안 가지고 있었는데, 보니 이 유학박람회라는 게 꾸준하.......]]></description>
							<pubDate>Tue Jan 05 15:47:30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유학박람회,유학,어학연수,일본유학,인포메이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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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제중원 1회 "오픈마인드 도령과 파란만장한 백정청년, 그리고 호기심 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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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의외로 선덕여왕의 여운을 가볍게 털어내고, 2010년의 월화 드라마는 '제중원'으로 가야지- 하고 결심을 하고 있었는데..... 경쟁작품이 '공부의 신'이더군요. 일본 드라마인 '드래곤자쿠라'를 재미있게 봤던지라 좀 궁금도 했는데, 일단 기대하는 작품이라고 말해놓은 게 있어서 그냥 지조를 지켜 S본부로 채널을 돌렸습니다. 물론 하얀 거탑의 작가 분에 대한 신뢰도 있었고, 사극을 좋아한다는 제 특성이 반영되긴 했지만:)&nbsp;이번 제중원을 본 감정의 변화는 (-_-)→('ㅁ')→(-_-zz)→('_')→('ㅁ')→(-_-++)→(;_;)→(;ㅁ;)→('ㅁ'!!) .....였습니다.(표정으로 모든 걸 설명하는 나) 도입부분부터 중반까지는 다소 평탄한 감이 있긴 했.......]]></description>
							<pubDate>Tue Jan 05 00:48:37 KST 201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제중원,SBS사극,사극,SBS,캐릭터집중조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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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명가(名家) 1회~2회 "세상물정 모르는 도련님, 세상을 향해 일어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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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0년 초는 그야말로 사극 러쉬, 라는 표현을 써도 과언이 아니다 싶을만큼 쟁쟁한 작품들이 고개를 들이밀고 있습니다. 일단 제가 제일 기대 중인 추노, 그리고 제중원과 이번에 그 모습을 드러낸 명가까지. 개인적으로 사극은 참 좋아하는 장르지만, 사극이 잘 나간다고 여기에 너무 장르가 모여도 괜찮은 건가;;하는 쓸데없는 걱정도 솔솔 밀려오네요. 뭐, 알아서들 잘 하시겠죠:) 일단 보는 전 좋으니까 패스. 사실 이 명가는 그냥 설렁설렁 볼까, 하다가 주말에는 TV 보고 싶지 않다는 이유로 그냥 버려뒀던 드라마인데, 부모님께서 너무 재미있다고 좋아하셔서 보기 시작하게 됐습니다. 근데 보통 봉숙이네(KBS)는 주말 사극이 다 징그럽.......]]></description>
							<pubDate>Mon Jan 04 00:38:29 KST 201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KBS역사드라마,사극,명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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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영화를 봤네]]></category>
							<title><![CDATA[전우치~깨방정 도사 '전우치'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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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개봉 전에 꽤 기대를 걸고 있다가, 막상 개봉을 하고&nbsp;난 후&nbsp;평이 극과 극으로 나뉘는 걸 보며 마음을 비우고 보게 된 영화입니다.&nbsp;개인적으로 이 감독님이 만든 영화는 전우치가 처음이라, 호평이었다는 전작들의 그림자 없이 볼 수 있었던 덕인지 몰라도..... 중간중간 루즈한 감이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결론적으로는 꽤 경쾌하고 재미있는 작품이었던 것 같아요. 극장을 웃는 얼굴로 나올 수 있었답니다. 참고로 같이 본 친구는 영화를 그리 까다롭게 보지 않는 타입인데, 다 보고 나서는 '너무 재밌다-'라며 좋아하더군요. 동시에 둘 다 전우치 역할의 강동원씨에게 새삼 낚였다나 뭐라나:) 
&nbsp;
스냅샷 : 네이버 영화.......]]></description>
							<pubDate>Sun Jan 03 01:59:48 KST 2010</pubDate>
							<tag><![CDATA[영화,영화리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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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평범한 하루]]></category>
							<title><![CDATA[추운 날 밤에 부모님께 드린 한 잔의 커피, 그리고 큐브쿠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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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눈이 펑펑 내리며 급격하게 내려간 날씨. 꽃샘추위가 매서운 달에 태어난 탓인지, 저는 유난히 추위에 약하답니다. .....차라리 여름이 낫다고 비명을 지르고 있어요. 어쨌든 춥기도 춥고 계속 주말에는 정신이 없었던지라 넋을 반은 빼놓고 있었는데, 저녁에 잠시 물이라도 마시자는 마음으로 부엌으로 가니 부모님이 피곤한 듯 앉아계신 모습이 보입니다. 이제 곧 연말이고 해서 저도 센티멘탈해진 탓에, '커피라도 끓여드려요?'라고 조심스레 말을 걸어보니 急눈을 반짝이며 고개를 끄덕이는 두 분.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었던 게;; 제가 커피를 안 마셔서 어떻게 해야 맛있는 커피가 나오는지 감을 못 잡고 있었다는 겁니다. 일단 제가 가.......]]></description>
							<pubDate>Sat Jan 02 15:54:42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펜탁스,K20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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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평범한 하루]]></category>
							<title><![CDATA[백호의 해, 2010년에 받을 福을 한 가득 품으시길 바라며 조잘조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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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PENTAX&nbsp;K200D /&nbsp;DSLR CAMERA +&nbsp;PENTAX BUNDLE&nbsp;Ⅱ 18-55mm&nbsp;&nbsp;&nbsp;&nbsp;&nbsp;친구와 함께 느긋하게 보낸 1월 1일 새해 하루 
&nbsp;
1
새해 첫날은&nbsp;즐겁게 보내셨나요? 전 부모님이 어디 가버리시는 바람에 혼자 남겨졌는데, 그 대신 친구가 놀러와 꽤&nbsp;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 라볶이랑 떡꼬치도 해먹고, 어제 사둔 강정도 먹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이야기도 하고 재미있었어요. 좀 일찍 만나서 영화까지 봤으면 좋았겠지만 그게 안 되었다는 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참고로 연말에 했던 연기대상은 SBS와 KBS를 오가며 봤는데, 확실히 전에 봤던 연기대상보다 더 재미있더군요. 특.......]]></description>
							<pubDate>Fri Jan 01 22:23:11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펜탁스,K20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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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웃음을 줘요]]></category>
							<title><![CDATA[몇 년만에 지켜본 MBC연기대상 = 덤덤한 연말 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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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원래 나중에 결과만 보고 시상식은 딱히 챙겨보지 않는데, 이번에는 누구씨들의 얼굴을 좀 확인하고 싶은 순수한 마음에..... 몇 년만에 제대로 연기대상을 보게 됐습니다. 보통 12월 말일에 해서 1월 1일에 카운트다운을 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좀 빨리 시작했네요. 어쨌든 몇 년만에 약간의 기대감을 안고 본 MBC연기대상은, 한 마디로 표현하면 "지루"했습니다. 아마 제가 저 자리에 있었다면 파카 덮고 잠들지 않았을까 싶은 마음이 솔솔;;; 그래서 괜히 채널들을 빙빙 돌려가며, 다소 산만은 했지만 분위기는 활기찼던 S본부의 연예대상을 보다가 또 그 후에 하던 비 아시아투어를 보다가 하며 시청을 했답니다. 사실 시상대상자들은 어.......]]></description>
							<pubDate>Thu Dec 31 02:57:02 KST 2009</pubDate>
							<tag><![CDATA[방송,일상·생각,드라마,시상식,탐나는도다,선덕여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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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곰곰히 생각]]></category>
							<title><![CDATA[꿈꾸는 자를 위한 서포터, 조니워커 킵워킹펀드 UCC콘테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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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연말까지 꼭 마무리할테다! 라고 결심을 했던 게 또 연장될 위기에 처하며..... 지금 야무지게 품고 있는 꿈은 언제쯤 실현할 수 있을지 걱정이 눈 앞을 가립니다. 2009년 초에 올 한해 이루겠다는 결심들과 꿈들도, 나름 준비 중이라곤 해도 아직 애매모호-하고요. 아직 그 꿈을 향한 길은 요원하기만 한데, 자꾸 시간은 가고 그새 12월의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는 자체가 씁쓸하기도 하고 서글프기도 하고..... 초조하기도 하고 내년에는 좀 더 열심히 해보자는 새로운 희망의 싹이 올라올랑 말랑 하기도 하고;; 참 복잡다단한 마음이 며칠 굶어 분노한 소떼마냥 몰려들어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nbsp;
내년에는 꼭 꿈을 향해 한.......]]></description>
							<pubDate>Tue Dec 29 21:45:19 KST 2009</pubDate>
							<tag><![CDATA[조니워커,킵워킹펀드KWF,창업지원,취업,F1,UCC콘테스트,꿈지원금,꿈기금,Keepwalking.co.kr,Johnniewalker]]></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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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선덕여왕 스페셜~'혹시나'가 '역시나'의 역사는 반복된다~]]></title>
							<link>http://panya.pe.kr/1400976241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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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째서인지 스페셜 예고문구들을 보고는 덜렁 낚여서, 연말대청소를 해가며 봤던 스페셜. 사실;;&nbsp;뭔 무비판 했을 때도&nbsp;'잉?', 얼마 전에 했던 모 쇼 프로그램의 스페셜도 보며 '컥' 했던 전력이 있어 낚이지 않으려 했는데.... 혹시나 해서 보기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그 애절한 마음은 역시나;;;로 바뀌며 다시 해탈의 경지로 GO GO. 요즘 느끼는 거지만 연말 기념으로 엑스레이 찍어보면 사리가 두 트럭은 생성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아주 솔직한 말로 비담이 덜 비춰져도 상관없으니(사적인 애정이고 뭐고), 미공개 영상을 전반적으로 보여줘 덕만이에 대한 오해를 푸는 계기도 좀 생기고 뒤에서 고생하던 배우나 스태프들의 모.......]]></description>
							<pubDate>Tue Dec 29 01:09:27 KST 2009</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드라마정리,선덕여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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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리뷰]]></category>
							<title><![CDATA[2009년 드라마 연말정산~꽃보다 남자에서 아이리스까지, 우격다짐 시청기~]]></title>
							<link>http://panya.pe.kr/1400974800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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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사실 다른 분들처럼 다양한 각도에서 연말정산을 해봐야지-하고 마음 먹었지만, 다양한 각도고 뭐고-_-(나는 귀찮다)&nbsp;.....그냥 1년간 봤던 드라마나 가볍게 정리하는 정도에서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참고로 저 같은 경우는 1주일에 드라마는 2편을 넘지 않는다!는 이상한 철칙을 세워두고 있기 때문에, 리뷰 쓰는 기세로 보면 뭔가 굉장히 열심히&nbsp;시청하고 있는&nbsp;듯 하지만 실제로 무슨 얘기를 할 수 있을만큼 본 드라마를 골라 세어보니&nbsp;딱 8편이네요;;;&nbsp;얼마 전에&nbsp;비담이를 보내고 나서는&nbsp;또 뭔가를 애써 봐야겠다는 의지가 없는 이유로, 내년의 사극러쉬가 올 때까지 차분하게 할 얘기나 하며 시간을 보.......]]></description>
							<pubDate>Sun Dec 27 00:16:47 KST 2009</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드라마정리,미남이시네요,선덕여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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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영화를 봤네]]></category>
							<title><![CDATA[아바타~나비가 되는 꿈을 꾼 인간, 혹은 인간이 되는 꿈을 꾼 나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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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볼까 말까 했던 '아바타'를 보게 됐습니다. 사전에 '타이타닉의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만든 작품, 컴퓨터그래픽의 승리!', 얼마 전에 친구의 지인에게서는 '원령공주(모노노케 히메)의 3D판'이라는 평을 주워들은지라 크게 기대는 하지 않고 갔어요. 그런데 결국은 보다가 잠깐 눈물을 흘리기도 했고, 어느 순간 극에 몰입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기도 했고, 마지막에 좋은 감정으로 영화관을 나왔다는 자체에서..... 2009년 연말을 장식할 영화로서 잘 어울리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고로 주인공이 누군지 전-혀 모르고 갔다가,&nbsp;그 얼굴을 보며 '샘 워싱턴 같은데 맞나-_-'하는 의문을 계속 가지고 있었는데 스태프롤에 떡.......]]></description>
							<pubDate>Sat Dec 26 16:58:23 KST 2009</pubDate>
							<tag><![CDATA[영화,영화리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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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스타일 게터]]></category>
							<title><![CDATA[2009년 보그 자선바자회에서 지름신도 뵙고 사람도 보고-]]></title>
							<link>http://panya.pe.kr/1400974040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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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2월 22일!&nbsp;스타일 파워블로거로서 '보그코리아 자선바자회'에 다녀왔답니다. 다행히 친구 하나가 시간이 맞아서 소위 '낚시'를 해서 끌고 갔지요:) 장소는 '두산아트스퀘어'(매봉역 3호선)로, 도곡동에 있는 한 스팟이었답니다. 그런데 전날 친구와 약속을 잡을 때, '송매역에서 보면 될 듯!'이라고 하여 잠시 친구를 삽질시켰다는 잔잔한 후문이......;;; 해서, 여러가지로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번 파티는 여러 브랜드들이 저렴하게 물건을 내놓고, 그 수익을 불우이웃에게 전달한다는 '연말에 잘 어울리는 좋은 취지'로 이뤄진 거였어요. 이런 바자회는 처음이라 좀 두근거렸습니다.
&nbsp;
&nbsp; &nbsp;PENTAX&n.......]]></description>
							<pubDate>Fri Dec 25 23:14:31 KST 2009</pubDate>
							<tag><![CDATA[스타일파워블로거,일상·생각,펜탁스,K20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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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평범한 하루]]></category>
							<title><![CDATA[성탄절 전야, 친구들과 함께 한 엔들리스 토킹타임!]]></title>
							<link>http://panya.pe.kr/1400973459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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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PENTAX&nbsp;K200D /&nbsp;DSLR CAMERA +&nbsp;PENTAX BUNDLE&nbsp;Ⅱ 18-55mm&nbsp;&nbsp;&nbsp;&nbsp;&nbsp;비교적 한적한 여의도에서&nbsp;결성된 크리스마스 이브 모임
&nbsp;
1
오늘은&nbsp;모두가 들뜨는, 하지만 묘하게 실감이 안 나는 성탄절이네요. 저는 이브 날에 동네에서 친구들과 조촐한 모임을 가졌답니다. 사실 다른 곳에 가려니 인파에 깔려 죽을 듯 하여;; 그냥 이 길을 선택했지요. 결과적으로는 잘 한 것 같습니다:) 식당도 줄을 서지 않고 바로 들어갔고, 사람들이 그리 많지도 않았고..... 여튼 성탄절 치고는 참 한적했거든요. 간만에 마음이 좀 차분해지더랍니다. 그나저나 이 녀석들이-_-..... 아주 더블로.......]]></description>
							<pubDate>Fri Dec 25 00:49:01 KST 2009</pubDate>
							<tag><![CDATA[일상·생각,펜탁스,K20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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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정리]]></category>
							<title><![CDATA[비담's 스타일 보고서 "서라벌 남자, 비담 스타일 따라잡기"(최종개정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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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방랑용 넝마패션에서 서라벌 최고관리 패션까지 다채롭게 소화해낸 비담의 파란만장한 인생 대장정. 그의 패션과 헤어스타일에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 극의 마지막을 앞두고,&nbsp;'해왕성에서 마실 나오다 in 서라벌' 창간호에서는 그의 패션과 헤어스타일에 대한 모든 것을 모아봤습니다. 개성과 자유가&nbsp;돋보이는 '비담 스타일'을 통해, 그의 인생을 한 번에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는&nbsp;건 어떨까요?
&nbsp;
참고로 이번 게릴라 기사는 지난 번에 올린 것의 '개정판'이자 '최종판' 되겠습니다. 아무도 지적을 안 해주셔서 몰랐는데, 확인해보니 숫자배열에도 오류가 있었고 최종회에서 보여진 의상이 또 몇 개 더 나.......]]></description>
							<pubDate>Thu Dec 24 01:30:05 KST 2009</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잡설,드라마정리,방송,선덕여왕,캐릭터집중조명,비담,잡지놀이,MBC,TVian]]></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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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선덕여왕 마지막회(62회)~먼 옛날, 서라벌에 비담이라는 아이가 살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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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2회라는 대장정의 여행을 끝마친 '선덕여왕'. 의외로 저는 비담 오라버니를 담담한 마음으로 보내드렸습니다. 감정적인 동요가 그리 격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다 끝나고나니 마음에 구멍이 하나 뚫린 것처럼 쓸쓸해지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 비담의 그 마지막 모습이 눈에 아른거려서, 냉정한 평가를 해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서론은 그냥 이 정도에서 마무리할게요. 참고로 연말까지 계속 해야겠다고 짜뒀던 선덕여왕 관련글들을 기획해 올릴 생각이기 때문에(최종리뷰 포함), 이번 별감은 비교적 간단하게 나갑니다. .....라고 해도 연말까지 얼마 안 남았긴 하네요.&nbsp;빨리 써버려야지. 아직 저는 이 사람들에 대해 할 말이 남.......]]></description>
							<pubDate>Wed Dec 23 08:29:53 KST 2009</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드라마정리,캐릭터집중조명,선덕여왕,MBC,TVian,방송]]></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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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선덕여왕61회~염장 지르는 염종 손바닥 위에서 노니는 두 남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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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선덕여왕 언제 끝나?'라는 어머니의 질문에 '내일 모레-'라고 대답하자 '요즘은 비담이가 주인공이던데?'.....라는 반응이 옵니다. 여기서 '새삼-_-'하는 덤덤한 반응보다, '어느새 엄마도 비담이라고 너무 자연스럽게 부르시네;;;'라는 더욱 더 담담한 생각에 빠져 있었지요. 어쨌든 당초 예상했던 전개에서 좀 더 나아간 형태로, 비담이 난을 일으키는 배경이 만들어졌습니다. 사실 저 결심은 한참 전에 했어도 충분히 자연스러웠을&nbsp;흐름이라&nbsp;괜히 돌고 돈 느낌도&nbsp;들기는 하지만;; 여기서 또 어떤 해결책이 나올지는 역시 더 지켜봐야겠단 마음이네요. 그나저나 포털사이트에서 스포일러 흘리는 건 알 바 아니지만, 제발 그.......]]></description>
							<pubDate>Tue Dec 22 03:00:09 KST 2009</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드라마정리,캐릭터집중조명,선덕여왕,MBC,TVian,방송]]></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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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정리]]></category>
							<title><![CDATA[비담's 스타일 보고서 "서라벌 남자, 비담 스타일 따라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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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방랑용 넝마패션에서 서라벌 최고관리 패션까지 다채롭게 소화해낸 비담의 파란만장한 인생 대장정. 그의 패션과 헤어스타일에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 극의 마지막을 앞두고,&nbsp;'해왕성에서 마실 나오다 in 서라벌' 창간호에서는 그의 패션과 헤어스타일에 대한 모든 것을 모아봤습니다. 개성과 자유가&nbsp;돋보이는 '비담 스타일'을 통해, 그의 인생을 한 번에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는&nbsp;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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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p shot = Spectrum antenna "헤미빔"(Hemi-B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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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피를 묻히고 시원스레 칼질을 하며 여러 사람을 저승길로 보내놓고도&nbsp;아무렇지도 않다는 듯.......]]></description>
							<pubDate>Mon Dec 21 08:48:46 KST 2009</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잡설,드라마정리,방송,선덕여왕,캐릭터집중조명,비담,잡지놀이,MBC,TVian]]></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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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딴걸로 놀기]]></category>
							<title><![CDATA[찬란한 유산과 무한도전과 탐나는도다가 찾아온 한 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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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추운 날에 덜덜 떨다가 들어왔더니, 몸이 따스해져서 긴장도 풀리고 기분도 좋네요. 주말은 나름 정신없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친구들도 만나고 해서 즐겁게 보냈던 것 같습니다:) 이제 곧 비담을 보내야하는 각오를 슬슬 현실화해야하는 때라 마지막으로 비담에 관련된 이야기를 쓰고 있는데, 그러다&nbsp;잠시 어제까지 받은 택배물을&nbsp;몇 개&nbsp;공개하려고 해요. 이번 주는 그야말로 '지상파 방송국 관련 상품'들이 줄지어 택배를 오는 바람에, 부모님께서 '뭘 그리 많이 샀길래 자꾸 와!?'라는 의혹을 보내기도 하셨지만, 실상&nbsp;모두 다&nbsp;오랜 시간을&nbsp;기다렸던 상품들이라 저는 마냥 반갑기만 했답니다. 
&nbsp;
&n.......]]></description>
							<pubDate>Sun Dec 20 23:41:43 KST 2009</pubDate>
							<tag><![CDATA[드라마,지름신강림,무한도전,탐나는도다,찬란한유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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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곰곰히 생각]]></category>
							<title><![CDATA[해왕성에서 마실 나온지 2년, 7번의 집수리로 1년을 버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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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제 이 블로그도 2살을 먹어버렸습니다. 별 생각없이 시작했던&nbsp;걸 이렇게까지&nbsp;열심히 하게 될&nbsp;줄은 몰랐기 때문에, 매번 제 스스로를 돌아볼 때마다 놀라곤 해요. 가끔 슬럼프 비슷한 게 오곤 하지만 이도 성장의 한 과정이기에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답니다.&nbsp;덕분에 정말 좋은 이웃분들, 혹은 블로그 지인 분들을 알았고, 좋은 피드백을 해주시는 분들도 알았고, 제 스스로가 뭔가 풀어낼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nbsp;것도 감사할 따름이고요.&nbsp;이 김에 20대 이상의&nbsp;블로거 분들이 망년회같은 걸 해도 재밌겠다 싶지만 제가 감히&nbsp;그걸 대대적으로 개최할만한 입장은 아닌지라;;&nbsp;고민만 하고 있네.......]]></description>
							<pubDate>Sat Dec 19 22:02:45 KST 2009</pubDate>
							<tag><![CDATA[일상·생각,블로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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