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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해왕성에서 지구로 마실나온 판야의 은신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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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profilethumb.naver.net/20110714_282/hoja216_1310640826135_8e0KPL_jpg/s.jpg?type=m2]]></url>
					<title><![CDATA[::해왕성에서 지구로 마실나온 판야의 은신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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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깨끗하게,즐겁게,자신있게!
::서로 이웃은 받지 않습니다
::종교/홍보/광고성 댓글 NO!]]></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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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Jan 2012 00:28: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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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평범한 하루]]></category>
					<title><![CDATA[2012 JANUARY ST. : 새해 첫 스킨은 2012년을 연 셜록 콤비와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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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크리스마스도 지난지 한참 됐는데 계속 크리스마스 스페셜을 붙들고 있기가 뭐해서, 2012년 초를 함께 시작한 '셜록' 스킨으로 급히 교체. 다만 색감이 색감이다보니 그리 밝지만은 않습니다(...)어둠의기운 당분간은 이 아이를 계속 쓰지 않을까 싶어요. 얘들만 넣으니 영 허전해서, 이 둘과 비슷하게 자유자재 스타일과 서포트 스타일로 콤비가 이루어져 있으며 현재 콤비 앙케트(해품달 7회, 8회 리뷰 참조)에서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는 훤과 형선이도 급 투여. 주제는- 환상의 콤비네이션입니다. 구도는 천재와 서포터. 
바로 전에 했던 걸 다시 멀리서 보고 안 되겠다! 하며 2차 작업물을 가져와 땜빵(...) 그리고 한.......]]></description>
					<pubDate>Sat, 28 Jan 2012 00:34:4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드라마잡설,스킨변경보고,닥터후,KBS,BBC,드라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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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해를 품은 달 7회~8회 : 보슬비 처녀, 낭군님 계신 곳에 입성 및 계약직 G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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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어머니와 간만에 나란히 앉아 함께 보고 있습니다. 이러는 건 공주의 남자 이래로 오랜만인 듯. 다만 생각보다 인터넷 상의 반응이 왁자지껄해서 놀랐다가 혼자 지쳐버린 작품이기도 한데(공주의 남자는 다른 의미에서 왁자지껄했던터라(...)), 두 회 정도는 하는 걸 봐야 판단할 수 있겠지 싶어 가만히 지켜보다가 여기서 봉인 해제. 어머니도 시간만 되면 챙겨보고 계시고 저도 일단 볼 때는 웃어가며 잘 보고 있어요. 어찌 보면 제일 대중적이면서도- 냉정한 시각을 가진 어머니와 보니, 많은 감상이 나오고 있는 수목입니다.  SNAP SHOT= SPECTRUM DIGITAL ANTENNA "헤미빔"(Hemi-Beam)  
기억을 잃은 연우와 어릴 적의 연우.......]]></description>
					<pubDate>Fri, 27 Jan 2012 11:53:51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퓨전사극,정은궐,해를품은달,MB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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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끄적]]></category>
					<title><![CDATA['셜록', '닥터 후' 관련 소식 세 가지 : GOOD NEWS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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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드라마 쪽의 소식 3가지를 전해드립니다.&#65279; ......라고 해도 닥터 후와 셜록 정도. 상당히 뒷북 쳐대는 소식도 있으니, 아시는 분은 그냥 끄덕끄덕하시거나 첨부해주시면 될 듯! 항상 얘기하지만 이런 소식은 뒷북 전문이거든요. 연예 쪽 뉴스는 수용이 영 느려터져서(...) 아무튼 셋 중 한 가지는 씁쓸한 소식이고, 나머지 둘은 기쁜 소식입니다. 순서는 소식을 들은 순서대로 대충 올립니다.- BBC '셜록' 프로듀서, CBS에게 경고하다 : 우린 법적으로 우리 작품을 지킬 것이다미국 방송국 CBS에서 '현대판 셜록 홈즈'를 컨셉으로 'Elementary'라는 작품을 만들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BBC 제작자들도 뚜껑이 활짝 열려 트위터로.......]]></description>
					<pubDate>Thu, 26 Jan 2012 11:28:46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잡설,드라마소식,셜록,셜록홈즈,닥터후,BB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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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드라마 정리]]></category>
					<title><![CDATA[스테이터스 프로필 of 해를 품은 달 : 주요 아역들의 화려한 향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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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65279;성인역이 본격적으로 나오기 전에(한 회의 100%가 온전한 성인역), 나름대로 애정을 조금 줬던 아역들 버전으로 프로필을 정리하고 넘어갑니다.일단 아역들이 성인으로 넘어가 다들메인 스토리에 서서 제역할을 하기 때문에, 어르신들은 제외하고(...) 이들의 특징만 적당히 잡아냈습니다. 대충 주요인물만 해야지, 하고 있었는데의외로 다들 캐릭터가 어느 정도 드러난 상태라서 죄다 나와버렸습니다. 아무튼 이제 아역이 끝나긴 했지만, 끝난 기념(?)으로 이리 마무리. 이제 남은건 성인 버전에 잘 적응하는 것이려나요.  SNAP SHOT= SPECTRUM DIGITAL ANTENNA "헤미빔"(Hemi-Beam)  학문:타고난 똘똘이 기질과 로열.......]]></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12 01:50:13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잡설,드라마정리,스테이터스프로필,사극,퓨전사극,캐릭터집중조명,해를품은달,MB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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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평범한 하루]]></category>
					<title><![CDATA[2012년의 설 연휴, 쏜살같이 지나가버리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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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설 연휴는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전 진짜 데굴데굴 굴러다니며 먹고 보고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그러다보니 어느덧 설 연휴도 하루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내 연휴. 그래도 마음껏 자고 했더니 피로가 풀린 느낌이라 좋네요. 그리고 설에 가족과 또 '한복 입고 궁 놀러가기' 나 홀로 미션을 수행해보려 했으나, 살이 에이는 듯한 추위 때문에 집에서 입고 세배한 후 냅다 벗고일상복으로 외출.그래서 한복 인증샷만올립니다. 표정은 굳어 있지만 마음으로 큰절을 올리는 모습.
&#65279; 매년 사골처럼 알차게 우려지고 있는, 고등학교 때 맞췄음에도 불구하고아직도 조금 큰 전통의상.......]]></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12 00:19:55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한복,PENTAX_K200D,펜탁스,K20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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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영화를 봤네]]></category>
					<title><![CDATA[장화신은 고양이 : 말 하는 고양이들, 팔다리 달린 달걀과 콩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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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가족들과의 설 영화 타임. 뭘 볼까 전날 약 30분 머리 싸매고 고민하다가(보고 싶은 게 없잖아!) 그냥 '장화신은 고양이'를 택했습니다. 그런데 영어 더빙 한글 자막 버전이 근처 영화관에서는 상영을 끝내버린지라(...) 또할 수 없이 한국어 더빙으로. 다행히 연예인 더빙도 아니었으니까요. 슈렉 시리즈는보다가 그만 우려먹어! 하며 멈췄지만, 이번엔 장화신은 고양이를 전면에 내세운 스핀 오프니 '재밌을지도 몰라' 라는 마음이 들었거든요. 어차피 다른 영화로 해도 다들 갸우뚱거리고 있어서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스냅샷 : '장화신은 고양이' 네이버 영화 포토 갤러리 장화신은 고양이 :Puss in Bootes 2012년 1.......]]></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12 11:59:24 +0900</pubDate>
					<tag><![CDATA[영화,영화리뷰,애니메이션,장화신은고양이(PussInBoots),블로거영화패널되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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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셜록 시즌 2(BBC) 3회, 라이헨바흐의 폭포 : WE OWE YO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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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아까워서 재생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를 꼭꼭 참다가 드디어 감상한 셜록 시즌 2, 3편. 다른 분들이 멘탈이 붕괴됐다든가 충격 먹었다는 감상을 내놔서 대체 뭘 했길래!? 하는 마음을 안고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정신 빼놓고 클리어한 후에는 10대 닥터의 입을 빌려 Brilliant! Allonsy, series 3! 이라고 외치고 싶은 마음으로 돌변(...) 본래 좀 차분하게 되돌아보며 써야지, 했는데 보자마자 애정과 아쉬움과 슬픔과 벅참이 펄펄펄펄 들끓은 나머지수면이고 뭐고! 라며 냅다 씁니다. 폭주 경향이 다소있으니 유의해주세요.  이미 원작을 통해 어떤 결말이 나올지는 알고 있었기 때문에, 결말로는 충격받을 일이 전혀 없었.......]]></description>
					<pubDate>Sun, 22 Jan 2012 01:29:16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영국드라마,셜록홈즈,아서코난도일,셜록,베네딕트컴버배치,마틴프리먼,BB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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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드라마 리뷰]]></category>
					<title><![CDATA[멀린 시즌 4 클리어! : 왕의 길을 가는 자, 왕의 길을 지키는 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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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초반에 멀린을 추천해준 &#65279;친구와 뒷담화를 나누기 위해 완결 소식을 듣자마자 후다닥 시즌 4를 시청. 어느새 살이 좀 붙으신 아서 왕자님(그래도 미남)과, 시즌 1에 비해 아가티를 좀 벗고 청년이 되어가는 멀린의 콤비네이션은 시간이 흐른 지금도 여전합니다. 사실 중간에 보다가 바로바로 따라가는 걸 포기했는데, 히로인 때문. ......이 이야기는 좀 나중에 하고요. 아무튼 아서왕 전설을 가족 드라마 수위에 맞게 잘 각색해 이야기를 펼쳐나가고, 시즌 4 막판에 'MERLIN will return'이라고 한 걸 보아서 시즌 5도 하는 모양.  우서왕의 사망 후, 왕위에 오른 아서. 그리고 그 주변에는 모르가나의 사주를 받고 움직이는 외.......]]></description>
					<pubDate>Sat, 21 Jan 2012 01:11:43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드라마정리,영국드라마,모험판타지,멀린,BB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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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해를 품은 달 5회~6회 : part.2 난 이제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니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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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대분기점이라 할 수 있는 6회가 날아왔습니다. 고금을 막론하고 흘러가는 시간은 붙들 수가 없고, 그 시간을 따라 흘러가는 운명 역시 거스를 수 없는 것이 인생. 그냥 받아들이고 나름의 대처를 하는 것이 상책 아니겠습니까. 아역한테 노화 열매를 퍼먹일 수도 없는 일이고. 냅다 받아들이든가 피하든가 해야죠.아무튼 주변 반응만큼 그리우어우어 하며 보고 있진 않지만, 무난하게 지켜보고 있었던 데다(요즘 본방사수하는 유일한 한국드라마기도 하고)과거의 어떤 기억 하나 때문에짝패 불안감을 품고 본 한 주였습니다.  SNAP SHOT= SPECTRUM DIGITAL ANTENNA "헤미빔"(Hemi-Beam)  
주인공들이 엇갈리는클라이막스와 함.......]]></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12 00:48:05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퓨전사극,정은궐,해를품은달,MB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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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드라마 리뷰]]></category>
					<title><![CDATA[학교와 친구들은 우리가 지킨다! : 가면라이더 포제(2011) ~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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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본 드라마는 바이바이한지 꽤 되었으나, 어린이 드라마라든가 기상천외한 스페셜 드라마(EX.란마)를 챙겨보는 정도로 그 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이야기를 할 건 그 '어린이 드라마' 중 하나. 초창기에는 '대체 뭐지, 이건!?' 하는 애매모호한 마음으로 시작했다가 요즘은 상당히 재미있게 챙겨보고 있는 중이에요. 발랄하면서도 경쾌하고 또 밝고, 유치찬란할 수 있지만 그 자체를 매력으로 승화시킨 완성도 있는 각본으로 아직까진 이야기를 잘 끌어가고 있는 중. 최근 NEW 캐릭터가 들어와 중간 리뷰를 써봅니다. 
사정 있는 학생이 괴물이 되어(보통 원한이 있음) 특정 학생 혹은 불특정다수 학생들을 습격하고, 그런 학생을 구.......]]></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12 11:25:47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일본드라마,어린이드라마,SF드라마,아사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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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드라마 정리]]></category>
					<title><![CDATA[알고 보면 비싼 남자, '셜록'의 옷장 : Where did U get the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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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문득 셜록의 코트가 매우 고가라는 것을 알고 나서는, 궁금해져서 이것저것 브랜드를 뒤져보기 시작했습니다(...) 대체 뭘 하는 거냐. 다만 사극에 나와서 여러 번 돌려입는 한복과 달리 '현대극'의 '양복'이기 때문에 100% 죄다알아보는 것은불가능하고, 그냥 내용 나온 것만 대충 정리하는 걸로. 정보 출처는 인터넷 GQ 매거진의 인터뷰와 셜록을 파헤치는 해외 사이트들과 쇼핑몰 등입니다. 시즌 1에 이어 2에서도의상을 담당한'사라 아서'는, '탐정은 패션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클래식한 라인을 추구'했다며 실제로 극중에서 이 컨셉을 매우 잘 살려내 현대판 셜록을 훌륭하게 만들어냈습니다. '셜록'의 의상이 많은 사람들의 폭발적인 관.......]]></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12 00:29:16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잡설,캐릭터집중조명,스타일보고서,셜록,셜록홈즈,BB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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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드라마 끄적]]></category>
					<title><![CDATA[허씨 패밀리, 로열 패밀리를 장악하다 in 해를 품은 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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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해를 품은 달의 달 역할을 맡고 있......는 게 아니라 히로인이자 넘사벽 포스의 엄친딸인 연우. 그의 오빠 역시 대단한 엄친아로 도성 내 사람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남녀 불문이라는 게 무서움)가히 낭중지추라라 할 만한이 남매들을 주변에서는 절대 가만 두지 않아요. &#65279;앞으로 험난하고 가혹하기 짝이 없는팔자가 예고되기는 했지만, 허씨네 사람들의 매력을 짚어보고 갑니다.  일단 아버지인 홍문관 대제학허영재. 대제학이라면(이 드라마의 배경, 조선은 그 '조선'이 아니긴 하지만 관리 구조는 그대로인 듯 하니 이쪽을 참조)학문이 매우 뛰어날 것이고,말도 잘 하고 스승으로서의 기질도 뛰어난터라'왕.......]]></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12 09:16:00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퓨전사극,캐릭터집중조명,해를품은달,MB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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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드라마 끄적]]></category>
					<title><![CDATA[셜록(BBC) 시즌 3 제작 및 방영 결정! : 기다림의 미학, 재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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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기쁜 소식이 있어서 하루에 포스팅 하나, 라는 룰을 가차없이 박살내고 급 타이핑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현지에서는 마지막 방영을 해버린 셜록 시즌 2, 제법 오랜 세월(?) 사리를 쌓아가며 기다렸던 분들은 아쉬움과 헛헛함에 몸서리를 치며 눈물만 흘리고 있는데, 이런 팬들의 마음을 보듬어주려는 건지, 이제 가지고 노는 법을 안 건지(...) BBC에서 셜록 시즌 3 제작에 커미션을 냈습니다.아직 보진 못 했지만, 시즌 2의 마지막 에피소드는 원작 '셜록 홈즈'의 '마지막 사건'을 베이스로 한 '라이헨바흐 폭포'로, 원작을 안 본 분들은 깜짝 놀랄 결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실제로 영화 셜록 홈즈 때도 전 원작을 이미 다 보고 간 상.......]]></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12 12:04:24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잡설,드라마소식,셜록,셜록홈즈,영국드라마,BB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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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셜록 시즌 2(BBC) 2회, 바스커빌의 개들 : DID YOU SEE THA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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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역시 또 금요일 밤에 감상. ......라고 해도 얼마 후면 시즌 2가 종영이네요. 이건 뭐 맛 좀 보려고 하니까 없잖아. 원작 '바스커빌 가의 개'를 현대식으로 각색한 작품인데, 개인적으로 어떻게 각색했을지 제법 궁금한 에피소드였습니다. 그리고 결과물을 본 금요일 밤, 혼자 살려줘를 외치고 있었다나 뭐라나. 물론 다음 날의 밀레니엄에 비하면 소프트한 편이긴 했지만, 작품 내에 배여있는 광기와 어둠과 은폐 등이 스멀스멀 꿀렁꿀렁대고 있는 느낌이 온 몸을 휘감고 있었습니다. 그와동시에 예산의 위엄도 다시금 느꼈다죠.  사건이 없는 탓에또 정신줄이 턱턱 끊겨 폭주하기 일보 직전인 셜록, 그런 셜록에게 적응을 했.......]]></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12 00:06:02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영국드라마,셜록홈즈,아서코난도일,셜록,베네딕트컴버배치,마틴프리먼,BB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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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영화를 봤네]]></category>
					<title><![CDATA[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 콩가루 패밀리의 진실을 파헤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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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니엘 크레이그가 나온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의 감독이 맡음. 이라는 이유로 친구와 의기투합해서 즐거운 주말 아침에 날아가서 보고 온 영화입니다. 유명한 원작소설을 영화화한 것이라고 하는데 소설은 보지 못 했기에 그냥 백지 상태로 털레털레 가서 보고 왔어요. 시놉을 대충 보고 유령작가와 비슷한 느낌이겠지, 하고 예상했는데 종종 예상을 뛰어넘는 표현들이 나와서 그 때마다 움찔움찔거렸다나 뭐라나. 다만 영상감각은(색감도) 끝내줬고, 다니엘 크레이그는 멋졌고 루니 마라는 참 매력적이었습니다.  스냅샷 : '밀레니엄: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네이버 영화 포토 갤러리밀레니엄: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The girl wit.......]]></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12 00:00:39 +0900</pubDate>
					<tag><![CDATA[영화,영화리뷰,다니엘크레이그,밀레니엄:여자를증오한남자들(TheGirlWithTheDragonTattoo),블로거영화패널되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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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해를 품은 달 3회~4회 : 손을 잡은 아이들, 다가오는 죽음의 그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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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성인역이 코빼기도 보이지 않은 상황인데도 아역과 중견 연기자 라인을 가지고 파죽지세로 잘 나가고 있는 해를 품은 달. 방영 전에 이번 수목 라인업 보고 이게 제일 잘 나가겠다, 싶긴 했지만 이렇게 초반부터 좍좍 치고 나갈지 누가 알았겠습니까. 다만 의외로 버닝까지는 못 하고 있고 귀엽게 보는 정도. 이 인기 속에서 성인역으로의 전환이 걱정스럽다는 이야기가 꾸준하게 나오고 있는데, 이는 저도 마찬가지라(Because of 짝패의 기억) 악, 아역 파트가 다음 주면 끝이야 라며 절규하는 중입니다. 좀 더 가면 아니 되겠니.
 SNAP SHOT= SPECTRUM DIGITAL ANTENNA "헤미빔"(Hemi-Beam)   이번 주는 아역들이 한곳에 뭉쳐 전체적인.......]]></description>
					<pubDate>Fri, 13 Jan 2012 12:04:41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퓨전사극,정은궐,해를품은달,MB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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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유쾌한 모험]]></category>
					<title><![CDATA['전현무의 가요광장' 생방송 녹음 탐방! : 사소한 모 예고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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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2012년 1월 11일, 좀 뜬금없기는 하지만 전현무씨가 진행하는 '전현무의 가요광장' 생방 녹음에 다녀왔습니다. 목적은 바로 생생한 현장 취재. 'KBS 저널'이라는 오랜 역사를 지닌 잡지에뭘 좀 쓰게 되었는데,이번 취재 대상이 '전현무의 가요광장'이었답니다. 그리고 11일 생방송에, 부스 안에서 입을다문채웃음이고 잔기침이고꾹꾹 참아가며 방송을 구경하고 왔다지요. 자세한 내용은 그쪽에 보내고, 이쪽에선 그냥 대략적인 이야기만 하고 넘어가는 게 좋겠네요. 전할 이야기가 많아, 메모 봐가며 열심히 정리하는 중.  
일단 빡빡한 스케줄과 감기 기운 때문에 피곤함이 느껴지긴 했지만, 시종일관 밝았고 배려를 정말 많이 해.......]]></description>
					<pubDate>Thu, 12 Jan 2012 00:25:25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취재,전현무의가요광장,전현무,KBS저널,KBS,펜탁스,K20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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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끄적]]></category>
					<title><![CDATA[셜록 홈즈 VS 존 왓슨의 투닥투닥 블로깅 on Dr.Watson's 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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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셜록 시즌 2의 2회는 &#65279;벼르고 있는 중입니다. 기다려요,주말이 오면봅니다. 아무튼 이런 상태로 종종 볼 거 챙겨보고 잘 살고 있는데, 이웃 분이 존의 블로그를 언급하며 깔깔 하시길래 용기를 내어 들어가봤습니다. 사실 블로그가 있단 건 알고 있었는데 영어의 압박 때문에(...) 그냥 방치해두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오랜만에 들어가서 보니...... 오오, 팬심이 영어 울렁증을 약간 떨어져나가게 해준 모양! 본의 아닌 발번역과 자음남발은 양해를 바랍니다. 참고로 마지막 포스팅은 해킹을 당해(...) 쓰인 포스팅이었습니다. 
집에서 열심히 블로깅을 하는 진 파워블로거(추리 및 탐정 경험담) 존 왓슨, 그리고 태클 담당 셜록.......]]></description>
					<pubDate>Wed, 11 Jan 2012 00:28:13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잡설,영국드라마,셜록홈즈,셜록,존왓슨,BB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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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평범한 하루]]></category>
					<title><![CDATA[새해 첫 달의 반을 앞두고, 헤어 케어링 컴플리트! (+공지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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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2012년이 시작되고 열흘 가량이 지났네요. 뭐 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훌쩍훌쩍 잘도 가십니다. 여기서 닷새만 더 있으면 보름이 되어버린다는 게 슬퍼요. 그보다 최근 달을 보고 좀 겁먹은 게, 왜 이리 달이 크고 불그스름하게 보이는 건가 하는 것. 누가 농담으로 달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는 것 같다, 라고 했는데 어째 웃으며 넘길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우주는 괜찮은 겐가. 뭐, 달이 오든 안 오든 우주섭리는 알아서 돌아가는 것이니- 일개 미생물인 저는 한 해를 시작하며 첫 주말은 (반은 떠밀려서)미용실에 다녀왔습니다.  그러나 '니 머릿결이 상했음. 여기서 펌 해봤자임, 케어 추천!' ......이란 냉정한 평가를 받고, .......]]></description>
					<pubDate>Tue, 10 Jan 2012 10:09:0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펜탁스,K20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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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정리]]></category>
					<title><![CDATA[돌고 도는 인연과 세상살이 : 과거사, '해를 품은 달'로 이어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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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해를 품은 달의 아역을 맡고 있는 김유정 양(이라고 부르려니 어색하다)이 나왔던 전작들을 은근히 챙겨봤네, 싶어 가만히 되돌이켜보니 해를 품은 달과 겹치는게있어서 더 가기 전에 쫙 정리. 참고로 일전의리뷰에 달린 댓글들을 보니,이번아역 캐스팅이 과거와 겹치는게 좀 있어 의식을 많이 하신 모양입니다. 저도 그랬고.그보다 예전것을이리저리 들춰보니 정말 많이들 성장했더군요. SNAP SHOT= SPECTRUM DIGITAL ANTENNA "헤미빔"(Hemi-Beam) 
첫만남, 그리고 첫사랑의 인연! with 로열 패밀리
- 일지매의 이겸과 변은채, 해를 품은 달의 이훤과 허연우
───────────────────────────────.......]]></description>
					<pubDate>Mon, 09 Jan 2012 00:28:51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잡설,드라마정리,캐릭터집중조명,퓨전사극,해를품은달,SBS,KBS,MB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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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셜록 시즌 2(BBC) 1회, 벨그레이비어의 스캔들 : WELCOME, YOU GUY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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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벼르고 벼르고 또 벼르며, '아니야 그렇게 사리 만들어가며기다렸는데 함부로 턱재생해서 볼 수는 없다 목욕재계하고 정화수를 앞에 두고 봐야지 이리 쉽게 볼 수있으리오'라는뻘소리를 외쳐가며 기다렸다가 소중한 주말 밤을 이용해 시청한 셜록(BBC) 시즌 2의 에피소드 1입니다. 반응이 극과 극인 것 같아서 어떠려나, 하고 백지 상태로 봤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에서 하도록 하고. 아무튼 시즌 1에서 수없이 뚝 끊어져버렸던 그 씬의 '다음 장면'을 보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저 씬을 대체 몇 번이나 봤던가.
&#65279; 
팬들이 고대한 시즌 2의 1편은원작 '셜록 홈즈'의 '보헤미안 왕국 스캔들'을 베이스로 하여 응.......]]></description>
					<pubDate>Sun, 08 Jan 2012 00:29:37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영국드라마,셜록홈즈,아서코난도일,셜록,베네딕트컴버배치,마틴프리먼,BB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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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행복한 먹기]]></category>
					<title><![CDATA[도미노 내추럴미트 피자 : 담백한 도우 위에서 펼쳐지는 고기 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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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도미노피자에서 신제품이 나와, 또 다시 시식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오오, 피자다. 요즘은 식단을 하나하나 정리하며 1주일에5번 이상은밀가루 음식을 먹지 않기로 했는데 이게 세 번째에요. 이 날을 위해 아껴둔 밀가루 섭취(...) 아무튼간만에 온만큼즐겁게 먹기 신공을 펼쳐봐야 하는데, 이번에는 피자광인 동생이 없고 저는 감기로 미각이 이상해졌기 때문에 어렴풋하게 느낀 풍미나 식감만 기록하고, 맛은 부모님의 감상을 그대로 전해드리도록 합니다. 이 놈의 감기는 1주일 가까이 됐는데도 떨어질 생각을 안 하네요. CAMERA : PENTAX K200D(with BUNDLE LENS) PHOTO BY PANYA : 도미노 피자에서 제공해준 피자를 시식했습니다 .......]]></description>
					<pubDate>Sat, 07 Jan 2012 00:15:28 +0900</pubDate>
					<tag><![CDATA[맛집,도미노피자,피자,도미노피자신제품,도미노내추럴미트피자,펜탁스,K20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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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해를 품은 달 1회~2회 : 태양과 달의 만남, 운명의 수레바퀴가 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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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2012년의 첫 드라마는 '해를 품은 달'로 결정하고 불안 요소가 좀 있는만큼(이건 좀 더 뒤로 가야 나오긴 하지만)일단 지켜보자! 라는 마음이었는데, 2회까지 보고 나서 전격 본방사수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오호라, 이게 얼마만의 봉춘이네 사수냐. 어머니와 함께 봤는데 다행히 어머니도 재미있게 보신 듯 하고,저는 1회만봤을 때는'막 싫진 않은데 뭔가 미묘해......' 하고 있다가 2회 보고는 마음의 가닥을 잡은 상태에요. 역시 이 원작 작가 분(정은궐 님)의 캐릭터나 캐릭터 구도잡는 솜씨 하나는 알아줘야 할 듯. SNAP SHOT= SPECTRUM DIGITAL ANTENNA "헤미빔"(Hemi-Beam) 
이 드라마는 조선이라는 동명이국(?)의 가.......]]></description>
					<pubDate>Fri, 06 Jan 2012 02:01:23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퓨전사극,정은궐,해를품은달,MB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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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리뷰]]></category>
					<title><![CDATA[닥터 후 크리스마스 스페셜(2011) : 닥터, 미망인 그리고 옷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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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벼르고 있던 닥터후 크리스마스 스페셜을 주말에 감상 완료! 셜록은 어쩐지 함부로 휙 봐선 안될 것 같아, 라는 마음으로 주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막도 없고. 난 셜록의 그 다다다 뿜어내는 대사를 다 알아들을 수 없다구요. 아무튼 닥터후 시즌 7 전에 유일하게 볼 수 있는 스페셜인지라 아끼고 아껴두다가 시청했습니다. 사실 최근 들어 슬슬 맷 오라버니가 피곤해보이셔서 애를 얼마나 굴리길래!(...) 싶었는데, 다행히 영상에서는 그냥 무난하게 나와서 안심. 쉬엄쉬엄 해주세요. ......라고 하기에는 빡빡할라나.
&#65279; 
크리스마스 날, 남편을 잃고 아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 친척 집으로 오게 된 마.......]]></description>
					<pubDate>Thu, 05 Jan 2012 00:17:46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영국드라마,SF,닥터후,BB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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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끄적]]></category>
					<title><![CDATA[새해 첫 본방사수 후보작 : 샐러리맨 초한지, 난폭한 로맨스, 해를 품은 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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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감기를 안고 &#65279;&#65279;2012년 초에 들어섰습니다. 오오, 이게 무슨 일이야.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새로 시작하는 것들 중 볼까 말까 하고 있는 것들을 살짝 정리해봅니다. 다 재미있으면 어떻게든 다 볼 것이고, 뭐 이 중에서 몇 개만 괜찮으면 몇 개만 볼 수도 있겠죠. 골라보니 세 편이 나왔는데, 희한하게 셋 다 다른 방송국입니다. 오오, 이게 무슨 일이야 투. 골고루 하나씩 나와주니 형평성도 있어보여요. 여기서 볼까 말까 중! 이라 해놓고 막상 보니 생각보다 그냥 그러면 미련없이 버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 보기 힘들어!
&#65279;
 스냅 : 공식홈페이지 내 메인 포토 편집 
샐러리맨 초한지(SBS.2011.1.2 START! .......]]></description>
					<pubDate>Wed, 04 Jan 2012 00:17:17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잡설,드라마정리,드라마소개,신작드라마,SBS,KBS,MB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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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리뷰]]></category>
					<title><![CDATA[CSI:miami 10th '마이애미의 히어로, 호 반장의 파란만장한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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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panya.pe.kr/140148755438</guid>
					<description><![CDATA[CSI의 스타트점을 찍게 해준 CSI 마이애미. 그런데 이 마이애미 시리즈가 간당간당하다는 이야기가 있어(시청률이 안 나와 지금 시즌도 겨우 다시 계약했는데 이것도 간당간당하다고(...)) 불안합니다. 뭔가 당연히 항상 하고 그렇게 되어야 할 드라마고, 마음 속 서역 드라마의 고향이라는 느낌인데 간당간당하다니까 마음이 참 복잡미묘하네요. 아무튼 그러든지 말든지, 현재 방영 중인 CSI:마이애미 시즌 10이 OCN채널에서도 벌써 방영(자막)을 시작한 모양입니다. 징그럽게 빠르기도 하다. 지상파 더빙으로도 들여올라나요.&#65279;시즌 10은 여전합니다. 호 반장님이 특유의 카리스마로 꽉 극을 붙들고 있고, 캘리와의 로맨스가 어느 순간 공.......]]></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12 10:58:41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드라마정리,미국드라마,캐릭터집중조명,CSI]]></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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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영화를 봤네]]></category>
					<title><![CDATA[마이웨이 : 두 남자의 걸어서 세계 속으로! 고향 찾아 삼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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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새해 첫날에는 가족과 함께 영화를 보는 게 연례행사가 되어 있는데, 작년부터는 어째 안 보고 싶은 영화에 자꾸 질질 끌려가는 징크스가 발현되고 있습니다. 이러면 안 되는데(...) 개인적으로 전쟁 영화를 썩 좋아하지 않기도 하고, 연초부터 사람 죽어나가는 장면을 봐야 한다는 게 기분 좋지도 않았거든요. 그래서 부모님은 마이웨이를 끊어드리고 전 동생과 같은 시간대의 다른 영화를 봐야지! 하고 있었으나, 이미 셜록 홈즈고 미션 임파서블이고 죄다봐버린 탓에 울며 겨자먹기로 티켓을 끊어다가 관람하게 되었습니다.  스냅샷 : '마이웨이' 네이버 영화 포토 갤러리 
마이웨이=My way 2011년 12월 21일 개봉, 드라마/전쟁, 플레.......]]></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12 09:33:04 +0900</pubDate>
					<tag><![CDATA[영화,영화리뷰,마이웨이(MyWay),블로거영화패널되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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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영화로 충전]]></category>
					<title><![CDATA[반도의 중심에서 '내가 니 애비다!(2011)'를 외치다 : 다스베이더 강림]]></title>
					<link>http://panya.pe.kr/140148592690</link>
					<guid>http://panya.pe.kr/140148592690</guid>
					<description><![CDATA[아는 분은 잘 아시겠지만, 개인적으로 스타워즈를 좀 많이 좋아합니다. 그 중에서도 우리 오비완(보모 혹은 히로인 속성의 관대한 스승님)에게 특별한 애정을 드리고 있죠. 그리고 그 스타워즈, 하면 떠올리는 것이 바로 방독면다스베이더. 쉑쉑하는 목소리로 '아임 유어 파더'라는, 설령 스타워즈를 전혀 안 본 사람도 이 대사 하나는 안다고 할 정도의명대사를 탄생시킨 자입니다. 그런데 그 다스베이더가501군단을 이끌고(아마 소수정예인 듯?)서울시한복판을거닐었었죠. 그것도 춥기로 유명했던 2011년의 한겨울 날에.
&#65279; 
8:00 A.M 인천공항 찍고
─────────────────────────────────────.......]]></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10:31:12 +0900</pubDate>
					<tag><![CDATA[영화,스타워즈,다스베이더,이완맥그리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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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평범한 하루]]></category>
					<title><![CDATA[2012년의 대문이 활짝 열리다 : 근하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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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panya.pe.kr/140148581307</guid>
					<description><![CDATA[ 
&#65279;2012년이 되었습니다. 다들 2011년 한해 수고 많으셨고, 2012년 알차게 즐겁게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마도 올해는 이렇게 할 거야, 라는 새로운 결심을 한 분들도 계실 것이고 에이 뭐 새해가 별 거냐, 라며 쿨하게 한 해를 맞은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렇죠. 사실 뭐 새해라는 게 별 거 있나요. 수치적으로 날짜를 갈라놨을 뿐이지 또 다른 내일이 왔을 뿐인걸요. 다만 뭔가 평소의 내일과는 조금 다른 느낌의 내일이라, 좀 더 으쌰 하고 맞게 된다는 점에서는 좋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나쁠 건 없지요. 2011년 마지막날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아침부터 경건하게 목욕재계를 마치고 저녁에 가족 파티.......]]></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01:37:4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새해인사,펜탁스,K20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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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끄적]]></category>
					<title><![CDATA[2012년의 기대작들을 기다리며, 2011년 D-1을 고이 보내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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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2012년이 옵니다. 이 자식, 오지 마. 라고 해봐도 성큼성큼 멋대로 다가와서 시간을 바꿔버리는 새해라는 무뢰배 녀석. 아무튼 이렇게 한 해가 지나가는 것에 대한 아쉬움과 후회와 아까움과 안타까움이닥쳐오는 동시에- 새로운 한 해가 오는 것에 대한 설렘이 느껴지기도 하고...... 복잡한 마음이네요.그 설렘을 지배하는건 바로2012년에 볼 것들이 제법 많다는 것. 시간 가는 건 싫지만 이것들 때문에 2012년을 기다릴 수밖에 없다니까요. 마지막 포스팅은, 2012년의몇 기대작들에 대한 잡설입니다. 정리보단 그냥 잡설. 
스냅은 에피소드 1, 벨그레이비어의 스캔들(A Scandal in Belgravia)- 에서 일단 드라마 쪽은, 2012년.......]]></description>
					<pubDate>Sat, 31 Dec 2011 00:17:33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기대작,셜록,닥터후,BBC,영화,해를품은달,신사의품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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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영화로 충전]]></category>
					<title><![CDATA[2011년 영화관에서 관람한 영화 결산 : 총 25편 컴플리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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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2011년에 본 영화 결산입니다. 올해는 드라마보다 영화를 더 열심히 본 것 같아요. 재미있다 싶으면 똑같은 걸 몇 번이나 보러 가기도 하고. 본래 억지로 영화 보러 날아가는 편이 아닌데, 올해는 이상하게 누구 거 봐야돼! 저거 봐야돼! 라며 주말만 되면 영화관 뛰어다니느라 바빴던 듯.(정 안 되면 평일 밤의 무한질주)작년의 14편에 비해 총 25편을 보며 장족의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오오, 장하다 나. 그리고 어째 의도한 건 아닌데 25편 중에서 한국 영화는 세 편밖에 없습니다. ......왜 이러지. 아무튼 결산 나갑니다.  스냅샷 :네이버 영화 포토 갤러리 
라스트 갓 파더(2011년 1월 1일 감상) :장르 코미디(?)감독 심형.......]]></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11 00:09:31 +0900</pubDate>
					<tag><![CDATA[영화,영화리뷰,연말결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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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끄적]]></category>
					<title><![CDATA[해왕성에서 보내는 이야기, 파일럿 방송 편집 녹음본 UP(43m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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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몇몇 분들이 요청하신 것도 있고 하여, 24일에 방송했던 '해왕성에서 보내는 이야기 파일럿 방송'의 편집본을 올립니다. 보통 재방송이 이 정도 있다가 하기에, 대충 시간을 맞춰서 5일 뒤에 업데이트해주는 센스. 본래 요즘 대세라는 팟캐스트를 이용해볼까, 했는데 설명을 봐도 물음표가 안 떠나서 포기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음원 업데이트로. 참고로 생방송에서 30분 가량 편집된 버전이랍니다. 풀 버전은 생방송을 들어주신 분들의 귀에만 남겨드리는 걸로!(시덥잖은 소리 플러스 음악 제거저작권) 방송에서도 이야기했듯, 이 결산은 방문자 분들이 얼마 전까지 참여해줬던 앙케트의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제 코멘트.......]]></description>
					<pubDate>Thu, 29 Dec 2011 00:01:15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정리,드라마리뷰,인터넷방송,연말결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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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람이 좋아 ]]></category>
					<title><![CDATA[2011년에 발견한 영화 속 좋은 배우들 : 남자 셋, 그리고 여자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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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2011년에 새로이 발견한 배우들 이야기. 사실 국내 배우들까지 총괄해 해봐야지 했는데, 딱히 '오오, 이 뉴 페이스 완전 괜찮아!(배우로서)'라는 건 없었기 때문에 또 서양인들(...)에게 집중되었습니다. 딱히 의도한 건 아닌데 자꾸 이렇게 되네. 아무튼 추리고 추려보니(애정도는 이 사람 나오면 그 작품을 보러 '영화관'까지 갈 용의가 있어야 한다, 가 커트라인) 이렇게 네 분이 나왔습니다.   SNAP SHOT= GOOGLE SEARCH  마이클 패스벤더(FROM 엑스맨:퍼스트 클래스) 출신독일생년월일 1977.4.2신장 183cm ────────────────────────────────────────────────────.......]]></description>
					<pubDate>Wed, 28 Dec 2011 08:52:09 +0900</pubDate>
					<tag><![CDATA[영화,영화배우,연말결산,방송]]></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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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정리]]></category>
					<title><![CDATA[2011년 국내 드라마 결산(지상파) : 2/14의 열정, 드한기의 2011년 F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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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드라마 결산입니다. 대상은 '2011년에 국내에서 방영한 작품', '장편과 단막극', '코멘트할 건덕지가 있을 만큼은 시청했을 것' '완결까지 봤을 것'으로 한정했습니다(...) 총 정리해보니 지상파는 12편 클리어했는데, 모두 클리어한 건 7편 정도네요. 그 중에서 버닝한 건 하나. 작년에 비해하면 현저하게 낮은 결과구만요. ......과연 드한기의 2011년. 여기서 봉춘이네 드라마는 4편 중에 3편을 중도하차하는 기염을 토했는데, 진짜 내년에는 감을 좀 잡으셔야 할 듯!(해를 품은 달이 잘 되면?) 아무튼- 결산 목록 나갑니다. 
 SNAP SHOT= SPECTRUM DIGITAL ANTENNA "헤미빔"(Hemi-Beam) 시크릿 가든(SBS.2011.1 ED) :장르판타.......]]></description>
					<pubDate>Tue, 27 Dec 2011 00:20:31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연말결산,SBS,KBS,MB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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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영화를 봤네]]></category>
					<title><![CDATA[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in 아이맥스 = 가방 원정대, 세계를 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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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셜록 홈즈에 미션 임파서블까지 클리어했습니다. 오오, 이걸로 12월 리스트는 다 관람했네요. 2011년 영화 리스트는 이걸로 마무리! 참고로 미션 임파서블은 아이맥스로 보라는 이야기가 하도 많아서, 재빠르게 아이맥스로 예매했답니다. 미션 임파서블은 나름 1편부터 3편까지 다 봤는데(기억은 가물하지만) 4편이 워낙 평이 좋아서(친구 혹은 친구의 지인혹은&#65279; 온라인 상의 지인 분들 모두에게호평이었고)기대치가 좀 높았던 작품이에요. 그리고 '삼총사'에 이어서 여기에서도 좋은 배우 하나를 발견해서 만세 하고 있답니다.  스냅샷 : '미션 임파서블:고스트 프로토콜' 네이버 영화 포토 갤러리+구글 이미지 검색 
미션 임파.......]]></description>
					<pubDate>Mon, 26 Dec 2011 00:19:38 +0900</pubDate>
					<tag><![CDATA[영화,영화리뷰,미션임파서블,미션임파서블:고스트프로토콜(Mission:Impossible:GhostProtocol),블로거영화패널되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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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영화를 봤네]]></category>
					<title><![CDATA[셜록홈즈 : 그림자게임 = 까칠한 런던의 남자들, 이제 세계를 구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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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본래 개봉하고 바로 다음 날 날아가서 보고 왔지만 밀리고 밀리는 바람에 느지막하게 올리는 리뷰, '셜록 홈즈'입니다. 얼마 전에 셜록 홈즈 원작 소설을 독파한 상태라서 어떠려나? 도 있었던 데다가 올해 개봉하는 영화 중 기대치가 꽤 높은 작품이라 개봉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죠. 1편은 그냥 무난하게(라기보단 셜록과 왓슨의 어른아이식 투닥거림이 웃겼음) 감상했고, 마침 시간이 딱 맞아 같이 본 남동생도 '1편 재밌게 봤었는데!'라고 해서, '2편은 얼마나 업그레이드되었는가' 라는 마음으로영화관 안에들어갔습니다.  스냅샷 : '셜록홈즈:그림자게임' 네이버 영화 포토 갤러리+구글 이미지 검색 셜록홈즈:그림자게임=Shelock .......]]></description>
					<pubDate>Sun, 25 Dec 2011 00:28:14 +0900</pubDate>
					<tag><![CDATA[영화,영화리뷰,셜록홈즈,셜록홈즈:그림자게임(SherlockHolmes:AGameofShadows),블로거영화패널되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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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평범한 하루]]></category>
					<title><![CDATA[연말 특집 생방송 '해왕성에서 보내는 이야기'(파일럿), 무사히 컴플리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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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해왕성에서 보내는 이야기, 파일럿 라디오 방송(라이브)이 약 1시간 15분 간의 여정 끝에 무사히 마무리되었습니다. 제법 늦은 시간임에도, 다음 날 회사에 가야 하는데도 함께 해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혼자 1시간 넘게 떠들다보니 제법 진이 빠지네요.시작하기 전에는노래를 넣을 생각이 없었는데 '안돼, 좀 쉬어야겠어' 라는 마음으로 허둥지둥. 또 노래 트는 동안에 빛의 속도로 댓글을 보고 물을 벌컥벌컥 마시고 음원을 정리하는 '백조다리급 발버둥'을 치고 있었습니다. 오오, 이브 새벽에 이게 웬 생쇼!? 본래 어머니께 스페셜 게스트를 부탁드리려했으나(공주의 남자 파트), 대본이 없다는 이유로 섭외를거절하셔서.......]]></description>
					<pubDate>Sat, 24 Dec 2011 02:22:2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라디오방송,공주의남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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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끄적]]></category>
					<title><![CDATA[생방송 '해왕성에서 보내는 이야기', 12월 23일 밤 12시에 시작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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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2월 23일 밤 12시, 2011년 결산 방송이 진행됩니다. 발표(?)할 때까지만 해도 아직 시간 많이 남았네 룰룰 하며 탱자탱자 할 거 하며 시간을 낭비하다보니 어느새 금요일 방송당일. 과연 한 해의 최종보스답게 속도감이 남다릅니다. 사실 하면서도 몇 분이나 참여를 해주시려나, 했는데 거진 60명에 가까운 분들이 귀찮을 법한 앙케트에 하나하나 답을 해주셔서 즐겁게 정리를 했습니다. 엑셀 파일로 정리해놨는데 웬지 뿌듯하더만요. 참고로 앙케트 참여는 밤 9시까지 유효하니, 아직 못 했다! 하는 분들은 참여해보세요.방송은 거진 1시간에서 1시간 반 정도 소요될 예정입니다.(한 마디로 라이브)요즘 대세라는 팟캐스트를 해볼까 싶어 설명.......]]></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11 15:36:28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연말결산,연말드라마결산,라디오방송,드라마앙케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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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뿌리깊은 나무 마지막회 : 훈민정음의 시작, 유혈 속 한명회의 탄생]]></title>
					<link>http://panya.pe.kr/1401478729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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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본래 방송 공지를 해야 하나, 일단 마지막회 리뷰를 쓰고 갑니다. 전체 리뷰는 나중에 뭐 정리되면 하는 거고 안 되면 할 수 없고, 라는 마음. 희한하게 마지막 주에는 수목 모두 나갈 일이 생겨 본방사수를 하지 못 하고 사서 보고 녹화해뒀다 보는, 그야말로 조용히 부산을 떨며 챙겨봤는데 보는 내내 선덕여왕 마지막회를 봤을 때랑 비슷한 감상이 밀려왔습니다. 이 드라마는 다른 사람들이 오오오! 하고 열광할 때도 담담하게 보고 있었기에 충격은 덜 하고, 받아야 할 메시지는 받아들이되 이상한 건 이상하다고 하는 걸로.  
일단 좋았던 점. '한글'이라는 소재를 쓰고 세종이라는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잡았다는 것과 전해주려는.......]]></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11 01:37:39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퓨전사극,조선시대,뿌리깊은나무,SB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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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유쾌한 모험]]></category>
					<title><![CDATA[평일밤, 프랑스의 맛을 즐기다 in 아 따블로 비스 with TV5MONDE]]></title>
					<link>http://panya.pe.kr/140147803733</link>
					<guid>http://panya.pe.kr/140147803733</guid>
					<description><![CDATA[&#65279;올해 여름, 갑작스레 프랑스로 가며 인연을 맺게 된TV5MONDE(CH350)+KT올레티비의 식사 자리에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삼청동에 위치한 모 프렌치 레스토랑. 삼청동에 잘 가지 않는터라 기껏 지도를 받아놓고도 '제대로 찾아갈 수 있을까(...)'라는 걱정을 한아름 안고 발걸음을 재촉하게 됐습니다. 일단은 안국역 근처라니까 그곳까지 지하철을 타고 달려갔는데, 또 하나의 히스토리를 만들어내고 왔다는 후문. 아무튼 이번 포스팅은 그 시간을 정리한 것으로 그냥 손 가는대로 기록한 것이기 때문에 슥슥 봐주시면 됩니다. 
안국역에 도착해 마을 버스를 타라고 했으나, 해당 마을 버스 정류장을 찾다가 걸어서 목적지 부근까지 가.......]]></description>
					<pubDate>Thu, 22 Dec 2011 09:33:5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V5MONDE,KT,삼청동식당,삼청동맛집,프랑스요리,펜탁스,K20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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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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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영화로 충전]]></category>
					<title><![CDATA[루로우니 켄신(2012년 8월 개봉) 실사 영화판 티저 트레일러 공개!]]></title>
					<link>http://panya.pe.kr/140147744483</link>
					<guid>http://panya.pe.kr/140147744483</guid>
					<description><![CDATA[ 
&#65279;섬나라의 기상이 엿보이는 '란마 1/2'의 오묘하기 짝이 없는 결과물에 이어, 내년 8월에는 일본 현지에서 '루로우니 켄신'의 영화판이 개봉됩니다. ......원작이 상당히 인기작이었던만큼 개봉하기 전의 스냅이나 영상물의 반응은 매우 좋지 않은 편. 인기작을 원작으로 하고 시작하면 어지간한 스태프나 예산이나 배우들이 대거 투입되지 않는 한은 까일 수밖에 없으니 어쩔 수 없죠(...) 아무튼 많은 이들의 '하지 마' 파도를 넘어서서 촬영을 하고 최근에는 트레일러까지 나왔습니다! 생각보다 무난하네, 싶으면서도 묘한데요.
&#65279; 십자흉터가 있는 상태에서 '전장'에서 싸우고 있다면, 아내 잃고 유격검사로 활동 중인 시.......]]></description>
					<pubDate>Wed, 21 Dec 2011 15:58:46 +0900</pubDate>
					<tag><![CDATA[영화,영화소식,만화원작,실사화,루로우니켄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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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끄적]]></category>
					<title><![CDATA[닥터 후 시즌 7, 에이미와 로리가 떠난다!? : 회자정리의 2012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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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닥터후 애청자 분들은 잘 아시다시피, 닥터 후 시즌 7은 2012년 10월에 방영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며칠 후 크리스마스 스페셜도 방영하고요.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뉴 이어!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아쉽고 또 슬픈 소식이 들려왔는데, 바로 시즌 5부터 11대 닥터와 함께 여행을 해온 '에이미 폰드'와 '로리 윌리암스'(이 둘을 통칭해 '폰드 부부'라고 합니다로리어쩔)&#65279;가 다음 시즌에서 하차한다는 것. 11대 닥터에게는, 처음으로 컴패니언 체계에 변화가 생기는 셈이 됩니다. 아직 새로운 컴패니언에 대한 이야기는 없다고 해요.  메인라이터인 스티븐 모팻 왈, '폰드 부부(...)는 다음 시즌에서 재합류할 것이다. 그러나 다음.......]]></description>
					<pubDate>Wed, 21 Dec 2011 00:21:12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잡설,영국드라마,SF드라마,닥터후,뉴닥터후,닥터,BB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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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딴걸로 놀기]]></category>
					<title><![CDATA[무한도전 2012년 달력 도착! : 2012년 한 해를 득템하였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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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무한도전 달력을 득템! 그냥 매년 사는 거라 대단할 건 없긴 하지만, 그래도 쓰고 넘어갑니다. 2012년의 무한도전 캘린더를 무사히 받아, 2012년을 앞둔 현재 책상 위에 고이고이 모셔두었어요. 방송 보고 '편집을 한 분'이 편집을좀 편파적으로 했다고 해서 설마 저걸 그대로 파는 건 아니겠지, 했는데 그대로 왔다(...) 뭐, 앞과 뒷장을 굳이들쳐볼 일은 없으니 상관없겠지, 하고 넘어갑니다.
&#65279;
2011년의 달력이 오랜 특집을 거쳐 사진 하나하나에 '누드가 될 수는 없다!'는 처절한 의지와 혼신의 순간이 담겼던 것에 비해, 이번에는 보다 일상적인 모습들을 담았습니다. 그냥 방송에서 보던 모습들이 스냅으로 편집되어 있는데, 힘이.......]]></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11 08:55:08 +0900</pubDate>
					<tag><![CDATA[방송,지름신강림,득템,무한도전달력,무한도전,MB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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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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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뒷편 ]]></category>
					<title><![CDATA[충녕대군, 왕위에 올라 '세종'이 되기까지 : 양녕대군, 그리고 충녕대군]]></title>
					<link>http://panya.pe.kr/140147531506</link>
					<guid>http://panya.pe.kr/140147531506</guid>
					<description><![CDATA[ 
&#65279;왕자의 난이라는 피내음 물씬 나는 배틀필드를 거쳐 왕좌를 쥔 태종. 그의 뒤를 이은 것은 그의 적장자 양녕대군이 아닌, 셋째 아들 충녕대군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조선왕의 전설로 군림했다나 뭐라나(...) 아무튼 드라마 내에서 대단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캐릭터로 활약 중인데, 이 분이 세자 자리에 오르기까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 가볍게 정리해볼까 해요. 뭐, 하다보면 충녕대군의 이야기보다는 막장의 전설 양녕대군이 사고친 히스토리가 더 많이 나오기 때문에 주객전도가 되어버릴 수는 있지만- 그러든지 말든지.        SNAP SHOT= DOWNLOAD FROM CONTING(SBS PART)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의 현재 주상전하.......]]></description>
					<pubDate>Mon, 19 Dec 2011 00:30:59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국사,사극,퓨전사극,드라마정리,역사이야기,캐릭터집중조명,조선시대,SB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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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평범한 하루]]></category>
					<title><![CDATA[12월의 막바지, 새벽까지 달리는 경쾌한 연말 모임을 즐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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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연말 모임이 연달아 있던 주말이 쏜살같이 날아가버렸습니다. 2011년을 마무리하기 전에 만날 사람은 열심히 만나고 다니는 중. 여기서 첫째 연말 모임은 친구들과 호텔에서 시간을 보냈는데, 김포공항에 '롯데시티호텔'이 새로 생겼다고 하여 그쪽에서 1박을 하고 왔답니다. 우연히 발견하고 '여기 어때?'라고 하니 '여행가는 느낌 들겠다!'라며 모두들 찬성. ......이지만 여행은 못 가는 현실. 롯데시티호텔은 김포공항역과 연결된 '롯데몰'과 그대로 이어져 있어 찾아가기는 편해요. 새로 생겨 시설은 물론 깔끔하고, 직원들의 친절도도 좋은 편. 가격도 리즈너블하고요. 엘리베이터 보안도 잘 되어 있고 조용하고 야경도.......]]></description>
					<pubDate>Sun, 18 Dec 2011 11:57:1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연말모임,서울마실,김포공항,롯데시티호텔,펜탁스,K20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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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평범한 하루]]></category>
					<title><![CDATA[2011 last ST. : 크리스마스 연말 스페셜 스킨, 셜록 in 닥터후 월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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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크리스마스도 얼마 안 남고 하여 급 크리스마스 스페셜, 을 빙자한 닥터후 크리스마스 스페셜 기념 스킨으로 교체. 2012년 초에 셜록도 시작하기 때문에 셜록도 슬쩍 합류했습니다. 다시 스킨이 서역인으로 돌아왔네요. 이전의 스킨은 얼마나 썼나, 하고 보니 약 2달 가량 썼더만요. 뭐야, 되게 오래 쓴 것 같았는데 얼마 안 썼네(...) 뭐, 평균 스킨냅두는 텀은 대략 2~3개월 가량인 듯 합니다. 아, 미리 덧붙여서 라디오 방송 전에 하는 '방문자 분들을 위한 결산'은 생각보다 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좀 깜짝 놀라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잘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집 기간은 방송 당일 오후 6시까지니, 위의 '공지'를.......]]></description>
					<pubDate>Fri, 16 Dec 2011 00:52:1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드라마잡설,스킨변경보고,닥터후,KBS,BBC,드라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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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드라마 뒷편 ]]></category>
					<title><![CDATA[세종과 후궁들 사이의 왕자, 그리고 옹주들 : 10남 2녀 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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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얼마 전 세종과 소헌왕후 사이의 왕자 그리고 공주님들만을 다뤄놨는데, 서자 및 서녀들도 궁금해하는 분들이 계셔서 하는 김에 시리즈로 정리. 이제 없어요, 이제! 리스트 순서는 역시 나이 순으로 정리했으나, 그 중 한남군의 경우는 생년월일이 명확하지 않아서 대충 결혼했다는 시기를 추측해(보통 10대 초에 혼인하니까)이쯤 되겠지 싶은 곳에 끼워넣었습니다. 참고로 태어나서 얼마 안 되어 죽은 왕자, 옹주들은 그냥 생략. 그리하여 총 정비(소헌왕후)와의 사이에서 열, 후궁들과의 사이에서 열 둘의 아이가 정리됐습니다. 
棹 내가 의외로 자식들이 좀 많아 沈 ........ 
정현옹주(1424년생, 상침 송씨 소생) :
──────.......]]></description>
					<pubDate>Thu, 15 Dec 2011 00:30:22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국사,사극,퓨전사극,드라마정리,역사이야기,캐릭터집중조명,조선시대,SB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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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영화로 충전]]></category>
					<title><![CDATA[마이웨이, 2년만의 재회를 마련하다 : 시사회 날의 티타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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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얼마 전, 일본의 모 배급사에 계신 지인 분께서 '마이웨이 홍보 담당하게 됐는데 혹시 아니?'라는 메일을 보내오시고 그로부터 1달 뒤- 갑작스레 한국 출장이 잡혀 서울에 오게 되셨습니다. 오오, 2년만에 뵙는 거라 얼마나 설레든지. 이 지인 분(이라고 해도 나이 차이가제법 나요)은 상당히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거쳐 알게 된 분으로, 인생에서참 신기한 인연 중 하나에요. 아무튼 왕십리에서 완성시사회가 있다고 하여 아슬아슬한 시간에 왕십리까지 날아가짧지만 오랜만에즐거운 수다 타임을 가졌습니다. 이건 그 보고서.
&#65279; 
&#65279;왕십리는 갈 일이 없었는데 이번에 처음 가봤어요. 근처에서 차를 마시며 꺄하하 거리.......]]></description>
					<pubDate>Wed, 14 Dec 2011 06:34:54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영화,마이웨이,CGV]]></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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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드라마 끄적]]></category>
					<title><![CDATA[2011년 컨텐츠 결산 방송 계획! : 방문자 분들과 함께 하는 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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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벌써 2011년의 마무리를 앞두고 있습니다. 1년간 대체 뭘 했나, 싶은데 이건 뭐 매년 느끼는 거니까 새삼스런 일도 아니고. 아무튼 시간 참 빠르네요. 시기가 시기인만큼 '연말결산'을 해봐야 하는데, 갑작스럽지만 이번에는다른 형식을 시도해보려 합니다. 혼자 결산도 하기야 하겠지만, 방문자 분들과 함께 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스쳐가한국 드라마와 영화로 영역을 한정해 방문자 분들과 함께 결산을 해볼까 합니다. 그 결산 결과는 '인터넷 라디오'(생방.현재 계획은 12월 23일 심야)로 방송할 계획. 
물론 이렇게 장비 갖추고는 못 하고(...) 그냥 소소하게 하니, 많이들 놀아주세요(스냅 출처 : 남자 이야기(KBS)).......]]></description>
					<pubDate>Tue, 13 Dec 2011 00:33:23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연말결산,연말드라마결산,라디오방송,드라마앙케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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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드라마 리뷰]]></category>
					<title><![CDATA[란마 1/2 드라마판(+자막) :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볼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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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말도 많고 탈도 많던 &#65279;란마 1/2 실사판. 어째서인지 의무감과 의욕에 활활 불타올라, 괜히 풀로 보고 나서는 절대 시작을 못 할 것 같아서(...) 아예 볼 때부터 번역 작업을 해가며 시청했습니다. 그리고 반쯤 보며 충격적인 캐스팅 하나가 튀어나오는 바람에'아, 진짜 그냥 때려치울까'를 수십 번 고민하다가 그 전에 해놓은 게 아까워서 끝까지 근성으로 컴플리트. 그리고 한 김에 싱크 작업까지 맞춰서 자막 제작 완료! 혹시 보시려는 분들 중 언어의 장벽에 부딪친 분이 계시다면, 도움이 됐으면 싶어- 이 공간에 올립니다.  내용은 전에도 소개했듯이 매우 심플한 이야기를 베이스로 하고 있는데,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11 00:12:43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일본드라마,만화원작,실사판드라마,란마12]]></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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