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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해왕성에서 지구로 마실나온 판야의 은신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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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110714_282/hoja216_1310640826135_8e0KPL_jpg/s.jpg?type=m2]]></url>
					<title><![CDATA[::해왕성에서 지구로 마실나온 판야의 은신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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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깨끗하게,즐겁게,자신있게!
::서로 이웃은 받지 않습니다
::종교/홍보/광고성 댓글 NO!]]></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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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May 2012 04:41: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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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 기록원]]></category>
					<title><![CDATA[경복궁 야간 개장을 위해 경복궁에 가다 : 먹고 마시고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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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번 달은 작년에 지구인양과 프랑스를 다녀온지(with TV5MONDE)한 해가 되는 달입니다. 그래서 만나서 한 잔 하자! 하다가, 토요일에 드디어 그 약속을 실현. 마침 경복궁 야간 개장을 하는 날과 겹쳐 경복궁을 보러 가기로 했어요. 그리고 금요일, 들뜬 마음으로 또 일하며 느지막히 수면. 그 여파로 &#65279;아침에 비몽사몽 자는데 전화소리가 들려 주섬주섬 일어났는데, 순간 침대에서 데굴, 하고 잘못 떨어져 발목 접질림(...) 어쩐지 아침부터 일진이 좋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약속장소까지 파스 붙이고 질주! 는 못 하고 서행. 
나 바보 아냐...... 경복궁 야간 개장 때문에 사람들이 바글바글하겠지, 라고 예상했는데 생각보.......]]></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01:03:03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경복궁,서울마실,카메라,펜탁스,K20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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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애정의 증명]]></category>
					<title><![CDATA[로키의 눈물나는 굴욕기 on the earth : 나는 동네북이다!(스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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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린아이같은 소유욕과 지배욕을 가진 청년.그러나 능력과 두뇌회전 부족(...)&#65279;으로 매번계획하는 일마다 시궁창으로 빠지는 비운의(?) 찌질한 매력을 뽐내는 그가 바로 로키(오브 아스가르드)입니다. 참고로 애정결핍증. 주변에서 하나같이 '로키 찌질함'(주로 남자들)이라는 감상을 내놓지만, 로키는 그래서 매력이 있는 거라니까. 혹 로키가 머리 잘 굴리는 지능형 악역이었어봐요. 이 정도로 사랑받지 못 했을걸. 보면 출생의 비밀도 있고정말 재미있는 캐릭터에요. 어벤져스를 아직 안 본 분은 살짝 넘어가주시길. 
어벤져스의 시간은 로키의 굴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님
(친구 말을 빌리면, 당당하게 등장해놓고 차 짐칸에 올.......]]></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00:28:35 +0900</pubDate>
					<tag><![CDATA[영화,어벤져스,토르,캐릭터집중조명,마블스히어로,캡틴아메리카,아이언맨,블랙위도우,호크아이,헐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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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적도의 남자 17회~18회 : 복수판에 '걔가 니 애비다' 어택이 날아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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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이제 다음 주면 끝나버리네요. 아이고, 시간 한 번 빠르네. 이번 주는 드물게 아버지께서도 시청에 동참하셨습니다. 잠깐 초반에 함께 시청을 했으나, 이런 저런 이유로 한참 시청 노선에서 빠져있다가 이번에 다시 합류하셨는데 '이거 재미있었겠는데?' 라며 매우 집중해서 보기 시작(...) 시대극마니아인 아버지께서 웬일로 현대극에 빠지셔서, 어머니도 저도 신기해하며 보고 있습니다. 두 분 다 소파에 앉아서 인상 팍 쓰고 감상을 주절주절하며나란히 보고 있는데 웃겨 죽겠어요. 이 감상을 못 들려드리는 게 아쉬울 정도.   SNAP SHOT = SPECTRUM DIGITAL ANTENNA "헤미빔"(Hemi-Beam) 
공소시효가 끝나자 본격적으로 나.......]]></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01:57:39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수목드라마,적도의남자,KB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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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놀이]]></category>
					<title><![CDATA[적도의 남자 스테이터스 프로필 of 파란만장한 네 젊은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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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관계도가 영 썰렁해서, 그냥 예전처럼 스테이터스로 처리! 이걸로 또 다 하자면 사람이 많기 때문에 주요 4인방만 정리하고 넘어갑니다. 그보다 벌써 3회밖에 안 남았네요. 3회 남겨두고 이러고 있다니 뭐 하는 짓이야(...) &#65279;아무튼 그냥 가볍게 보고 넘어가기 좋은 컨텐츠이기 때문에, 적도의 남자를 보고 계신 분들은 쭉 읽고 넘어가시면 될 거에요. 그보다 3회밖에 안 남았는데 선우는 어떤 방법으로 장일이 그룹을 무너뜨릴 생각일까요. 뭐,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하는 것으로 하고..... 여기서는 캐릭터만 짚고 넘어갑니다.  SNAP SHOT = SPECTRUM DIGITAL ANTENNA "헤미빔"(Hemi-Beam) 체력 : 어린 시절부터 타고난 튼튼.......]]></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1:52:38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잡설,드라마정리,스테이터스프로필,캐릭터집중조명,적도의남자,KB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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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정보]]></category>
					<title><![CDATA[멀린 시즌5 in BBC : 마지막 시즌 소식, 그리고 스포일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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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떤 분께서 드라마 멀린(BBC) 소식을 알고 싶다! 고 리퀘스트를 해오셔서,실제로는 별 건 없지만(...) 간단하게나마 정보를 올려드립니다. 그냥 드라마 한다, 라고 하면 '아, 그래?' 하며 쫄랑쫄랑 따라가는(예외적으로, 셜록은 일거수 일투족을 지켜보고 있음) 슬로우 팔로워의 기질을 타고 났지만...... 오랜만에 멀린정보 탐색. 보니 벌써 (팬제작)트레일러도 나와 있더만요. 빠른 사람들. 일단 전에도 언급한 적이 있듯, 멀린 시즌 5는 인기도 평판도 좋은 편이었기 때문에 BBC 측에서 시즌 5 제작 허가가 바로 떨어졌답니다. 에피소드는 언제나처럼 총 13편, 채널도 언제나처럼 BBC1.제작 허가가 떨어진 게 2011년 7월 24일. 시즌 4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00:59:20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소식,영국드라마,판타지드라마,멀린,BB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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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왕의 자녀록]]></category>
					<title><![CDATA[조선 제 3대 임금 - 태종 이방원의 아이들 # 원경왕후 슬하 아들, 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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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제 메이저하게 인기가 좋은 태종의 아들들 이야기입니다. 전에 한 번 양녕대군과 충녕대군(세종대왕)은 언급한 적이 있지만 다시 한 번 정리. 일단은 태종과 원경왕후(불꽃 튀는 부부사이의 대명사?) 사이에서 태어난 왕자들부터 갑니다. 일찍사망한 성녕대군을 제외하고는 드라마에 제법 임팩트있게 등장하는 분들이라, 드라마 속의 캐릭터들을 떠올리며 차이점을 짚어가며 읽으면 재미있을 거에요. 시간 문제로 그림은 없습니다. 덕분에 텍스트의 압박이 장난 아니네요. 살려줘(...) 일단 원경왕후 슬하의 아들과 딸입니다.
&#65279;
&#65279;참고자료(팩트) 조선왕조실록, 선원기보계략&#65279;
&#65279; 양녕대군 이제(태종-원경.......]]></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00:32:54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국사,역사,조선왕조,조선의왕자와공주,조선왕조실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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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애정의 증명]]></category>
					<title><![CDATA[어벤져스, 논 스톱 버닝 중! : 배우들의 깨알같은 콤비네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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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논스톱 어벤저스 팬질(...)영화 바깥에서도 출연 배우들이 깨알같이 매력을 발산해주는터라 멈출 수가 없어요. 거기다 관련 굿즈들까지 이리저리 발매되고 있는 상황이라 난데없이 지름신 강림. 특히 이번 영화로 단번에 인기를 모으고 있는 톰 히들스턴(로키 역)의 의외의 깨방정매력을 발견하며 넉다운된 상태. 제레미 레너를 포함해 다른 분들도 다 좋아요. 그냥 여기 나온 배우진들이 다 좋음. 아, 여기서 소식을 하나 더하자면 주말에 1억달러의 수익을 내며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합니다. 올, 박수! 완전 잘 나가고 있네.
&#65279;
&#65279;&#65279;
&#65279;얼쑤 좋구나 by 제레미 레너
1편이 이렇게 성공한만큼, 속편 만들 때는 이.......]]></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15:57:38 +0900</pubDate>
					<tag><![CDATA[영화,어벤져스,마블스히어로,영화배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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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영화 노닐기]]></category>
					<title><![CDATA[백설공주(2012) : 개념상실 왕비에게서 왕국과 남자를 구해내라!]]></title>
					<link>http://panya.pe.kr/1401591317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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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직 어벤져스를 보지 않은 친구를 꼬셔다가 4차로 볼까, 하다가 그냥 '백설공주'를 보고 왔습니다. &#65279;다만 1)주변에서들어온 평이 썩 좋지만은 않았음 2)타셈 싱의 전작인 '신들의 전쟁'이 별로였음 3)표를 뽑고 있는데, 뒤에서 어떤 남자애들이 '백설공주 저거 되게 재미없다?'라고 말을 내뱉은 것에 일말의 불안감 상승, 인 상태로 봤기 때문에 기대치는 바닥인 상태에서 관람. 사실 기대치는 5월 말에 개봉하는 '스노우화이트 앤 더 헌츠맨토르'이 좀 더 높은 편이기도 했고요. 아무튼 그런 상태에서 복작복작한 극장에 착석. 스냅 : 해외사이트 이미지(google.com) 
백설공주:Mirror, Mirror2012년 5월 3일 개봉, 드라마/판.......]]></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00:32:36 +0900</pubDate>
					<tag><![CDATA[영화,영화리뷰,원작기반영화,백설공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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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놀이]]></category>
					<title><![CDATA['옥탑방 왕세자' 주요인물관계도 : 21세기에 사는 그들의 관계]]></title>
					<link>http://panya.pe.kr/1401590664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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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옥탑방 왕세자 인물관계도입니다. 적도의 남자는 비교적 심플한 편이라서, 먼저 만들었었는데 좀 휑하길래(...) 그냥 이쪽을 업데이트. &#65279;이쪽도 화살표가 사방팔방으로 뻗어 있네요. 참고로 오른쪽 위에 비중이 거의 없는 한 분이 들어가 있지만, 박하와 긴밀한 관계를 (혼자)유지했던 분이라 집어넣었습니다. 16회까지 내용을 파악한 상태(제대로 감상한 건 14회까지)에서 작성된 것이고, 관계 방향은 세 가지로 나눴습니다. 옥탑방의 삼인방은- 그냥 한 방에 묶는 걸로 처리. 언제나처럼 가볍게 보고 웃고 넘어가시면 되옵니다.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00:12:57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잡설,드라마정리,캐릭터집중조명,인물관계도,옥탑방왕세자,SB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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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체험과 리뷰]]></category>
					<title><![CDATA[나의 동행인 이야기 : 보스 인 이어, 그리고 UE400(UE500) 사용기]]></title>
					<link>http://panya.pe.kr/1401590050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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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마 평상시에 가지고 다니는 물건 중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꼽는 분들도 제법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버스나 지하철을 타면 대부분의 젊은이들이 귀에다 뭔가를 걸고 있으니까요. 저도 마찬가지고. 오늘의 주제는 바로 이 이어폰과 헤드폰에 대한 사용기를 살짝 정리해보려고 해요. 남들만큼 다양한 제품을 써본 게 아니라서, 가벼운 수준이 될 듯. 참고로 아버지께서 오디오 마니아인 덕에 막귀까지는 아니고(그렇다고 심하게 민감하지는 않음), 그렇다고 스펙 보고 뭔가를 알아차릴만큼 전문적이지는 못한 애매모호한 유저에요.
&#65279;
&#65279;번들 이어폰을 제외하고 젠하이저의 헤드폰을 거쳐구입했던 것은, '보스 온 이어'라는 BOSE사.......]]></description>
					<pubDate>Sat, 12 May 2012 00:32:41 +0900</pubDate>
					<tag><![CDATA[이어폰,헤드폰,리시버,BOSE,보스인이어,얼티밋이어,UE400,UE500,펜탁스,K20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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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적도의 남자 15회~16회 : 장일 인 더 트랩, 함무라비 프로젝트 가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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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진정서 프로젝트(+협박 및 조이기 모드)로 제 1장이 끝나고 나니, 이제 겨우 4회 남겨둔 상황에서 복수극이 시작될 모양입니다. 남은 회 안에 다 할 수 있을까. ......라지만, 연장도 안 하고 가는 것인만큼 어떻게든 되겠죠, 뭐. 요즘은 자꾸 앞으로 가려다가 멈칫멈칫하는 느낌이라 멍하니 보고 있어요. 그 멈칫멈칫도 다른 게 아니라 주변의 만류 혹은 방해 혹은 장일 팀의 꼼수(...) 얼른 좀 앞으로 갔으면, 하는 마음도 있는데 16회를 보니앞으로 가려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다만- 확실히 버닝 모드는 사그라들었다는 거.
&#65279;
 SNAP SHOT = SPECTRUM DIGITAL ANTENNA "헤미빔"(Hemi-Beam)  사실 한 방에 꽝 터뜨려버리면 쉽.......]]></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2 10:27:41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수목드라마,적도의남자,KB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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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영화 노닐기]]></category>
					<title><![CDATA[어벤져스 재관람 in 아이맥스 3D : 재관람 후기 + 어벤져스2 소식]]></title>
					<link>http://panya.pe.kr/1401588592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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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재관람이라고 했지만, 실은 3차 관람입니다. THX관(일명 땡스관)에서 보고, 디지털로 보고(이건 누가 보여주셔서), &#65279;이번에는 아이맥스 3D로 봤어요. 나 지금 뭐 하는 건가(...) 원래 4D를 볼까, 고민을 했지만 스타워즈 3D 상영 때 효과가 그냥 그랬던 게 기억나서 화질로는 최상을 달린다는 아이맥스를 선택했답니다. 그리고 무려 시간은 오전 7시 45분. ......영화 보겠다고 피와 물같은 일요일 늦잠을 포기. 이번 3차 관람은 이전 작품들을 깔끔하게 다 복습하고 가서(이전 포스팅 참조!), 약간 다른 느낌으로 볼 수 있었어요.   스냅 : 해외사이트 이미지(google.com) 거창하게 아이맥스 3D로 봤다고 해도일상적인 씬에서는 뭐.......]]></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2 00:05:30 +0900</pubDate>
					<tag><![CDATA[영화,영화리뷰,원작기반영화,히어로물,마블스히어로,슈퍼히어로,어벤져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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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놀이]]></category>
					<title><![CDATA['옥탑방왕세자' 중간 앙케트 결과! 당신의 베스트 캐릭터는?]]></title>
					<link>http://panya.pe.kr/1401587840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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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한참 전에 했던 옥탑방왕세자 캐릭터 호감도 순위를 이제서야 발표합니다. 다른 곳에 홀려 있다가 문득 허전함을 느껴 생각해보니 앙케트 발표를 안 했더라고요(...) 뭐 하는 거냐. 아무튼 늦었지만 앙케트 결과입니다. 옥탑방왕세자 10회까지의 리뷰에서 집계한 결과이며, 이 공간 한정이므로 전체 시청자의 비중과 오차가 매우 클 수 있으며, 3위 안으로만 발표합니다. 이 드라마도 생각보다 그냥 편안하게 잘 보고 있어요. 앙케트의주제는 '드라마 내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캐릭터를 남녀 한 사람씩 골라주세요' 였습니다.  SNAP SHOT = SPECTRUM DIGITAL ANTENNA "헤미빔"(Hemi-Beam) 
남자 부문입니다. 1위는 히어로의 위.......]]></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00:10:00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잡설,드라마정리,드라마앙케트,옥탑방왕세자,SB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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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왕의 자녀록]]></category>
					<title><![CDATA[조선 제 2대 임금 - 정종 이방과의 아이들 #03 후궁의 소생들(옹주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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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정종의 아들들에 이어&#65279;이번에는 옹주들...... 이 되어야 했으나. 시대가 시대인만큼 옹주들에 대한 기록은 없습니다. 그나마 몇몇 분들은 얘기가 전해지는 정도고, 자세한 이야기는 부마들에게 치우쳐져 있기 때문에 부마들 이야기가 더 많아요. 그냥 이런 남편을 둔 분이었다, 라고 읽어보시면 빠를 듯. 사실 정종의 부마들 뿐만 아니라, 부마들은 사건사고가 좀 많긴 했어요. 어린 나이에 공주와 결혼해 자유분방해진 건가(...) 아무튼! 정종의 아이들로는 마지막 파트입니다. 제일 기억에 남았거나 맘에 든 분은누구였나요? 참고자료(팩트) 조선왕조실록, 선원기보계략 
함양옹주(정종-숙의 지씨) : 문서위조경력 보유자 남.......]]></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2 00:54:19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국사,역사,조선왕조,조선의왕자와공주,조선왕조실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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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옥탑방왕세자 ~14화 : 빨래 너머의 그녀에게서 처제의 기운을 느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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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나름대로 피식피식 웃어가며 즐기고 있는 옥탑방 왕세자. 혹시나 싶어 친구에게도 추천했는데, 그 친구 역시 '그냥 웃으며 보기 좋네' 라며 적당히 즐기고 있습니다. 뭐, 바깥에서는 허술하다든가 하는 평이 있는 것 같지만 확 거슬릴 정도도 아님. 이렇게 생각하면 그럴 수도 있네, 수준이에요. 대놓고 아, 저러면 안 된다고!소리가 나오게 하지않는 이상 아무래도 상관없다. 단, 악역에 대한 짜증은 날이 갈 수록 가슴 깊숙하게 숨겨둔 짜증을 깨우고 있는터라 스킵 신공으로 넘겨버리고 있습니다. 스트레스 받는 거 싫어요.&#65279;   SNAP SHOT = SPECTRUM DIGITAL ANTENNA "헤미빔"(Hemi-Beam)
&#65279;
&#65279;이성과 마음이 따로.......]]></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10:23:49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퓨전사극,타임슬립,옥탑방왕세자,SB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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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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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영화 노닐기]]></category>
					<title><![CDATA[어벤져스 재관람 전 복습 컴플리트! : 떡밥, 다 먹어치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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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벤져스 재관람을 앞두고, 안 봤던 것들을 클리어해보실까!(라고 해봐야 아이언맨빼고 다 안 봤음(...))라고 생각했는데 이왕 하는 김에 다 해보지 뭐(...) 라는 의욕에 불타서- 시간을 촘촘하게 나눠 죄다 달리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나 살려...... 아무튼 복습에 큰 도움을 준 두 친구님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합니다. 본래 하나씩 따로 쓸까,하다가 한 방에 정리하기로. 참고로 이 포스팅 순서는개봉순으로 정리해놓은 것이고, 시간 및 사건 순이라면 캡틴 아메리카-아이언맨(1,2)-헐크-토르로 가시면 됩니다.  스냅 : 해외사이트 이미지(google.com)  아이언맨 : Ironman 2008년 4월 8일 개봉, SF/액션/드라마, 플레이타.......]]></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00:11:34 +0900</pubDate>
					<tag><![CDATA[영화,영화리뷰,원작기반영화,마블스히어로,히어로물,아이언맨,인크레더블헐크,토르,캡틴아메리카,어벤져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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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적도의 남자 13회~14회 : 데이빗이 헤밍을 다시 만났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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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이 드라마...... 앞으로 나아간다 싶으면 멈칫하고, 살짝 뒤로 물러섰다가 앞으로 휙 가는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바깥에서는 시청률이 어쩌고 저쩌고 하며 얘는 잘 됐고 망했고신나게 떠들고 있지만, 수치 자체는 도토리 키재기라(적도의 남자가 약간 큰 도토리) 따지는 것도 좀 애매하긴 해요. 그냥 자기 좋은 거 보면 그만. 사실 '적도의 남자'는 언제나처럼 집중해 보고는 있지만, 초반에 봤을 때만큼의 그 느낌은 떨어지고 있어요. 애정보다는 집중? 그 이유가 무엇인가, 를 생각하면서 이번 주 에피소드를 정리해보기로.   SNAP SHOT = SPECTRUM DIGITAL ANTENNA "헤미빔"(Hemi-Beam) &#65279;
이 드라마의 경우는 이야.......]]></description>
					<pubDate>Sat, 05 May 2012 00:11:52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수목드라마,적도의남자,KB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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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정보]]></category>
					<title><![CDATA[영화 in 적도의 남자 14회 : 선우가 보던 영화의 정체는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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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적도의 남자정리하기전에 잠깐의 발견 타임. ......아니, 사실 제 시간에 좀 자고 싶었어요(...) 하암, 졸려. &#65279;'적도의 남자'는 극중 아이템을 잘 이용해먹는 편인데, 예를 들어 문학 커플의 경우는 '문학'으로 둘 사이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진전시키거나 하는 연출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래서 이 드라마는 주변에 보여지는 것도 살펴보는 편이에요. 뭔가 이게 저걸로 이어지려나, 저게 이걸로 이어지려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고 할까. 그리고 14회에서 하나 궁금한게 있어, 검색 스킬을 시전해보았습니다. 세상 편하구만. SNAP SHOT = SPECTRUM DIGITAL ANTENNA "헤미빔"(Hemi-Beam) 
바로 수미의 참고인조사 시, 사무실에.......]]></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00:18:59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잡설,드라마리뷰,드라마발견,적도의남자,KB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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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애정의 증명]]></category>
					<title><![CDATA[어벤져스, 깨알같은 삭제 씬! : 우주전쟁 후 그들의 쫑파티(스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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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참고로 이건 어벤져스를 이미 보고 오신 분이 웃을 수 있는 포스팅입니다. 실은 요즘 빠져 있는 게 적도의 남자도 아니요 옥탑방 왕세자도 아니요(물론 둘 다 재미있게 보고 있음)&#65279; 어벤져스거든요. 그래서 어벤져스에 관련된 이야기도 막 준비하고 있는데 이번 달은 거뜬히 버틸 듯.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도 정말 사랑했지만 어벤져스는 뭔가...... 너무 귀여워요. 배우들 인터뷰나 서로서로 사이좋게 노는 것도 귀엽고후담 들려오는 것도 좋아죽겠음. 이 영화도 DVD 나오면 지를 거에요. 블루레이로. 플레이어 샀지롱.아버지가
&#65279;
&#65279;어벤져스를 아직 보지 않은 분들은 내용 누설이 사진 아래에 있으니 바로 외면하시면 좋.......]]></description>
					<pubDate>Thu, 03 May 2012 17:29:19 +0900</pubDate>
					<tag><![CDATA[영화,영화리뷰,원작기반영화,히어로물,마블스히어로,슈퍼히어로,어벤져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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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 기록원]]></category>
					<title><![CDATA[집주인에게서 크리스탈(1)을 습득했습니다 : 트리플 플래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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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65279;뭔가 4월달은 새로이 새작된 것도 있고, 재미있는 경험들도 할 수 있었고, 좋은 영화도 하나 봤고...... 운동도 결석 한 번 안 하고 꼬박꼬박 나갔고,자업자득으로정신이 좀 나가 있기도 했고, 이런 저런 일로 속상해하기도 했고.아무튼 그렇게 평범하게잘 보내버렸습니다. 특별한 건 없었지만 이 정도면 한 달 무난하게 보낸 거죠, 뭐. 그러고 있던 어느 날, 난데없는 택배가 도착해있습니다.  촬영기기 K200D(PENTAX)+18-55mm(Bundle) 옆의 (퀄리티 애매한)아이언맨은 신경쓰지 맙시다 그냥 속에 차여가는 것들을 아웃풋해줘야겠다 싶어서 시작했던 블로그인데, 집주인께서얘는 참 혼자 잘 노는구나(...) 라고 감탄했.......]]></description>
					<pubDate>Thu, 03 May 2012 10:15:07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블로그,펜탁스,K20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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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체험과 리뷰]]></category>
					<title><![CDATA[도미노 캐리비안 치킨 피자 : 캐리비안의 저크 치킨, 도우 위에 승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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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요즘 심란해서 그런지 어째서인지 알 수는 없으나(...) 또 수면시간이 늦춰지고 있습니다. 안돼! ......라고 해봐야 이 상태에서 억지로 뭘 어찌 할 수는 없는터라, 그냥 이것저것 해치우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무튼 5월 1일은 근로자의 날이라 태평하게 볼일을 보며하루를 보냈는데,이 날은 도미노 피자 시식체험단에게 주는 피자 한 판을 받은 덕택에-가족끼리 오붓하게 피자로 저녁을 때우게 됐어요. 와아, 오랜만에 피자 먹으니 좋구만. 참고로 이번에 새로 나온 피자의 이름은 캐리비안 치킨 피자라고 합니다. 도미노 피자에서 제공해준 피자를 시식한 뒤 작성된 리뷰입니다
촬영기기 K200D(PENTAX)+18-55mm(Bundle).......]]></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12 02:09:52 +0900</pubDate>
					<tag><![CDATA[맛집,도미노피자,피자,도미노피자신제품,도미노캐리비안치킨피자,캐리비안치킨,펜탁스,K20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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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왕의 자녀록]]></category>
					<title><![CDATA[조선 제 2대 임금 - 정종 이방과의 아이들 #02 후궁의 소생들(왕자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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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정종의 아들들, 마지막 파트입니다. 이제 옹주들만 하면 이 분 혈연들은 마무리! 사실 이쪽은 그림으로 웃기게 표현할 만한 특별한 뭐는 없었던터라(아니, 그보다 죄다 비슷비슷하게 사고들을 쳐놔서 어지간한 건 사고로도 안 보이는 사태가) 그냥 텍스트로만 갑니다. 내용 자체는 다 짧으니까 읽는 데에 그닥 어렵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태종 때로 가면 꽤 흥미로운 아들내미들의 기록들이 있으니, 정종의 자제 분들은 그냥 '하하, 또 사고쳤네' 라며 가볍게 보고 넘어가시면 될 듯. 물론 개념있는 아들 분도 몇몇 계셨지만요. 참고자료(팩트) 조선왕조실록, 선원기보계략 
수도군 이덕생(정종-숙의 윤씨) : 집에서 소 잡고 말.......]]></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00:30:17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국사,역사,조선왕조,조선의왕자와공주,조선왕조실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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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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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영화 노닐기]]></category>
					<title><![CDATA[어벤져스(2012) : 지구를 지키는 마블 히어로즈, 한 곳에 모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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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토요일의 메인 디쉬, 어벤져스를 보고 왔습니다. 베스트 기대작 중 하나였고, 친구가 '볼래?' 하는 순간 냅다 손을 잡았고 마침 그 옆에 있던 어떤 분도 '나도!' 라며 합류를 하며 얼떨결에 셋이서 보고 왔어요. ......뭐지, 이거. 아무튼 기대치는 그냥 저냥 뒀고, 좋아하는 분들도 많이 나와서 기쁜 마음으로 보러 다녀왔습니다.참고로 CGV의 THX관(음향에 따라서 의자가 진동이 울리는 시스템?)에서 봤는데, 이런 효과를 즐기는 편이라서이야호! 모드로 감상했어요. 슈퍼 히어로물 장르를 좋아하는터라 걱정은 안 했습니다.  스냅 : 네이버 영화 갤러리 '어벤져스',해외사이트 이미지(google.com) 어벤져스 :Avengers2012년.......]]></description>
					<pubDate>Mon, 30 Apr 2012 00:29:34 +0900</pubDate>
					<tag><![CDATA[영화,영화리뷰,원작기반영화,히어로물,마블스히어로,슈퍼히어로,어벤져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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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영화 노닐기]]></category>
					<title><![CDATA[은교 : 노인과 청년이 살아가던 공간에 뛰어들어온 17세 소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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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토요일에는영화를 두 탕 뛰는 노가다(?) 정신 소모 프로젝트를 실행에 옮겼습니다. 만세. 보자! 하고 의기투합했던 모 영화를 보기 전에 하나 더 볼까? 라고 묻길래 천진난만하게 응! 했는데 타이틀이 은교. ......어라? 사실 노출 쪽으로 홍보를 많이 해서 별로 볼 생각이 없던 영화였는데 어쩌다보니 보게 됐습니다. 최근에 영화 볼 일이 격하게 줄어서 영화 쪽 감성이 바싹바싹 메말라가고 있었는데 한 방에적셔주네요. 사실 요즘 영화가조금 보고 싶었어요. 정신적으로 자꾸만 피로가 쌓여서 리프러쉬를해주고 싶었달까.  스냅 : 네이버 영화 갤러리 '은교' 은교Eunkyo 2012년 4월 25일 개봉, 멜로/애정/로맨스, 플레이타임.......]]></description>
					<pubDate>Sun, 29 Apr 2012 10:26:14 +0900</pubDate>
					<tag><![CDATA[영화,영화리뷰,원작기반영화,은교,19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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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해왕성 통신]]></category>
					<title><![CDATA[생방송 '해왕성에서 보내는 이야기', 2012년 #02 방송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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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방송을 하는 날이면나갈 일이 생긴다. ......는 또 이상한 징크스에 휩싸여 버둥대고 있습니다. 난 왜 이상한 징크스만 허다한 거냐. 아무튼 그냥 할 거 하고, 방송 시간 내로 집까지 눈썹 휘날리며 날아서 오려고요. 그러나 사람 일은 어찌 될지 알 수 없는 고로, 방송 시간은 11시에서 11시 반으로 늦춥니다. 날짜는 약속한 게 있으니 바꿀 수 없어 부득이하게 시간을 낮췄으니 양해 부탁드려요. 해왕성에서 마실 나온 판야네 은신처에서 제공하는 '해왕성에서 보내는 이야기 2편'은 4월 27일 11시 30분에 시작됩니다.
&#65279;
 SNAP SHOT = SPECTRUM DIGITAL ANTENNA "헤미빔"(Hemi-Beam)
&#65279;&#65279; 방송 듣는 법은 전과 다.......]]></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16:04:34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라디오방송,드라마앙케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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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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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적도의 남자 11회~12회 : 날아라 선우야, 장일이의 머리 위로!]]></title>
					<link>http://panya.pe.kr/1401579859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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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요즘 &#65279;본방사수를 부지런히 잘 하고 있는 적도의 남자. 요즘 수요일이랑 목요일은 마음에 드는작품이 두 편이나 있어서 정신이 오락가락합니다. 1주일에 한 번도 버거워하던 인간이 두 편을 보려니 버거울 수밖에(...) 그래도 볼 거 없다고 징징대는 것보다는 낫겠지, 싶어 어정쩡하게 이 상태를 즐기고 있습니다. 극 자체가 그렇게 단순하지도, 그렇게 복잡하지도(구성이 안정적인 덕인 듯) 않아서 따라가기도 좋고, 다들 연기가 좋으니 몰입도도 좋고. 그 덕분에 시청률 전쟁에서도 톱에 안착해있습니다. 오오, 역전의 대왕님.  SNAP SHOT = SPECTRUM DIGITAL ANTENNA "헤미빔"(Hemi-Beam) 
이 극은 어릴 적 억울하게 당하고.......]]></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01:13:19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수목드라마,적도의남자,KB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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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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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놀이]]></category>
					<title><![CDATA[서포터 in 적도의 남자, Mr.쿤의 시간의 비밀 : 그것이 알고 싶다]]></title>
					<link>http://panya.pe.kr/1401579158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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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간이 훌쩍 지나 드디어 2012년이 된 적도의 남자. 이래저래 잘 나가는 중이라 연장 방송 건까지 언급이 된 것 같은데, 확실한 건 아무것도 없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연장하지 말고, 계획했던대로 진행시켜 깔끔하게 유종의 미를 거뒀으면 하는 마음. 보통 연장해서 제대로 끝나는 걸 본 적이 거의 없거든요(...) 아예 캐릭터 플레이 식의 옴니버스라면 또 모를까, 연속 스토리면 질질 끌리기 마련이니까요. 아무튼 그런 걸 떠나, 현대 버전에서 얼라!? 했던 게 있어서 살짝 언급하고 넘어갑니다. 그냥 웃자는 이야깁니다.  SNAP SHOT = SPECTRUM DIGITAL ANTENNA "헤미빔"(Hemi-Beam)  그 대상은 바로 문태주의 측근이자, 선우를.......]]></description>
					<pubDate>Thu, 26 Apr 2012 01:09:59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잡설,드라마리뷰,캐릭터집중조명,적도의남자,KB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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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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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애정의 증명]]></category>
					<title><![CDATA[삼총사 - 라 페르 백작의 회고록 : 모두는 하나를 위해, 하나는 모두를 위해!]]></title>
					<link>http://panya.pe.kr/140157850769</link>
					<guid>http://panya.pe.kr/140157850769</guid>
					<description><![CDATA[ 
&#65279;얼마 전에 벼르고 벼르던 소설 삼총사를 완독! 소설 한 편 다 보기 참 힘드네요. 어릴 때 봤던 소설인데, 작년에 영화를 본 후로 갑자기 필이 와서 완역본을 호쾌하게 지르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재미있는 걸로는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고전 작가,알렉상드르 뒤마의 작품. 작가 본인도 매우 아꼈던 작품이라고 하고, 실제로 '재미있는 대중 소설'의 좋은 예로 꼽히기도 하죠.내용을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삼총사와 그들의 친구 다르타냥의액티브한활극이 펼쳐지는 중세모험극.간간히 읽느라고, 한 일주일 가량 걸렸네요.
────────────────────────────────────────────────────.......]]></description>
					<pubDate>Wed, 25 Apr 2012 08:26:38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삼총사,완역본,알렉상드르뒤마,고전소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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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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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놀이]]></category>
					<title><![CDATA['적도의 남자(KBS)'와 '셜록(BBC)' 상황극 플레이 : 잘 안되네]]></title>
					<link>http://panya.pe.kr/1401577730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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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그냥 가볍게, 간만에 해보는 드라마 놀이. 미리 말해두자면, 개그 지수는 많이 낮습니다. 그냥 '적도의 남자'의 모 장면을 보고 떠오른 게 하나 있어서 대충 우겨 넣었을 뿐. 두 드라마가 섞여 있기 때문에, 둘 다 봐야지 아하! 하는 게 있을 거에요. 그게 아니면 이게 대체 뭔 소리여...... 하고 넘어갈 가능성 있음. 뭐, 그냥 해보고 싶었던 거니까- 그러려니 넘어갑니다. 내일이면 방영하네요.  SNAP SHOT = SPECTRUM DIGITAL ANTENNA "헤미빔"(Hemi-Beam)    ]]></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01:54:13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잡설,드라마패러디,캐릭터집중조명,영국드라마,적도의남자,셜록,KBS,BBC]]></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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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옥탑방 왕세자 ~10회 : 히어로의 眞 마누라, 미래 시간에서 손을 잡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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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0회까지 클리어 완료. 헥헥...... 참고로 싫은 부분(악역들의 활약)들은 확확 뛰어넘었습니다. 사실 이 드라마를 볼 때 제일 걸리겠다 싶었던 요소가, 실제로 제일 걸리더라고요. 더 킹도 그렇고, 어째 이번 드라마 라인 업은 예상한 부분들이 대충 맞아떨어지는 듯. 지레 겁 먹고 방치했다가 막판에 불 붙은 '적도의 남자'는 제외(...) 이건 그야말로 재방, 이 아니라 다시보기기술을 통해'랄라라모드!'로 가볍게 보고 있는 중입니다. 잠시 이걸 봤던 친구 하나와 하이파이브를 한 감상은, 그냥 머리 비우고 보기 괜찮다.  SNAP SHOT = SPECTRUM DIGITAL ANTENNA "헤미빔"(Hemi-Beam) 
어머니와 잠시 한 회의 반 정도를 봤는데, '이.......]]></description>
					<pubDate>Mon, 23 Apr 2012 00:27:40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퓨전사극,타임슬립,옥탑방왕세자,SB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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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왕의 자녀록]]></category>
					<title><![CDATA[조선 제 2대 임금 - 정종 이방과의 아이들 #01. 후궁 소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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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여러모로 보완을 해야겠지만,일단 텍스트 스톰의 압박을 해소해줄(?) 중간 이미지는 '세 컷 만화'로! 문제는 이 놈때문에 포스팅 하나 쓰는 데에 드는 시간이 조금 더 걸릴 예정이라는 거. 새삼 웹툰 그리시는 분들이 대단하다 싶더만요. 그냥 끄적끄적 수준이지만 웃고 넘어가주시면 좋을 듯. 일단 정종(이방과)의 경우는, 정실과의 사이에서 자녀가 없었고 후궁들 사이에서 대단한 숫자의 자녀를 두었습니다. 무려 15남 8녀(...)많다 다만 정종의 아들들은 사고뭉치가 많아, 올바른 타입이 나오면 반가울 정도라나 뭐라나.
&#65279;참고자료(팩트) 조선왕조실록, 선원기보계략 
의평군이원생(정종-숙의 지씨) : 철딱서니, 간 탱.......]]></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00:17:14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국사,역사,조선왕조,조선의왕자와공주,조선왕조실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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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해왕성 통신]]></category>
					<title><![CDATA[생방송 '해왕성에서 보내는 이야기', 2012년 #02 방송 공지(앙케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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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또 &#65279;정신머리 놓고 있다가 공지 깜빡. ......왜 이렇게 시간만 빨리 가니. 요즘은 정신이 시간을 못 따라가고 있는 것 같아요. 우오오 포효 내지르며이것저것 하다보면 어느새 한 달의 마지막이 다가오더라고요. 이러다가 또 12월이 되겠지. 아무튼 이번 포스팅은 전에 말씀드렸듯, 인터넷 방송 공지입니다. 안 기다리셨다고 해도, 일단 제 입으로 4월에 하려고 생각 중이에요!라고내질렀던 게 있기 때문에 그대로4월에 합니다요(...)무한도전정신 미리 공지를 올려야지, 했는데 또 번갯불에 콩 볶아먹듯 후다닥 하게 됐네요.  SNAP SHOT = SPECTRUM DIGITAL ANTENNA "헤미빔"(Hemi-Beam) 
날짜는 4월 27일 밤 11시, '해왕성에.......]]></description>
					<pubDate>Sat, 21 Apr 2012 11:42:51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라디오방송,드라마앙케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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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적도의 남자 9회~10회 : 데이비드 소제, 만렙 찍고 전투 모드로 귀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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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와아, 또 수면시간이 줄었어요. ......안돼. 그래도 요즘 같은 시기에 할 게 있는 건 좋은 거니까, 열심히 훌라춤 추며즐기고 있습니다. 아무튼 그런 와중에 재미있게 보고 있는 적도의 남자. 이 드라마는 그냥 정착했다,정도로 생각했는데 의외로 여파가 있어서 다 끝난 지금은 사운드트랙이 웽웽 울려요. 사운드트랙 언제 나오는 거냐! 어머니도 재미있게 보고 계셔서, 모녀가 한 50분 가까이 가기 시작하면 수시로 휙 벽시계를보는촌극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벌써 또 반이나 와버렸네. 뭔 시간이 이리 파도처럼 가는 게요.  SNAP SHOT = SPECTRUM DIGITAL ANTENNA "헤미빔"(Hemi-Beam) 
오프라인에서의 시간과 마찬가지로, 극.......]]></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02:15:23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수목드라마,적도의남자,KB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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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정보]]></category>
					<title><![CDATA[적도의 남자, 치고 올라오는 그들 : 시청률 소식과 함께 축하 메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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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제 어머니와 손 잡고 나누었던 감상을&#65279; 압축해가며 안돼, 나는 2회치를 때려박아야한단 말이다(...) 라며 인내의 시간을 보내고있던 목요일 오전. 뉴스에서 시청률이 탑으로 올라갔다는 소식을 듣고 얼레? 했습니다. 드라마를 보며 서서히 시청률이 오르는 경우는 봤지만, 제일 아래 있던 드라마가 위로 치고 올라오는 경우는 오랜만에 보네요. ......아, 아닌가? 이 시청률이라는 그래프를 의식하기 시작한 이후로는 처음일지도. 일단 제일 재미있게 보는 드라마라,이러한 결과가 나온 것에 진심으로 기뻐하고 있습니다.얼쑤
&#65279;&#65279;
&#65279;&#65279;&#65279;&#65279;
&#65279;&#65279;&#65279;
어쩐지 주변에 보는 사.......]]></description>
					<pubDate>Thu, 19 Apr 2012 11:37:37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소식,드라마잡설,수목드라마,적도의남자,KB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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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놀이]]></category>
					<title><![CDATA[내 아버지는 죄를 지었습니다 : 두 남자와 한 여자의 엇갈린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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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65279;부모님도 호평, 나도 호평, 몰랐는데친구 하나도 호평!(한 친구도승차 예정)......이라는 대단한내 주변 호평 기록을 세우며 진행 중인 적도의 남자. 그 안에서 무서운 악역으로 활약하며 성인 꽃개(?)로 활약 중인 장일이를 보고 있자니 자꾸 누군가가 떠올라서 '누구더라'를 되뇌다가 떠올렸습니다. 바로 '공주의 남자'의 신면! 희한하게 팔자도 비슷하고 그 후의 팔자도 비슷해요. 아무튼 그런 의미에서, 마찬가지로 '죄를 지은 아버지'를 두는 기구한 팔자에 놓인 청년들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하는 김에 세령이도.  SNAP SHOT = SPECTRUM DIGITAL ANTENNA "헤미빔"(Hemi-Beam) 히어로와 붙기만 하면그 히어로와.......]]></description>
					<pubDate>Wed, 18 Apr 2012 00:38:22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잡설,드라마리뷰,캐릭터집중조명,적도의남자,공주의남자,KB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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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정보]]></category>
					<title><![CDATA[셜록(BBC)을 만들어낸 그 사람들, 트리플로 노미네이트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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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오랜만에 셜록(BBC) 소식입니다.연례 시상식Bafta Craft Awards가 2012년에도 개최되는데, 거기에 '셜록' 이 세 부문에서 노미네이트됐다는 희보. 2012년 5월 13일 일요일, 런던에서 열린다고 해요. 현재 후보들은 다양한 부문 아래 올라와 있는 상황. 아주 종종 아는 드라마 타이틀이 보이긴 하나, 제 관심사 1위는일단 '셜록'이기때문에 깔끔하게 이쪽 분들 소식만 알려드리고 갑니다.  SNAP SHOT FROM GOOGLE IMAGES 늠름한 세 남자의 포스? 일단 셜록의 프로듀서이자 각본가인 '스티븐 모팻'이, '벨그레이비어의 스캔들'로 각본가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습니다. 오오, 이 아저씨. 아주 종횡무진 달리시네요. 우주에 21세기.......]]></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09:49:25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잡설,드라마소식,셜록,셜록홈즈,영국드라마,BB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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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 기록원]]></category>
					<title><![CDATA[4월의 여의도 벚꽃축제 품에 파묻히다 : 수다꽃 만개, 꽃 반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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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연례행사인 '&#65279;여의도 벚꽃축제'가 시작되어, 주말만 되면 한가한 도시유령도시 가 되던 여의도에 인파 페스티벌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덕분에 주민들은 언제나처럼 칩거...... 라고 하고 싶지만, 이번에는 나들이모드. 실제로 꽃이 다 피지는 않았지만(1/3 정도 폈나?) 봄을 즐기려는 이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나 뭐라나. 벚꽃축제는 23일까지 한다고 합니다. 실은 이것도 꽃이 다 안 피어서 부득부득 연장한 거(...) 아무튼 깨알같은 수다 모드도 만개하고 꽃도 만개하고, 사람은 많았지만 주말은 태평하게 잘 보낸 듯 해요. SNAP SHOT BY PANYA ANDE.A-JO WITH K200D(18-55mm) 
날씨는 애매했으나 햇볕은 쨍쨍했던 토요일 낮.......]]></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12 00:13:35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여의도벚꽃축제,벚꽃축제,여의도축제,동네마실,K20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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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더 킹 투 하츠 ~8회 : 볼드모트, 대한민국 왕실에 마수를 뻗쳐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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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종종 누구 때문에 드라마를 못 놓는 경우가 있는데, '더 킹 투 하트'도 그와 같은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래서 설렁설렁으로나마 지켜보고 있는 중. 누구 말대로 은시경과 뉴 캐릭터 이재신의 커플라인도 궁금하고(두 번째로 좋아하던 분은 이재강이지만.....서거하신 탓에(명복을 빕니다)이 분 하나만 잔류), 은시경이라는 캐릭터가 어떻게 변해갈지도 보고 싶더라고요.덕분에 '선덕여왕'을 비담이 때문에 버텼다든가, '시티헌터'를 김영주 검사 때문에 버텼다든가 하는 것과 비슷한 맥락이라 추억이 방울방울 떨어집니다.  SNAP SHOT = SPECTRUM DIGITAL ANTENNA "헤미빔"(Hemi-Beam) 
여기저기서 듣는 말은 더 킹이 참 묘한 드라마.......]]></description>
					<pubDate>Sat, 14 Apr 2012 11:16:05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입헌군주국,수목드라마,더킹,더킹투하츠,MB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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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적도의 남자 7회~8회 : 미국에서 온 주거침입콤비 왈, 내가 니 애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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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보통 드라마는 '사극' 아니면 안 보는 아버지(주말에 사극 연타를 매번 클리어하고 계심)께서도 이 드라마 본방사수에 합류. &#65279;어머니와 함께 욱하며 보시던 '웃어라 동해야' 이후로 처음입니다.최종 현대극 클리어 리스트가 좀 걸리긴 하지만 아무렴 어떠랴. 보는 이를 긴장감으로 꽉 조여줬다가, 풀어줬다가, 따뜻해졌다가, 막 갈아낸 칼처럼 시퍼런 날을 보이다가 하는 흐름이 채널을 벗어나지 못 하게 하고 있어요. 힘들까봐 걱정돼서 왜 안 봤을까. 이야기도 차곡차곡 잘 쌓여가고 있는터라 제법 의욕적으로 보는 중입니다. SNAP SHOT = SPECTRUM DIGITAL ANTENNA "헤미빔"(Hemi-Beam) 
현재 로맨스(퓨어계는 선우와 지원 커.......]]></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01:10:13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수목드라마,적도의남자,KB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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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 기록원]]></category>
					<title><![CDATA[REFRESH! +투표를 마친 후- 10cm 위를 걸으며 하루를 보내다]]></title>
					<link>http://panya.pe.kr/1401568900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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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침8시. 한창 모험 가득한 꿈나라에빠져다음 전개는 대체 어떻게 되는 거지!?라며 지 꿈을 지가궁금해하며 클라이막스에 도달했는데,아버지의 흔들흔들 일어나라 스킬에캭! 소리 내며 일어나가족과 함께 투표를 하고, 바로 카페에서아침 먹고, 발 아프도록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이번에 뽑힌 이들은 '역시 나!'가 아니라 '나는 차악이야. 최선이 되자' 마인드로 국정에 제발 좀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세금만 쳐묵쳐묵하지 말고. ......라고마무리할려니 뭔가 또 시끄럽네요. 뭐라고 하기도 지친다.  SNAP SHOT BY BLACKBERRY BOLD 9900 
밥 먹고, 차 타고 가며 어중간하게 핀 벚꽃을 보고(13일부터 여의도 벚꽃 축.......]]></description>
					<pubDate>Thu, 12 Apr 2012 00:06:5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투표,블랙베리,블랙베리볼드,블랙베리9900,카메라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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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왕의 자녀록]]></category>
					<title><![CDATA[조선 제 1대 임금 - 태조 이성계의 아이들 # 02. 두 번째 왕후 소생 + 후궁 소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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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태조 이성계의 나머지 아이들입니다.&#65279; 일단 태조까지 정리가 됐으니, 다음 왕인 '정종'(막장 자녀들의 전설)은좀 더 보완한 형태로 가볼 예정. 보기 불편하다든가 헷갈린다 싶은 부분은 이후에 보완될 예정입니다.대충 태조의 후사들 이야기를 통해서 국사책에서 본 적 있던 제 1차 왕자의 난, 그리고 제 2차 왕자의 난에 대한 것을 숙지했......으리라 믿고 있습니다(...) 아마 같은 시대인만큼 캐릭터 간에 이야기가 겹칠텐데, 이를 바탕으로 해서 이 당시의 흐름을 파악해보면 어렴풋하게 감이 잡히실 거에요. 가봅시다! 참고자료(팩트) 조선왕조실록, 선원기보계략 무안대군 이방번(태조-신덕왕후 강씨) : 이복형님들에게 치.......]]></description>
					<pubDate>Tue, 10 Apr 2012 00:41:43 +0900</pubDate>
					<tag><![CDATA[국사,역사,조선왕조,조선의왕자와공주,조선왕조실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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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영화 노닐기]]></category>
					<title><![CDATA[헝거 게임 : 판엠의 불꽃 = 틴에이저 서바이벌 속의 풍자 포스]]></title>
					<link>http://panya.pe.kr/140156656124</link>
					<guid>http://panya.pe.kr/140156656124</guid>
					<description><![CDATA[일요일에 &#65279;헝거 게임 관람 완료. 4월 첫 영화네요. 요즘은 영화 보러 가는 게 왜 이렇게 힘든 건지(...)아무튼 한 번 볼까, 했던 영화 중의 하나라서 종종걸음으로 달려가서 보고 왔습니다. '헝거 게임'이라는 인기 원작을 베이스로 한 영화로, 장르는 판타지.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 등장했던 제니퍼 로렌스가 주연입니다. 어째 다들 잘 하고 계셔서 뿌듯하네요. 시놉시스는 아주 대충 보고 갔는데, 보기 전 이미지는 '서양판 배틀로얄?' 이었습니다.과거에 배틀로얄을 썩 좋게 보지 않아서, 걱정 반 기대 반으로 관람 시작.  스냅 : 해외사이트 이미지(google.com) 헝거게임:판엠의 불꽃The hungergames 2012년 4월 5일 개봉, 판.......]]></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00:05:31 +0900</pubDate>
					<tag><![CDATA[영화,영화리뷰,판타지,원작기반영화,헝거게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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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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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애정의 증명]]></category>
					<title><![CDATA[무한도전 파업특별편 : 9주만의 무한도전! 난장판 퍼레이드의 재림]]></title>
					<link>http://panya.pe.kr/140156526419</link>
					<guid>http://panya.pe.kr/140156526419</guid>
					<description><![CDATA[ 
&#65279;파업으로 인한 결방이 이어지고 있는 무한도전. 초창기부터 지켜봤던 조용한 팬이고, 또 오랜 시간지켜봐온만큼 그냥 당연히 주말 되면 보는 유일한 프로그램- 이라는 인식이 있었는데...... 막상 결방을 9주 넘게 하는 걸 겪고 나니 좀 그리워지네요. 가족들이랑 매일 있을 때는 잘 모르는데, 외국 나가서떨어져 지내다보면 그리워지는 느낌이랄까.아무튼 그런 그리움을 불식시켜주는 영상이 짠, 하고 떴습니다.바로 무한도전 파업특별편(약 20분,무보수)이 인터넷 상에 상영된 것. 오랜만에 보니 막 기분이 묘하더랍니다.  SNAP SHOT : YOUTUBE-무한도전 파업특별편(무한뉴스 스페셜) 
언제나처럼 난장판, 정신없음, 장난, 가.......]]></description>
					<pubDate>Sat, 07 Apr 2012 09:30:11 +0900</pubDate>
					<tag><![CDATA[방송,버라이어티,연예프로그램,무한도전,스페셜방송,유튜브]]></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적도의 남자 ~6회 : 기억을 숨기는 남자, 그리고 기억이 두려운 남자]]></title>
					<link>http://panya.pe.kr/140156439225</link>
					<guid>http://panya.pe.kr/140156439225</guid>
					<description><![CDATA[ 
&#65279;수목 라인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물론 나 혼자(...) 결론이 전혀 다른 곳에 도달했거든요. 이래서 인생은 알 수 없는 것이라 했던가.다른 두 드라마와 달리 '힘들 것 같아서 못 보겠다' 싶어서 뒤로 미뤄뒀던 '적도의 남자'가 생각보다 잘 맞았던 것. 사실 그 전에본방으로 보던드라마가 이상하게 자꾸 물음표가 자동생성되어서 헤매고 있었는데, 어머니께서 냅다 채널을 돌리시는 바람에 시청했고 둘 다 '괜찮네?' 라며냅다 정착했습니다. 제대로 본 건 이번 주지만, 그냥 6회까지 본 걸로 치고 짧은감상.  SNAP SHOT = SPECTRUM DIGITAL ANTENNA "헤미빔"(Hemi-Beam) 
이 드라마 안에는 출생의 비밀,오해와 음.......]]></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12 00:43:16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수목드라마,적도의남자,KB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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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왕의 자녀록]]></category>
					<title><![CDATA[조선 제 1대 임금 - 태조 이성계의 아이들 # 01. 첫 번째 왕후 소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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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예고편을 통해 그 시작을 알린 바 있듯,'역대 조선왕들의 왕자 그리고 공주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 첫 타자는 바로 조선왕조를 일으킨 '태조 이성계'의 아이들. 역시 이쪽도 아이들이적지는 않은터라, 첫째 왕후의 아이들과 둘째 왕후의 아이들- 그리고 후궁 소생의 아이들 순으로 나눠서 나갑니다. 참고로 왕위에오른 정종과 태종의 경우는 내용이남들보다 조금길어요. 어쩌다보니까 4월 5일 식목일에 첫 스타트를 하게 됐습니다. 앞으로 갈 길이 머네요. 일단은, 첫째 왕후(신의왕후 한씨)의 아들 딸부터 나갑니다. 참고자료(팩트) 조선왕조실록, 선원기보계략
&#65279; 진안대군 이방우(태조-신의왕후 한씨) :아버지의 뜻을 따를.......]]></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00:52:32 +0900</pubDate>
					<tag><![CDATA[국사,역사,조선왕조,조선의왕자와공주,조선왕조실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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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옥탑방 왕세자 3회~4회 : 과거로부터 날아온 남자들, 현대문명에 적응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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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참고로 이 드라마는 직접 찍은 스냅이 안 들어갑니다. 이유는 아는 분은 아실 듯(...) 이쪽으로 신경쓰는거 귀찮기도 하고요. 아무튼 뒷북을 신나게 쳐대며 4회까지 느릿느릿 거북이 발걸음으로 클리어를 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피식피식 웃으며 보고 있었습니다. 걱정했던 부분은 역시나, 싶지만 그 외의 부분들이 아기자기하고 웃겨서 이것도 보게 될 것 같네요. 아이고, 사람 살려. 1주일에 하나 보기로 한 게 왜 또! 고로, 현재 수목 드라마 라인은 어찌 될지 알 수가 없는- 오리무중 속에서 버둥버둥 헤매고 있습니다.  SNAP SHOT = SBS 옥탑방 왕세자 공식 홈페이지 포토란 : 공식 포스터 
친구가 미용실에서 3회와.......]]></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2 00:31:39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퓨전사극,타임슬립,옥탑방왕세자,SB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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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영화 노닐기]]></category>
					<title><![CDATA[예멘에서의 연어 낚시 : 믿고 보는 유안! 이 영화, 꼭 좀 개봉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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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올해도 이완 맥그리거의 영화가 몇 편 개봉합니다. 우리 부지런한 오라버니. 다만 액션물이라고 찍었다는 헤이와이어(2011)는 개봉을 할지 어떨지 미지수. 마이클 패스벤더와 공연한 액션물로, 평이 썩 좋은 것 같지는 않지만(...) 수익은 괜찮은 모양입니다. 아직도 한국 개봉 소식이 없어서 손가락만 빠는 중. 하는 거냐 마는 거냐! 그 외에는 올해에 '잭 더 자이언트 킬러'가 개봉 예정 중입니다. 아마 이건 개봉할 듯 한데...... 개인적으로기다리는것은, '예멘에서의 연어낚시'라는 영국 영화. 트레일러 먼저보시지요.  
&#65279;대충 내용은- 어류학의1인자 프레드 존스 박사(이완 맥그리거 분)가 예멘에다 연어 낚시를.......]]></description>
					<pubDate>Tue, 03 Apr 2012 20:49:01 +0900</pubDate>
					<tag><![CDATA[영화,영화소개,이완맥그리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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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드라마 리뷰]]></category>
					<title><![CDATA[토치우드 시즌 4 : 미라클 데이 - 죽음이 사라진 세상, 혼돈이 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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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드라마에 폭 빠지지 못 하는 상태가 이어지고 있어, 과거에 보다가 멈췄던 '토치우드 : 기적의 날'을 클리어하게 됐습니다. 당시에는 시즌 3까지 이어져온 토치우드 특유의 분위기가 미국과 합작을 하며 묘하게 느낌이 달라졌다 싶어 대충 보고 기다리다가 어느덧 잊고 있었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보니...... 이거 왜 이렇게 재밌지? 반동효과인가. 스케일이 제법 큼에도 불구하고(인류를 위해 싸우는 토치우드(...)) 내내 긴장을 늦추지 않는 흐름 덕에 또 한 방에 몰아봤습니다. 간만에 오오, 하면서 봤네요. 이게 얼마만이여. ONE DAY...... NO ONE DIES. NEXT DAY...... NO ONE DIES. AND THE NEXT...... WORLD POPULATION 692.......]]></description>
					<pubDate>Tue, 03 Apr 2012 00:15:07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영국드라마,SF드라마,SF,토치우드,닥터후,BB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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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왕의 자녀록]]></category>
					<title><![CDATA[COMING SOON! : 500년 역사 속을 살아간 왕자, 그리고 공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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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4월 첫 포스팅은 예고편입니다. &#65279;예전에 준비하고 있다는 게 바로 이거였어요. 과거 '세종의 아이들'의 연장선상으로, '조선왕의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타이틀은'500년 역사 속을 살아간왕자, 그리고 공주들'. 조선왕조 역대 왕들의 아들 딸에 대한 이야기로, 가볍게 얘기를 해주는 식으로 얄팍하게진행될 예정입니다. 재미로 읽다보면 은근히 이 시대가 어찌 흘러갔는지도 어렴풋하게 보이므로(사건사고, 족보 등)도움이 될...... 지도 모르고 안 될지도 모르고(...) 몰라요. 거기까지는 책임 안 짐. 참고로 이름도 받기 전에 일찍 사망해버린 경우는, 미안하지만그냥 제외합니다. 사실상 별 기록도 없기에해.......]]></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12 00:04:22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재미있는국사,국사,조선,조선왕조,로열패밀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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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상 기록원]]></category>
					<title><![CDATA[섬동네 어딘가에서 성인 취미 발레를 시작하다 : 고통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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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드디어 바쁜 일을 마치고 벼르고 벼르던 운동을 시작! 헬스를 해볼까 검도를 해볼까 요가나 필라테스를 할까 태권도를 해볼까 혼자 별별 운동 후보들을 놓고 주구장창 고민만 하고 있을 때, 마침 몇 년 간의 헬스로 새로운 신체(?)를 얻은 동생이 웨이트트레이닝을 추천. 그리고 함께 헬스장 탐방. 그러나 장기 등록을 권유하며 끈질기게 전화를 하는 통해 질려버림(...), PT 안 하면 의미가 없을 듯 함......이라는 프로세스로, 동네 헬스장의솔직한 상담까지 거친 후그냥 예전에 잠시 했던운동을 계속해서 하기로 했습니다. 사실 운동은 꼭 헬스가 아니라도꾸준히 하는게 중요하다 해서(BY 동네 헬스장 컨설턴트), 가능하면 뭔가 '배.......]]></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12 11:40:3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운동,발레,취미발레,성인취미발레,펜탁스,K20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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