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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ANYA Rhapsody~해왕성에서 지구로 마실 나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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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깨끗하게, 즐겁게, 자신있게!!:D(서로이웃은 받지 않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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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Mar 2010 18:41:20 +0900</pubDate>

					
						<item>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제중원 19회~20회 "모든 것을 다 가진 남자와 모든 것을 다 빼앗긴 남자"]]></title>
							<link>http://panya.pe.kr/1401028387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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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건강 챙기라고&nbsp;주변으로부터 '일찍 자라!!!'라는 잔소리를 듣고 있는 요즘이지만, 이번에는 간만에 하고 싶은 말들이 뇌 속을 긁어대서 쏟아놓고 갈랍니다. 사실 제중원을 최근에 보며 느낀 건, 광고 시작된 후부터 잠시 여유를 가질 수 있는 다른 드라마와 달리 어느새 보니 후딱 시작해있다는 것. .....이거, 광고가 팍 줄어버린 건가요? 이게 대체 무슨 시츄에이션;;;(오프닝 타이틀 보고 딴짓 잠시 했다가 드라마 시작하는 거 보고 덜컥) 사실 이 드라마는 좋게 말하면 참 착하고, 냉정하게 말하면 답답한 구석이 있기 때문에 대중적으로 호평(이슈와 시청률 면에서)을 받겠다는 생각이 중간에 사그라든 건 사실입니다. 거기다 드라마.......]]></description>
							<pubDate>Wed, 10 Mar 2010 00:08:28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제중원,SBS사극,사극,SB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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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진지한 코믹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를 보다]]></title>
							<link>http://panya.pe.kr/1401027346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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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진지해서 웃긴 드라마는 참 오랜만에 보는 듯한 이 기분
Snap shot = Spectrum antenna "헤미빔"(Hemi-Beam)&nbsp;
&nbsp;&nbsp;
토요일에&nbsp;간만에 본 친구들과 온몸을 불살라&nbsp;수다떨고 먹고(....) 돌아다니며 체력을 소비한 덕에, 일요일에는&nbsp;방전이 되어버려&nbsp;요양을 하고 있었답니다. 그래서 1회에서 이미 여러 리뷰를 보며 빵빵 터졌던;;;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를 '거상 김만덕'과 돌려가며 훑어보기 시작:) 그런데...... '어둡고 음습한 세계 속에서 복수심으로 빵빵하게 충전을&nbsp;하고 있는 주인공의 기지가 번뜩일 듯 했던' 첫인상과 달리, 은근히&nbsp;웃깁니다. ......아니, 욕 하려고 이런 말을 하는 게 아.......]]></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10 12:57:48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MB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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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평범한 하루]]></category>
							<title><![CDATA[주말 밤, 즐거운 수다판 속에서 피로적립과 충전을 동시에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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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TORY 1
간만에 메인에 올라갔습니다. 예전에 꽃보다 남자 관련글로 80만명이 밀려들어왔을 때의 다음 순위로 기록(일일방문자 수)을 세웠군요. 그러나;;; 댓글로 타방송 가지고 싸우는 사람들, 할 일이 참 없나보다-라고 비아냥거리는 사람들, 또 자기들끼리 다투는(-_-) 사람들을 보며.... 회의감을 느끼는 동시에 흥미롭게 지켜보기도 했습니다. 보면 흑 아니면 백, 모 아니면 도라는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 꽤 많다는 걸 여기서 실감;;; 아무리 '내 의견'이라 해도 그걸 표출하는 방식이 저래서는(공격적, 난폭적, 일방적) 뭘 해도 싸움밖에 날 수 없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nbsp;
STORY 2
참고로 저는 블로그를 쓰는 시간.......]]></description>
							<pubDate>Sun, 07 Mar 2010 19:08:1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화장품,블로그이야기,펜탁스,K20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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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기계를 냉큼]]></category>
							<title><![CDATA['디지털방송전환'을 준비하며, 창문에 붙어있던 안테나를 바라보다]]></title>
							<link>http://panya.pe.kr/1401025996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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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예전에 '내가 어떻게 스냅을 만들고 있는가!'를 설명했을 때 의외로 모르시는 분들이 계신 듯 해서, 즐거운 금요일 밤 시간을 이용해 다시 한 번 소개! .....절대 지금 쏟아지고 있는 댓글에 덧댓글 달 엄두가 안 나서 현실도피하는 건 아니에요;;;(알아서 변명 중) 사실 스냅을 소장하는 건 개인적으로 그 드라마를 다시 되돌아보는 좋은 아이템이 되기 때문인데, 이 짓(...)을 본격적으로 하기 시작한 건 일지매 때부터랍니다. 그 후로는 정말 알차게 캡쳐하고 알차게 포스팅해나갔던 것 같아요. 가끔 부모님과 채널이 엇갈리면 혼자 방에서 컴퓨터로 봐도 되니 일석이조고:) 다시 강조하는 말입니다만;; 디지털 방송을 보려면 수신기와 안테.......]]></description>
							<pubDate>Sat, 06 Mar 2010 01:12:46 +0900</pubDate>
							<tag><![CDATA[방송,내멋대로리뷰,디지털방송,펜탁스,K20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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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추노 17화~18화 "살인의 추억, 치사율 90%의 위험한 세계 '추노'"]]></title>
							<link>http://panya.pe.kr/1401025433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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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제 슬슬 별개로 보이던 이야기들이 하나로 모일랑 말랑 하는 포스를 보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성이 가해진&nbsp;개별적인 이야기들은 꽤 흥미롭게 보고 있는데, 역시 중간에 이야기를 전환할 때나 이야기를 합쳐야 할 때 종종 무리수가 느껴져서;;&nbsp;이제 반을 훌쩍 넘긴 이 상황에서 '괜찮을까?'하는 걱정을 내심 하고 있지만 이제껏 계속 그랬던 것처럼 '알아서 잘 하시려니'라는 편안한 마음으로 넘겨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요즘은 인물들에게&nbsp;변화가 가해지며 이야기에도 속도감이 붙기 시작해, 비교적 집중도 있게 본 것 같아요. 물론 중간중간에 들어가는 에피소드들을 보며 '흐음-_-......'한 것도 있긴 하지만, 새로운.......]]></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10 01:42:20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퓨전사극,KBS,추노,방송]]></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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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끄적]]></category>
							<title><![CDATA[2010년 3월에 방영을 앞두고 있는 지상파 드라마 나이트라인]]></title>
							<link>http://panya.pe.kr/1401025030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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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 동이(MBC)
파스타 연장 때문인지, 아님 이 드라마의 준비가 덜 되어 파스타를 연장시킨 건지는 몰라도 원래 발표됐던 날짜보다 좀 여유가 생겼네요. 사실 방영예정 드라마 중에서는 오직 '스태프진 파워'(...)로 기대를 걸고 있는 작품. 시놉을 보니 기존 이병훈PD님의 작품 스타일이 그대로 드러날&nbsp;분위기인데, 전작 중에 고른다면 대장금의 틀과 비슷하다고 할까요.&nbsp;그런 의미에서&nbsp;주인공 '동이'는 어릴 때부터 고생을 예약해놓은 상태:) 아주 솔직한 말로 개인적인 이유에서 불안한 요소가 있긴 하지만, 그냥 '기본 이상의 재미는 줄 것이다'라는 믿음도 있고 해서.... 일단은 제일 기대하고 있는 드라마에요. 
&nbsp.......]]></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10 13:39:57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잡설,드라마정리,방송]]></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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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리뷰]]></category>
							<title><![CDATA[김전일 소년의 사건부 "제 1 시리즈~ 제 4 시리즈"를 돌이켜보다]]></title>
							<link>http://panya.pe.kr/1401024818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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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머니의 '어째 전일이가 자꾸 늘어나는 것 같다?'라고 의혹을 품으셨던 신비의 책장
&nbsp;
만화책과 다소 멀어진 최근에도 유일하게 사모으고 있는 건, 스킵비트와 명탐정 코난 그리고 소년탐정 김정일 애장판 정도입니다. 그 중에서도 조금씩 모았던 김전일 애장판을 얼마 전에 컴플리트! .....단, 최근 나오고 있는 2부는 취향이 아닌 작품이 되어서;;(어쩐지 그냥 소년물)&nbsp;그냥 여기서 멈추게 될 듯 합니다. 그냥 이 애장판만 모시고 있을 거에요:) 그런 의미에서 예전에 봤던 '김전일' 드라마들도 문득 떠올랐는데, 어쩐지 만화책을 제대로 보고 나이가 좀 들어서(...) 다시 보니 좀 조악하긴 하더군요. 그 때는 분명 재미있게.......]]></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10 00:00:57 +0900</pubDate>
							<tag><![CDATA[방송,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드라마정리,일본드라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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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제중원 17회~18회 "관대한 금발 지나간 자리에 칼 같은 흑발이 찾아오다"]]></title>
							<link>http://panya.pe.kr/140102434539</link>
							<guid>http://panya.pe.kr/140102434539</guid>
							<description><![CDATA[
평일 밤의 드라마 한 편은 사실 '스트레스 해소'의 방법 중 하나인데, 저번에도 언급한 적이 있듯 요즘은 시청 자체가 막 신나지는 않습니다. 선덕여왕 때는 신경질내며 보긴 했어도 비담이 보는 재미나 있었는데, 이제는 그냥 멍 때리고 보는 경우가 더 많은 듯;;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그냥 멍-하니 봤던 제중원 리뷰는 간단하게-_- 쓰고 넘어갑니다. 사실 드라마 종영 전까지는 원작을 보지 않겠다고 버티다가 얼마 전에 소설을 죽- 읽었는데, 전개방식이 많이 다르더군요. 문제는 소설 자체도 약간 루즈하고 덜컹거리는&nbsp;감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드라마에서 그게 보완이 안 되었다는 점이려나......;;
&nbsp;
Snap shot = Spectrum.......]]></description>
							<pubDate>Wed, 03 Mar 2010 09:47:38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제중원,SBS사극,사극,SBS,캐릭터집중조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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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웃음을 줘요]]></category>
							<title><![CDATA[무한도전 프로파일 ver.2010 '애어른 육인방의 도전은 계속된다!?']]></title>
							<link>http://panya.pe.kr/1401023364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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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무한도전 스테이터스는, 제가 블로그를 막 시작했을 때 가볍게 한 번 썼던 기억이 있어요. 이제 여러모로 늘어난 것도 있고 변한 것도 있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2010년판 스테이터스를 정리해보기로&nbsp;했습니다. 이유는;;; 위에 써둔 것처럼 별 의미는 없어요. 제가 하는 일 중에 의미있는 게 있나요 뭐:) 참고로 현재 '전진'씨는&nbsp;나오지 않고 있어&nbsp;제외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하씨도 마찬가지. 시점은 어디까지나 '지금'에 두고 있어요. 참고로 이번에는 글을 길게 안 쓰고, 간단한 문장으로 정리합니다. 이런 건 '글'을 읽는 것보다 눈에 확 들어오는 게 더 중요하니까요. 그럼 곧바로 스타트!
&nbsp;
주) .......]]></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10 18:21:13 +0900</pubDate>
							<tag><![CDATA[방송,무한도전,예능리뷰,버라이어티,MB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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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끄적]]></category>
							<title><![CDATA[드라마 노블 #3 ~초설지야의 재회('선덕여왕' 알천, 비담의 이야기)~ ]]></title>
							<link>http://panya.pe.kr/140102242500</link>
							<guid>http://panya.pe.kr/140102242500</guid>
							<description><![CDATA[
&nbsp;어쩐지 오랜만에 쓰는 듯한 선덕여왕 노블. 전에도 말했듯, 그냥 리뷰 쓸 때는 괜찮은데 이런 형태의 포스팅은 역시 창피해요. 거기다 이번 건 '비담의 마지막'에 대한 이야기를 제멋대로 바꿔놓은;; 거라 좀 진지하게 흘러가기 때문에 내가 봐도 오글오글. 캭, 사람 살려;ㅁ; 엄밀하게 따지면 비담과 유신 쪽이 접점은 더 컸지만, 제가 알천을 더 좋아했던 고로-_- 알천 특유의 '남들 배려'라는 성격을 활용해 상상력을 부풀려버렸답니다. 아, 그리고 드라마 속의 마지막이 비담 사망→덕만 사망,이었지만 여기서는 비담의 난 중에 덕만이 사망했다는 역사 속 설정으로 바꿨으니 유의해주세요. 참고로 배경은, 비담의 난이 일어난지 약.......]]></description>
							<pubDate>Sun, 28 Feb 2010 10:22:22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패러디소설,패러디,상황극플레이,선덕여왕,MB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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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추노 15화~16화 "극 속 한정판 '긴박세트'를 바라보며, 세 가지 주저리"]]></title>
							<link>http://panya.pe.kr/140102166821</link>
							<guid>http://panya.pe.kr/140102166821</guid>
							<description><![CDATA[
얼마 전에&nbsp;'스토리 자체는 흥미로웠지만 영화는 재미없습니다. 문제는 대본이 아니라 연기,촬영,연출,편집에 있습니다. 스토리가 아무리 좋아도 전달하는 방법이 나쁘면 지루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김경태 지음)라는 구절을 보고 크게 공감한 적이 있습니다. 저도 예전에 이것저것 만들고 한 적이 있었기 때문에(...) 절실하게 느낀 바이기도 했거든요. 개인적으로 추노의 스토리는 꽤 흥미롭게 보고 있지만, 드라마 자체는 조금 루즈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전국방방곡곡을 돌며 힘들게 찍고 있는 게 눈에 보이고 영상이나 음악도 신경을 쓴 게 보이기는 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이야기를 끌.......]]></description>
							<pubDate>Sat, 27 Feb 2010 00:44:40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퓨전사극,KBS,추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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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사람이 좋아 ]]></category>
							<title><![CDATA[김연아 선수, 세계신기록 수립하며 올림픽 금메달 GET!]]></title>
							<link>http://panya.pe.kr/1401021288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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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올림픽 금메달 정말정말 축하해요!!
&nbsp;
어지간하면 모든 사람들이 다 할렐루야를 외칠만한 일에는 터치하지 않는 성격이지만...... 이번만은 같이 좀 깨방정을 부리고 싶네요:) 연아양, 정말정말 축하해요!! 아니 진짜...... 연기 펼친 뒤에도 '됐어!'하는 마음이었는데 점수 나올 때 '헉' 하고 놀랐다나 뭐라나. 정말 너무도 멋진 짧은 드라마를 보여준 연아를 보며, 괜히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같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든가, 동시대에 살고 있다든가 그런 게 아니라..... 그냥 그 안에 연아의 모든 것이 담겨있었고 연아의 연길르 보는 자체가 너무 좋고, 그게 인정을 받아 너무 기뻤던 거에요. 오늘은 어쩐지 마음에 '힘'이 충전된 것.......]]></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10 15:38:02 +0900</pubDate>
							<tag><![CDATA[김연아,피겨스케이트,동계올림픽,방송]]></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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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기계를 냉큼]]></category>
							<title><![CDATA[모공까지 보이는 스냅의 비밀, 그것이 알고 싶.....을지도!?]]></title>
							<link>http://panya.pe.kr/140102011158</link>
							<guid>http://panya.pe.kr/140102011158</guid>
							<description><![CDATA[
가끔 '리뷰 쓸 때 무슨 캡쳐를 쓰세요?'라는 질문을 받아서, 이번 기회에 대놓고 밝혀버리자는 마음으로 타자를 칩니다. 설마 이 글을 썼는데 또 질문을 하진 않겠죠;;; 저는 포토샵 실력이 그리 뛰어나지 못 하기 때문에, 구리구리한 화질을 고화질로 바꾸지는 못 해요. 그게 되면 그쪽 세계로 벌써 넘어갔게요:) 제가 쓰는 스냅의 퀄리티가 좋은 건, 바로&nbsp;선명함을 자랑하는 디지털 영상에서 직접 스냅을 뽑는 작업을 하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그 영상에서 스냅을 가져와, 이미지를 좀 바꾸고 리터치를 살짝 하는 것 밖에 없어요. 참고로 '선덕여왕' 때는 비담이 때문에 캡쳐 시간만 약 1시간이었;;;;
&nbsp;
&nbsp; &nbsp;
요.......]]></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10 02:04:05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방송,드라마,펜탁스,K20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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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사람이 좋아 ]]></category>
							<title><![CDATA[김연아 쇼트프로그램 무사종료! 축하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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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이, 예뻐라+_+(출전하기 전에 준비하며 먼산 바라보던 연아)
&nbsp;
피겨스케이트를 잘 알지는 못 하지만, 어릴 때 두 남녀가 얼음판 위에서 보여주던 아름다운 몸사위를 보며 감탄했던 기억이 생생하게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어른이 되어서, 친구 중 하나가 피겨스케이트 쪽에 빠삭했던지라(알고보니 붐이 일기 꽤 오랜&nbsp;전부터 팬이었던;;) 어렴풋하게 접했고 또 '김연아'라는 걸출한 선수가 피겨스케이트를 '대중적인 스포츠'로 만들며 제대로 인식할 수 있게 되었죠. 다만, 뭐 기술이름 이런 건 들어도 몰라요;; 전에 일본에&nbsp;가서 TV를 보며&nbsp;마오와 타카하시(남자선수)를 엄청 띄우고 있군,하는 생각은 했지만 듣는다고.......]]></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10 15:35:39 +0900</pubDate>
							<tag><![CDATA[김연아,피겨스케이트,동계올림픽,방송,스타·연예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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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공부의 신 마지막회 "There is no important thing like my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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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계속 안 보다가 막판에 후다닥 몰아봤네요. 뭐, 이것도 인연이라면 인연이려니:) 사실 중간에 '일본드라마에서&nbsp;볼 법한 오글오글&nbsp;마무리'가 나와서 흠칫하긴 했지만(예.하나씩 나와서 눈물 머금고 자기 할 말 하며 사라지기-_-), 일단 일본판보다 좀 더 관대한&nbsp;종결점을 찍은 듯 합니다. 그냥 보는 내내 '아하하'하며 찝찝함 없이 끝낼 수 있었다는 느낌. 약간 현실적인 '변화' 쪽으로 느낌을 잡았던 드래곤자쿠라에 비해, 보다 '이상향'을 지향했고요. 약간 아쉬운 점도 물론 있긴 했지만, 가볍게 웃으며 보고 끝내기에는 괜찮은 작품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마지막회 리뷰는 전체적인 리뷰 겸 해서 작성해버렸어.......]]></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10 01:32:25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공부의신,KB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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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공부의 신 15화 "최종보스 '수능'을 물리친다! 가라, 수능격파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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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 날은 '공부의 신'으로 채널을 돌렸습니다. .....한참을 버려뒀다가 보니, 어느새 애들이 많이 친해져있고 몹쓸 사람들은 인간으로 개화되어 있더군요. 이게 대체 어찌 된 일들이냐!!! 라고 고함을 칠 겨를도 없이, 어느새 부쩍 성장한 듯한 아이들의 수능열전을 지켜보게 됐습니다. 보니 제가 수능 칠 때의 추억들이 새록새록 샘솟기도 하고, 문제 푸는&nbsp;건 애들인데&nbsp;드라마 바깥 세상에 사는 내가 괜히 긴장을 하기도 하고;; 그랬어요. 중간에 이상하게 러브라인 꼬여들어간다는 스포를 보고 일찌감치 때려쳤다가, 다시 보니 또 그럭저럭 괜찮아서;; 일단 결말은 이 아이들로 실방을 달려볼 생각입니다:)&nbsp;
&nbsp;
Snap shot .......]]></description>
							<pubDate>Tue, 23 Feb 2010 00:58:02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공부의신,KB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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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에세이 사진]]></category>
							<title><![CDATA[허무하게 2월을 또 다시 마무리하며, 몇 마디 조잘거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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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CANON AE-1 / KODAK COLORPLUS 200&nbsp;&nbsp;&nbsp;&nbsp; 언제부터인가 '활기찬 놀이장소'가 아니라 스산한 풍경의 대명사가 된 놀이터
&nbsp;
1
일본어로 작성한 일본어 여행 블로그를 친구가 봤다는 확인메일(?)이 왔습니다.&nbsp;얼마 전에&nbsp;'놀러가긴 하는데 한국어 모르니까 사진만 봐-'라는 친구의 말에, '그럼 이번 여행기는 일본어로도 적어볼까?'라고 한 게 화근. .....덕분에 수고가 배로 들긴 했지만,&nbsp;'만족'이란&nbsp;단어 하나에&nbsp;뿌듯해졌습니다.(단순;;) 어찌보면 블로그질을 계속 할 수 있는 원동력은 거기 있는 것 같아요. 누군가가 보고, 즐거워하고, 지루한 일상에서 웃고 뭔가 느낄 수 있는 그.......]]></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10 18:37:24 +0900</pubDate>
							<tag><![CDATA[에세이,사진,AE-1]]></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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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영화를 봤네]]></category>
							<title><![CDATA[의형제(義兄弟)~안 어울리는 두 남자,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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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작년의&nbsp;전우치에 이어, 또 강동원씨의 영화를 얼떨결에 보고 왔습니다. 사실 그냥 '재미있다'는 평만 몇 개 보고 날아간 거라 크게 기대를 하지는 않았는데, 의외로 재미있었어요. 거기다 어지간하면 배우홀릭을 잘 안 하는 저도, 2개째를 보고 나니 강동원씨에게 좀 낚일랑 말랑 한 상태. .......배우홀릭은 피곤해서;; 하고 싶지 않았건만 이 나이에 또 하게 될 것인가. 여튼 같이 보러 갔던 가족들(부모님+휴가 나온 동생)까지 모두 '재미있다!' '스토리 탄탄!'이라는 호평을 한 걸로 보아, 대중적인 재미도 좋았던 것 같아요. '송강호씨랑 강동원씨? 어울리나?'라고 잠깐 갸웃했던 두 배우의 콤비네이션도 의외의 시너지를 발휘해, 독.......]]></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10 20:41:23 +0900</pubDate>
							<tag><![CDATA[영화,영화리뷰,한국영화,송강호,강동원,의형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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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어슬렁 외국]]></category>
							<title><![CDATA[판야의 어처구니없는 6일간 도쿄 스테이 : PANYA's とんでもない東京ステ&#1254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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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귀국하자마자 그 날 밤에 '샤넬 옴므 클래스'에 갔다가 끝나고 친구와 늦게까지 놀고 들어갔더니 피로가 배로 누적되어서, 머리가 띵- 했습니다. 그보다 왜 제가 돌아오자마자 비가 주륵주륵 내리는 건지. 그 덕에 졸지에 친구에게서 '비를 몰고다니는 여자'라는 웃지 못할 호칭까지 들었지요. 여튼.... 이번 일본행에 대해 한 마디만 해두자면, 놀러간 건 아니고 할 일이 좀 있어서 갑작스럽게 가게 된 거에요. 그래서 출발 전에 '갈까 말까'를 수십번 되뇌이다가, 그냥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비행기표를 끊어버렸답니다. 다행히 가서 많이 배우고, 새로운 각오도 다지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nbsp;
참고로 이번 여행기(?)는 내용을 궁.......]]></description>
							<pubDate>Sat, 20 Feb 2010 11:41:58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여행기,마실기,도쿄,일본여행,사진,펜탁스,K20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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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추노 13화~14화 "신혼부부 앞에 드리워지는 불길한 그림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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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늘은 약간 다른 방법으로 리뷰를 써볼까 합니다. 매일 똑같은 소리 반복하는 것도 좀 재미없고;; 진지한 비평도 나름 즐겁지만 보는 분들한테는 역시 획일적으로 보일 수 있겠다 싶어 살짝 방법을 바꿔보기로 했지요. 기본적으로 뭘 하느냐,나 재미있게 쓴다는 목적은 변함이 없지만 그 방법에는 틀을 만들려 하지 않기 때문에, 가끔 생각이 나면 이런 식으로 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아예 문장 느낌이 달라지니까 확실히 어렵긴 하네요. 말하듯이, 가 아니라 전하듯 쓰는 건 역시 다르긴 한 듯. 저는 그냥 수다쟁이라서 말하는 식으로 쓰는 게 사실 편하긴 한데, 뭐...... 이것도 색다른 경험이라고 생각하며 삭삭 버벅버벅거리.......]]></description>
							<pubDate>Fri, 19 Feb 2010 02:19:20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퓨전사극,KBS,추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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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뒷편 ]]></category>
							<title><![CDATA[아들 소현세자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아버지, '인조'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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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일전에 소현세자에 대해 다루었으니, 이제 봉림대군(효종) 차례인가! ....라고 생각하니, 아직 드라마에 등장하지 않은 터라;; 일단은 미스터리어스한 분위기를 폴폴 풍기고 계신 '인조'(김갑수 분)에 대해 가볍게 이야기를 해드리려 합니다. 뭐, 내용 자체는 그리 깊게 들어가지 못 할 것이고 예전에 한 번 다룬 적도 있지만, 공부도 할 겸 새롭게 소개도 할 겸 해서 다시 정리를 해봤지요. 그런데 혼자 정리를 하다보니.... 계속 대가 뒤로 가며 중종 때까지;; 가더군요. 해서, 저는 그냥 광해군부터 시작합니다. 다 하려니 역사서를 하나 써야 할 판이라;;&nbsp;아, 다 아시겠지만 기록을 해두자면, 왕의 순서는 '선조→광해군→(by 반정)인.......]]></description>
							<pubDate>Thu, 18 Feb 2010 00:26:56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정리,국사,캐릭터집중조명,소현세자,인조,조선시대,추노,KB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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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영화를 봤네]]></category>
							<title><![CDATA[공자 : 춘추전국시대 ~다큐멘터리 '공자의, 걸어서 대륙 한 바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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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예고편을 보긴 했지만, 이미 신랄한 비평문을 읽은터라 아무런 기대도 하지 않고 간 영화입니다. 그리고 직접 본 결과...... 예고편은 정말 믿어선 안 될 떡밥이라는 걸 실감. 예고편만 보면 무슨 적벽대전에서 나오던 대전투가 내내 일어날 분위기인데, 영화 안은 내내 울적하고 답답한 한 사람의&nbsp;'죽어라 안 풀리는 인생담'이&nbsp;담겨있습니다. 한 마디로, '공자의 일생'이라고 보시면 돼요. 다만, 나름 350억이라는 큰 돈이 들어갔다고 대대적으로 광고하고 있는데 그 돈은 촬영할 때 다 써버렸는지;; 영상보정이나 그래픽, 편집 등이 일반인인 제가 봤을 때도 좀 엉성하더군요. 내용은 그냥 한 사람의 일생이니까 지극히 나열적으로.......]]></description>
							<pubDate>Mon, 15 Feb 2010 00:00:35 +0900</pubDate>
							<tag><![CDATA[영화,영화리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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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평범한 하루]]></category>
							<title><![CDATA[데굴데굴 굴러다니는 2010년 구정, 새해 복 가득 받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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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PENTAX&nbsp;K200D /&nbsp;DSLR CAMERA +&nbsp;PENTAX BUNDLE&nbsp;Ⅱ 18-55mm&nbsp;&nbsp;&nbsp;&nbsp;&nbsp;오늘따라 좀 많-이 들어간 떡국 속의 고기, 또 한 살 먹었다!
&nbsp;
1
다들 설은 잘 보내고 계신지요? 저는 설에 지방에 내려가지 않았던터라, 그야말로 데굴데굴 굴러다니며 푹 쉬고 있답니다. 그러다가 오늘은 잠깐 나가서 '공자'를 보고 왔지요. 이 영화에 대한 이야기는..... 음-_- 좀 나중에 정리하는 걸로 하죠;;; 나름 짧긴 해도 공휴일인데 지나치게 루즈하게 보내는 것 같아 묘하게 초조함도 느껴지네요. 은근 바쁘게 살아야 몸은 노곤해도 마음은 편한 장르의 인간인지라, 또 이러고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구.......]]></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10 17:45:2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펜탁스,K20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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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웃음을 줘요]]></category>
							<title><![CDATA[무한도전 'F1' 특집 ~무한 스피드의 레이싱! 기록을 깨라~]]></title>
							<link>http://panya.pe.kr/1401012543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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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정은 잘 보내고 계신지요.&nbsp;전 구정에 집에 있는지라, 설이라고 해도 크게 실감이 나지 않는 상태로 멍 하니 연휴를 보내고 있습니다. 저주받은 2010년이라는 말이 절실하게 와닿는 짧은 연휴기간이긴 하지만, 그래도 연휴라니까 좀 즐겨줘야죠. 해서, 오늘은 느긋하게 무한도전도 실시간으로 봐주었습니다:) 뭐, 집에 있는 날은 무한도전을 꼭 챙겨보니까 특별할 것도 없긴 하지만요. 이번 무한도전의 주제는 'F1'으로, 어릴 때 약간 동경하던 세계였던지라 개인적으로 좀 반가운 마음이었습니다. 레이싱복입고, 쌩쌩 달리는 걸 보니까 그야말로 두근두근. 빵빵 터진다든가 감동을 준다든가 하는 것보다, 그냥 이 자체로 무난하게 즐기는.......]]></description>
							<pubDate>Sat, 13 Feb 2010 22:31:21 +0900</pubDate>
							<tag><![CDATA[방송,무한도전,예능리뷰,버라이어티,MB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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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추노 11화~12화 "결혼 잘 하는 남자와 연애 잘 하는 여자"]]></title>
							<link>http://panya.pe.kr/1401011511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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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여러가지 이야기가 하나로 뭉치는 날을 기대하고 있지만, 역시 아직까지는 정신이 없습니다. 하이고;ㅁ; 그냥 덤덤하게 보다가, 가끔 오오- 하며 보기도 하고. 덕분에 다양한 감정들이 휘몰아치고 있다나 뭐라나.&nbsp;.....음, 오늘 서론은 여기서 끝낼래요. 사실 이 날 펑펑 울고 나서 정신줄이&nbsp;나간 상태로 봤더니만;;;; 아, 그래도 이번 주에는 맘에 드는 캐릭터 하나 발견한 게 큰 수확이라면 수확이었습니다.&nbsp;그 분에 대한&nbsp;이야기는 아래에 살짝 소개해보도록 할게요:) 뭐랄까, 선덕여왕 때 '알천'을 봤을 때와 좀 비슷한 감정이라 내심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좋은 캐릭터를 발견하는 건 항상 즐거운 일이에요.
&nbsp;
.......]]></description>
							<pubDate>Fri, 12 Feb 2010 10:30:10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퓨전사극,KBS,추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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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곰곰히 생각]]></category>
							<title><![CDATA["외국어 가능 = 통역 가능"이라는 공식의 오류]]></title>
							<link>http://panya.pe.kr/1401011041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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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때는 대학교 말. 딱히 듣고 싶은 수업이 없어서 고민을 하고 있을 때, 주변에서 '통역수업은 어려우니까 안 하는 게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호기심과 오기가 생겨 덜컥 수업을 신청하고 말았습니다. 친한 언니가 듣는다고 해서 따라간 것도 있었고요:) 나름 일본어는 초등학교 때부터 했고, 지금까지 못한다는 소리도 들어본 일이 없었기 때문에 내심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마음으로 수업에 들어간 첫날. .....전 집에 가자마자 꾹꾹 참았던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 그냥 일본어를 잘 하는 것과 통역은 분명한 차이가 있었고, 그 때 처음으로 제 자만심을 깨닫게 된 거죠. 스스로의 한계를 느끼고 창피해 펑펑&nbsp;운 그 날 이후, 저는 수.......]]></description>
							<pubDate>Thu, 11 Feb 2010 17:20:56 +0900</pubDate>
							<tag><![CDATA[에세이,펜탁스,K20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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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제중원 11회~12회 "해리 황씨는 제중원 혹은 억울원 의사양성반 재학 중"]]></title>
							<link>http://panya.pe.kr/1401010068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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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BS 제중원 쪽에서 박용우씨와 한혜진씨, 연정훈씨의 사인이 들어간 제중원 소설책을 보내주셨답니다. 만쉐이:) 사실 드라마를 보는&nbsp;중간에&nbsp;원작은 읽지 말자는 주의라 좀 더 시간이 지나야 용기를 내어 읽을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레어 아이템을 받은 것 같아 기분은 좋네요. 그런고로 11~12화도 패스하려다가 그냥 감상;; 그런데 말이죠. 그냥 본방으로 볼 때는 워낙 짜증나는 인사들이 많아 진심으로 짜증을 내며 봤는데, 다시보기로 보니 의생들 비아냥 모드가 될 때 휙 넘겨버릴 수 있어 좋네요. 종종 이용해야겠다!(....)&nbsp;참고로 드라마의 흘러가는 이야기 자체는 그냥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역시 흐름 면은 자꾸 걸.......]]></description>
							<pubDate>Wed, 10 Feb 2010 14:26:23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제중원,SBS사극,사극,SBS,캐릭터집중조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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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평범한 하루]]></category>
							<title><![CDATA[집에 돌아가기 전날 밤, 정신없었던 며칠을 돌아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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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PENTAX&nbsp;K200D /&nbsp;DSLR CAMERA +&nbsp;PENTAX BUNDLE&nbsp;Ⅱ 18-55mm&nbsp;&nbsp;&nbsp;&nbsp;&nbsp;시나가와를 잠시 들렀을 때, 시나가와도 실로 익숙한 동네;;;
&nbsp;
1
본래 월요일에 귀국을 했어야 하는데, 생각지 못한 일이 겹쳐;; 귀국을 하지 못 하고 다시 호텔로 와 있습니다.(공항 근처 호텔) 공항에서 그야말로 생쇼를 하다 겨우 문제를 해결하고 내일 돌아갈 수 있게 되었어요. .....귀국을 못 하다니 이런 별 웃기지도 않는 경우가;;; 랄까 제대로 시기를 파악 못한 제 잘못이니 제 탓을 해야지 어쩌겠습니까. 전화를 통해 상황을 다 아는 부모님께서는 모르긴 몰라도 어이가 없으셨을 거에요. 자세한 내.......]]></description>
							<pubDate>Mon, 08 Feb 2010 21:52:59 +0900</pubDate>
							<tag><![CDATA[여행기,마실기,세계여행,일본여행,도쿄,펜탁스,K20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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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추노 9화~10화 "I'm your brother! 아가 지키기 대소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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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드디어 추노 10화를 감상했답니다. .....고속인터넷이라더니, 이거 하나 받는데 보통 10분 정도 걸리는 게 1시간이 걸려 어젯밤 다운로드만 걸어두고 목욕하며 몸을 풀었다는 사실:) 어쨌든 10화는 그야말로 몰아쳐서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계속 만날 듯이 만날 듯이 만나지 못 하던 사람들도 부딪치며 꽤 액티브한 극 전개가 보여져서 간만에 '오오'하며 본 것 같아요. 다만 포털사이트에서 추노 10화에 대한 이야기를 다다다 쏟아내는데 '대길과 언년은 남매사이! 충격 어쩌고!'하는 기사들이 떠서 '뭣이라!?'하는 마음과 동시에 '보기도 전에 당했다-_-'라며 자포자기를 하고 있었는데, 역시 낚시더군요. 보니&nbsp;그냥 남매사이가 아니잖.......]]></description>
							<pubDate>Sat, 06 Feb 2010 15:44:26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퓨전사극,KBS,추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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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평범한 하루]]></category>
							<title><![CDATA[도쿄 도착 첫날에 바다내음과 함께 보내는 전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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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PENTAX&nbsp;K200D /&nbsp;DSLR CAMERA +&nbsp;PENTAX BUNDLE&nbsp;Ⅱ 18-55mm&nbsp;&nbsp;&nbsp;&nbsp;&nbsp;언제 봐도 시원하고, 또 속을 탁 트이게 해주는 구름  
&nbsp;
1
약간&nbsp;싱숭생숭한 마음으로 도쿄행을 보고했더니, 너무 따뜻한 말씀 혹은 기운을 주는 한 마디를 정성스레 비밀글로 전해주신 이웃 분들도 계셨지만 답지 않게 침울한 분위기로(...) 글을 쓴 탓에 걱정을 해주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좀 해명을 하자면..... 저는 오래 살려고 온 것도 아니고, 이민을 온 것도 아니고 유학을 온 것도 아니에요:) 그렇다고 나쁜 일도 아니랍니다. 오히려 제게는 중요한 도전이 될만한 일 쪽에서 기회.......]]></description>
							<pubDate>Thu, 04 Feb 2010 22:10:14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펜탁스,K20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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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에세이 사진]]></category>
							<title><![CDATA[바다 건너 나라로 떠나기 전에 조잘대보는 다섯 가지 푸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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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CANON AE-1 / KODAK COLORPLUS 200&nbsp;&nbsp;&nbsp;&nbsp; 몇 년 전에 여의도공원을 뱅글뱅글 돌다가 찍었던 사진 01 
&nbsp;
1
결국 평소에는 잘 울리지도 않던 핸드폰이 정신없이 이리 울리고 저리 울리며 사람 정신을 쏙 빼놓더니, 며칠만에 급박하게 전개된 일본행은 현실이 되고 말았습니다. 살면서 이렇게 급박하게 외국행을 결정한 건.... 이번이 두 번째군요;; 자세한 이야기는 부모님, 대충의 이야기는&nbsp;친구 하나,&nbsp;또 억지로 무슨 일이냐고 묻지는 않으면서 묵묵하게 응원해준 친구 하나 정도만 파악하고 있는데, 과연 이에 대한&nbsp;걸 블로그에 올릴 수 있을지는 미정:) 어쨌든 갑작스럽게 가게 되고, 또.......]]></description>
							<pubDate>Thu, 04 Feb 2010 00:32:38 +0900</pubDate>
							<tag><![CDATA[에세이,사진,일상·생각,필름카메라,여의도공원,AE-1]]></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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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제중원 9회~10회 "양극단의 세계 속 어리버리한 히어로의 생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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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 어리버리 히어로께서 드디어 제중원에 들어갔네요. 설마 그 들어가는 과정 속에서도 파란만장한 에피소드가 턱 끼어들어갈 줄은 몰랐지만;;; 보면 주인공이나 주인공 주변 사람들의 인생에 돌을 한 방 던져주는 패턴은 끝까지 이어질 모양입니다. 이제 제중원 들어갔으니 좀 괜찮아지려나-하고 봤더니 여전히 인성(人性)을 알차게 비벼먹은 사람들이 떼거지로 방해공작을 하고 우리 주인공은 또 착하기 그지없어서 나풀나풀 그 음모(?)에 날려가고;;;;&nbsp;저한테 무슨 능력이라도 있었으면, 스크린 속으로&nbsp;팔 쭉 뻗어서 주인공 대신 멱살잡고 잘잘잘 흔들어주고 싶은 마음이 솟아오르더군요. 사실 이야기 자체가 계속 패턴화되고 있.......]]></description>
							<pubDate>Wed, 03 Feb 2010 00:15:32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제중원,SBS사극,사극,SBS,캐릭터집중조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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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정리]]></category>
							<title><![CDATA[쫓고 쫓기는 피곤한 인생들! 추노 속 추격관계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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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갑자기 좀 급박한 개인사정이 생겨서, 겉으로는 잔잔해도 속으로는 바둥대는 요즘입니다. 여튼 개인적인 이 이야기는 나중에 하도록 하고;; 최근&nbsp;알차게 챙겨보고 있는 '추노'의 추격형 인간관계를 만든 게 있어 공개합지요. 사실 좀 다채롭게 화살표 죽죽 그어가며 만들어볼까 했는데, 공식홈페이지에 이미 잘 그려져 있는지라 제가 뭘 더 건드릴 필요도 없을 것 같더라고요. 나름 보기 쉬우라고 만든 이미지표인데, 어쩐지 제가 만들어놓고도 산만해서 슬쩍 난감해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이미 다 만들어놓은 거니까 어쩔 수 없지, 하고 넘기고 있다나 뭐라나. 그냥 가볍게 보고 이해하며 넘어가주세요:)&nbsp;
&nbsp;
Snap shot = Spe.......]]></description>
							<pubDate>Tue, 02 Feb 2010 08:53:19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드라마정리,캐릭터집중조명,퓨전사극,사극,KBS,추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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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행복한 먹기]]></category>
							<title><![CDATA[도미노의 NEW 사이드디쉬, '베이크 롤'과 '갈릭&허브 윙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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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도미노에서 피자를 먹을 때 사이드를 먹어본 건 파스타가 마지막이었는데, 이번에 사이드 디쉬가 새로 나왔다고 하여 먹게 됐습니다:) 이번에 온 것은 '베이크롤'과 '갈릭&amp;허브 윙스'라는 메뉴였는데, 지금 군대에 가 있는 동생이 닭고기를 워낙 좋아하는지라 닭을 보니 동생 생각이 새록새록. 사람 입맛을 돋군다는 아담한 빨간 박스가 도착했는데, 언제 봐도 이 빨간 박스는 맘에 들어요. 제가 워낙 원색을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먹음직스럽달까.
&nbsp;
&nbsp;
CASE 01. 베이크 롤 
&nbsp;
일단 베이크롤. 그 왜, 종종 피자에서 보면 피자도우 끝자락에 고구마 무스가 들어가 있다든가 치즈가 옹골차게 들어가 있.......]]></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01:08:25 +0900</pubDate>
							<tag><![CDATA[도미노피자,도미노,먹거리리뷰,사이드디쉬,베이크롤,오븐치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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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웃음을 줘요]]></category>
							<title><![CDATA[무한도전 '복싱' 특집 ~두 소녀의 순수한 주먹이 선물한 눈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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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전 억지로 울리려고 하는 드라마나 영화에는 괜한 반발심이 생겨 감정을 잘 제어하는 편인데, 역으로 그 안에 분명 '감동 코드'가 있음에도 그걸 최대한 담담하게 잠재시켜두는 경우에는 어떻게든 그 감동을&nbsp;발굴해 혼자 눈물을 흘려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실 이제까지 리뷰를 안 써서 그렇지;; 무한도전은 계속 꼬박꼬박 챙겨보고 있었는데요. 이번 복싱특집은 담담-해하다가 피식피식 웃다가.... 그리고 막판에는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는 경험을 참 오랜만에 한지라 바득바득 타자를 두들기고 있습니다. 무슨 어린애처럼, 상의 옷소매로 눈물을 슥슥 닦으며 봤어요. 아무래도 '복싱'이라는 게 테마다보니 때리고 맞는 걸 보다 못.......]]></description>
							<pubDate>Sat, 30 Jan 2010 22:07:26 +0900</pubDate>
							<tag><![CDATA[방송,무한도전,예능리뷰,버라이어티,MB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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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추노 7화~8화 "덤으로 가는 히로인들의 그룹 내 정착하기"]]></title>
							<link>http://panya.pe.kr/1401000461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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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나름 수·목 드라마는 오랜만에 챙겨보는데다, 개인적으로도 좀 사랑하는 퓨전사극에 퀄리티도 괜찮은 작품이 나와서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시선이 산만하다는 문제는 여전히 보여 그런지 몰라도, 이야기에 비해 집중력이 좀 흐트러지고 있습니다. 크게 어려운 이야기는 아닌데 아무래도 여러 그룹들, 또 각각 개인들이 다 사정을 가지고 움직이는데다가 그 관계들마저 요리조리 꽈배기처럼 배배 꼬여있는지라;;; 그냥 중심을 콱 박아두고 보는 사람들이라면 '뭔 얘기냐;;'하다가 이야기를 놓칠 것 같기도 해요.(LIKE MY PARENTS) 이제 대망의 '제주도'로 가는 이야기가 시작된다니까 본격적으로 '그 이야기'가 얽히기 시작할 모.......]]></description>
							<pubDate>Fri, 29 Jan 2010 01:32:19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퓨전사극,KBS,추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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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스타일 게터]]></category>
							<title><![CDATA[2010년 첫 프로젝트, "클래스 in 까르띠에 메종 청담점"]]></title>
							<link>http://panya.pe.kr/1400999731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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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2010년에 들어서서&nbsp;처음으로, 스타일블로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번에는 '까르띠에 클래스'라는 프로젝트였는데, 개인적으로 이쪽의 '쥬얼리'는 예쁘다고 생각했던지라 덥썩 참여하게 됐죠. 추적추적 눈이 내리나 싶더니 비가 내려 가는 도중에 좀 당황하긴 했지만, 분위기도 차분하고 움직일 수 있는 자유도도 높아 굉장히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답니다. 그런 의미에서 더 시간이&nbsp;지나 이 때 느낀 감각들을 망각해버리기 전에, 그 기록들을 살짝 전해드리려고 해요. 시계나 쥬얼리에 관심이 있든 없든, 그냥 여행기 보시듯 자연스럽게 사진 보고 글 읽으며 넘어가시면 될 듯 싶습니다.
&nbsp;
사실 압구정은 잘 가.......]]></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10 10:45:35 +0900</pubDate>
							<tag><![CDATA[마실기,스타일파워블로거,시계,쥬얼리,무브먼트,까르띠에,클래스탐방기,펜탁스,K20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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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제중원 7회~8회 "소근개의 영어정복기 · 석란의 연상오빠 과외하기"]]></title>
							<link>http://panya.pe.kr/140099882397</link>
							<guid>http://panya.pe.kr/140099882397</guid>
							<description><![CDATA[
여전히 덤덤한 감정의 파도 위에서 지켜보고 있는 제중원. 신분 때문에 도망치고 신분 숨기고 의사의 길에 눈을 떠 그 길로 좀 가보려 하니 라이벌 하나가 자꾸 눈 시퍼렇게 뜨고 쳐다보고 그 라이벌이 좋아하는 여자는 주인공에게 온기어린 눈길을 날려 라이벌의 속을 활활 태우는데, 그 와중에서도 주인공의 인생은 답답할만큼 장애물이 자꾸 턱턱 날아오는 걸 보니 과거의 '허준'이 문득 떠오르기도 합니다. 스승님이 제자를 너무 사랑하신다는 것 빼고는요:) 여튼 매번 말하듯 재미가 없거나 한 건 아닌데, 베이직한 스토리에 베이직한 캐릭터라 그런지 클라이막스에서도 임팩트가 약해보입니다;;
&nbsp;
Snap shot = Spectrum antenna ".......]]></description>
							<pubDate>Wed, 27 Jan 2010 11:28:43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제중원,SBS사극,사극,SBS,캐릭터집중조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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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정리]]></category>
							<title><![CDATA['추노' 속 인물열전 "쫓는 놈들과 쫓기는 놈들의 앙상블"]]></title>
							<link>http://panya.pe.kr/1400996843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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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추노의 인물들도 조금씩 정리가 되어가는 중이라, 재미삼아 프로필 정리. 참고로 여러 인물들 중, 어느 정도 개인적인 성격이나 특징 혹은 개인사 등이&nbsp;구체화됐다 싶은 사람들만 골라봤어요. 아직 종종 나와서 비녀 휘두르고 사라지는 여자 분이나,&nbsp;음습해뵈는 대감님이나&nbsp;짝사랑 호위무사나 언년이 오라비&nbsp;등등도&nbsp;물론 중요한 비중이긴&nbsp;하지만, '이런 사람이구나!'라는 감이 팍 올 정도의 이야기가 아직 안 나왔다는 점에서&nbsp;일단 제외했답니다.&nbsp;그러고나니 총 9명의 인물들로 추려지더군요. 일단 초반이니까 이 정도만 파악해도, 앞으로 내용 파악하는 데에 큰 장애는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길게 길.......]]></description>
							<pubDate>Mon, 25 Jan 2010 00:11:47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드라마정리,캐릭터집중조명,퓨전사극,추노,KB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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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공부의 신 3회~6회 "아이들과 어른들의 삽질성장 히모니"]]></title>
							<link>http://panya.pe.kr/1400995621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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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꼬물거리며 여유가 있을 때마다 조금씩 따라잡은 공부의 신. 아니, 대체 왜 나는 이렇게까지 해가며 이걸 보고 있는 거냐!!! .....라고 본인한테 따져봐야 별 의미가 없으니;; 본 김에 또 이런 저런 사담들을 늘어놔보려고 합니다.&nbsp;참고로 저 같은 경우는&nbsp;'드래곤자쿠라'를 이미 본 게 있는지라 아무래도 비교를 해가며 볼 수밖에 없는데, 확실히 출신국(?)이 달라지니 내포되어 있는 느낌도 극의 분위기도 달라지네요. 그런데 일본보다 횟수가 좀 더 있어 여유가 있는 탓인지, 이 얘기도 저 얘기도 버릴 수 없다고 생각했는지 몰라도 캐릭터나 에피소드가 무슨 여행가방에 짐 쑤셔넣듯 꽉꽉 들어차 있어서 다소 산만한 감도 없지 않.......]]></description>
							<pubDate>Sat, 23 Jan 2010 10:39:47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KB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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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추노 5화~6화 "피리부는 언년이, 둥글게 둥글게 모이는 세 남자"]]></title>
							<link>http://panya.pe.kr/1400994654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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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늘 '추노' OST를 받았답니다:) 예이! 아직 들어보지는&nbsp;않았지만,&nbsp;빨리 MP3에 넣어서 들어보고 싶네요. 일단 드라마 내에서 나오는 음악의 퀄리티들이 다 맘에 들어서, 당분간은 신나게 듣고 다닐 듯 합니다. 그러나&nbsp;좋은 건 좋은 거고-_- 역시 할 말은 해야겠다는 요 고약한 심보를 발휘해, 다시 타자를 타닥타닥 치고 있는 나. 사실 제가 '추노'에서 바라는 건 다른 게 아니라, 지금 이리저리&nbsp;펼쳐놓은 이야기와 캐릭터를 어떻게 밀도있게 잘 엮어나가느냐에요. 그래서 생각보다 긴박감이 내장들을 꽉 죄어오지는 않아도, 나름 그 '이야기의 흐름'을 주의깊게 지켜보고 있답니다. 나름 제가 사랑하는 짜고 하는 액션도.......]]></description>
							<pubDate>Fri, 22 Jan 2010 01:42:35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퓨전사극,KBS,추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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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평범한 하루]]></category>
							<title><![CDATA[동생과 간만에 조우한 날, 초록색 참이슬이 함께하다]]></title>
							<link>http://panya.pe.kr/1400993718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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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얼마 전에 동생이 휴가를 나왔는데, 그 때 갑작스레 집안에 일이 생겨 부모님은 내려가시고 저랑 동생만 덜렁 남아있는 신세가 됐답니다. 그래도 나름 둘이서 잘 노는 편이라 밤에 영화를 볼까, 새벽에 뭘 해 먹을까 하며 적당히 발랄하게 며칠 간의 계획을 세웠지요. 그 중 첫 날, 저희 남매는 본래 영화나 보자-는 마음으로 밖에 나갈 준비를 하다가 '딱히 보고 싶은 영화가 없다'는 이유로 발길을 돌려 새벽에 마트에 가는 모험을 감행했습니다. 참고로 동생은 좀 자유로운 편이지만, 저는 통금시간이 있기 때문에;; 밤 11시가 넘어 '밖에 나간다'는 자체가 소소한 일탈이었어요. 살짝 설레더랍니다.&nbsp;
&nbsp;&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Thu, 21 Jan 2010 00:23:27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펜탁스,K20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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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제중원 5회~6회 "레귤러 캐릭터로 궁싯대보는 제중원 이야기"]]></title>
							<link>http://panya.pe.kr/140099284578</link>
							<guid>http://panya.pe.kr/140099284578</guid>
							<description><![CDATA[
마치 잔잔한 바다 위에서 생선들이 느긋하게 헤엄을 치듯, 잔잔하게 흘러가고 있는 드라마라는 이미지로 계속 보고 있습니다. 뭐라고 해야 할까요;; 막 '어머, 어떡해;ㅁ;'라며 보는 게 아니라, 10시가 되면 '때가 되었군-_-'하는 마음. 사실 시놉시스나 캐릭터설명같은 걸 볼 때마다 이야기 진행에 솔직히 약간의 아쉬움도 느껴지곤 합니다. 캐릭터가 다소 단순화된 것도 그렇고, 흐름이 퍼즐 맞추듯 조각조각 끼워져 있는&nbsp;듯한 느낌도&nbsp;그렇고. 아마 시대배경도 그려야 하고 갈등구조도 단순하지 않기에 끌어나가는 게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은 드는데;;;&nbsp;여튼 이런 점들이 시청자 입장에서 좀 아쉬워서 자꾸 언급하게 되네요. 갈.......]]></description>
							<pubDate>Wed, 20 Jan 2010 01:01:16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제중원,SBS사극,사극,SBS,캐릭터집중조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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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끄적]]></category>
							<title><![CDATA[틈새시장을 노려 외국계 기업(?)에 채용되기까지, 소근개의 취업기]]></title>
							<link>http://panya.pe.kr/140099230271</link>
							<guid>http://panya.pe.kr/140099230271</guid>
							<description><![CDATA[
이번 제중원 5회를 보며 느낀 겁니다만;;&nbsp;역시 재미가 없는 건 아닌데&nbsp;진행에 임팩트가 없는 게&nbsp;좀 걸리네요. 그냥 A가 B가 되었으니까, C와 D가 일어나서 E로 넘어갔다;;는 매우 상식적인 전개를 보여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드라마 자체가 나쁘다는 생각은 안 드는데 두근두근이 없습니다;; 급박할 때 같이 급박해야 하는데 좀 느긋한 느낌. '소근개의 아슬아슬 정체는!?' 스토리로 가면 괜찮아질라나요. 기왕 만든 캐릭터들도 잘 운용해줬음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도양이나 석란은 조금 더 움직여봐야 알 것 같은데, 도양같은 경우는 자기 내의 갈등을 은근 가지고 있는 쪽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nbsp;
Snap shot = S.......]]></description>
							<pubDate>Tue, 19 Jan 2010 13:23:20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잡설,패러디,제중원,SBS]]></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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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뒷편 ]]></category>
							<title><![CDATA[비극과 미스터리 속에서 사라져간 왕자, '소현세자'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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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예전에 소현세자에 대해 한 두 번 정도 다룬 적이 있는데, 제대로 정리가 안 된 느낌이고;; 요즘 '추노'에 소현세자가 등장한 탓인지 소현세자에 대해 이것저것 여쭤보는 분들도 계시길래...... 심기일전해서 다시 한 번 정리해보기로 했어요. 마침 이번 '추노'에서 회상 씬에 등장하고 있는 소현세자의 이미지도 맘에 들고 말이죠:) 그런데 소현세자에 대해 얘기하려면 인조가 반정을 일으켜 왕의 자리에 오르기 전부터 얘기를 시작해야 하니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 할지 막연-합니다. 너무 길어져도 지겹잖아요, 영상으로 설명할 수 있음 또 모를까 이건&nbsp;전달할 수 있는 수단이&nbsp;오직&nbsp;텍스트 뿐이니까. 얘기가&nbsp;긴 탓에&n.......]]></description>
							<pubDate>Mon, 18 Jan 2010 10:01:30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정리,국사,캐릭터집중조명,소현세자,추노,KB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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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사람이 좋아 ]]></category>
							<title><![CDATA[최근에 주시하고 있는 바다 건너편의 세 신인배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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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저는 원래;; 배우 분에게 버닝하는 일이 극히 드물답니다.&nbsp;학창시절에 '이연걸'씨에게 빠졌던 때를 제외하면 전무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그나마 '관심'을 가지는 경우는 가능성이 있어보이는 '신인'을 발견했을 때인데, 최근에 이런&nbsp;신인 배우들이 있어 유심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한국 배우 분들은 제가&nbsp;좋아했던 분들이 거의 다&nbsp;뜨셔서 걱정없이 뒤로 보내드렸는데 일본 배우들은 이상하게;; 좀 떠라-하는 사람들이 뜨는 경우도 있지만 주변만 뱅뱅 돌다가 애매모호한 노선을 걷는 경우가 보이더라고요. 그런 의미에서, 모 드라마 시리즈에서 히어로로 활약 중인 분들을 살짝 소개해봅니다:) 요즘 좀 바라는 건, .......]]></description>
							<pubDate>Sun, 17 Jan 2010 19:46:37 +0900</pubDate>
							<tag><![CDATA[일본드라마,일본연예인,신인배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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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영화를 봤네]]></category>
							<title><![CDATA[하모니~가슴 속 생채기를 음악으로 치유해가는 그녀들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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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일단 저는 '울리겠다'는 의지가 보이는 영화에는 이상하게&nbsp;삐딱한 반발심이 있어서, '자, 울 때니까 얼른 울어!'하는 순간에 감정을 닫아버리는 경향이 있다는 걸 미리 알려드려야 할 듯 합니다. 영화 리뷰를 쓰기 전에 왜 이런 말을 다짜고짜 하냐면, 저는 전형적인 '감동물'에는 어지간해서는 잘 울지 않기 때문이에요.(EX.내 사랑 내 곁에) 이 점을 일단 유의하고 리뷰를 읽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들어가기 전에 관객들에게 나눠준 게 '휴지'였을만큼, 이 영화는 감동과 눈물이 깨알같이 충전되어 있는 작품이에요. 참고로 저는 마지막에 잠시 눈물이 고일 뻔 했다가 결국 걔마저 쏙 들어가&nbsp;깔끔한 얼굴로 나왔고, 옆.......]]></description>
							<pubDate>Sun, 17 Jan 2010 01:05:25 +0900</pubDate>
							<tag><![CDATA[영화,영화리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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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유쾌한 모험]]></category>
							<title><![CDATA[선율이 함께 하는 하모니 쇼케이스, 그리고 블로그 어워드 참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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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PENTAX&nbsp;K200D /&nbsp;DSLR CAMERA +&nbsp;PENTAX BUNDLE&nbsp;Ⅱ 18-55mm&nbsp;&nbsp;&nbsp;&nbsp;&nbsp;해운대 사단이 만들었다는 영화 '하모니' 시사회에 다녀오다
&nbsp;
첫 번째 모험
영화 '하모니' 쇼케이스 시사회에 초대를 받아, 친구 하나를 끌고 다녀왔답니다. 이번 시사회는 그냥 '영화'만 보고 휙 가는 게 아니라, 콘서트 형식의 무대도 함께 넣어 '쇼케이스'로 만들었다는 점이 차이라면 차이인데.... 사실;; 대충 여기 나오는 배우 분들이 공연을 한다,는 얄팍한 지식만 안은 채로 설렁설렁 갔어요. 뭔가 아슬아슬하게 도착하니 또 여기서 묘하게 차질이 생겨서(....나의 삽질이여) 좀 당황하긴 했지만, 어쨌든 무.......]]></description>
							<pubDate>Sat, 16 Jan 2010 01:52:28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시사회,행사참가,사진,펜탁스,K20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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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추노 4화 "쫓기는 자 1에게, 쫓기는 여자 1이 합류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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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제는 블로그어워드 2009 시상식에 다녀와서 친구를 만나느라&nbsp;또 본방사수를 놓치고;; 또 느지막하게 감상하게 됐습니다. 녹화할 때마다 컴퓨터 용량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가능하면 얼른 처리해야겠어요. 어쨌든, 지금은 계속해서 여러 이야기들이 중첩되어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일단 '태하'라는 캐릭터가 참 베이직하고 익숙해 감정몰입이 쉬운 탓인지 모르겠지만 이 쪽에 더 맘이 가네요. 물론 베스트를 고른다면 회상씬 말고는 모습을 통 뵐 수가 없는 소현세자 되시지만:) 참고로 '선정성'에 대한 기사를 봐서 하는 얘기지만, 저는 어떻게 보면 좀 보수적인;; 시청자라서 쓸데없이, 아니면 눈길 끄는 용으로 야릇한 씬 쑤셔.......]]></description>
							<pubDate>Fri, 15 Jan 2010 12:21:52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퓨전사극,KBS,추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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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ja216</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추노 3화 "태하 막시무스 카이저소제의 '과거를 묻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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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 날은 녹화를 해두고 좀 느지막하게 감상. 이제 컴퓨터로 녹화도 할 수 있다니 참 세상 좋아졌다는 생각이 새삼 밀려옵니다. ....여튼 영감님같은 말은 저리 치우고, 본격적인 얘기로 들어가볼까요. 이야기는 여전히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밑밥들을 정성스레 깔고 있고, 동시에 이미 진행된 관계들 역시 진행시키고 있으며, 각자 움직이던 캐릭터들도 슬슬 접점을 찾아가고 있고 중간중간에 새로운 캐릭터(무려 한성별곡의 히로인)도 투입했습니다.&nbsp;바쁘네요;; 일단 비교적 개인 이야기들이 충실하게 보여지고 있는 속에서, 철웅(이종혁 분)만 남았다!....는 마음으로 계속 기다렸는데 이 분은 아무래도 오늘이나 되어야 개인사.......]]></description>
							<pubDate>Thu, 14 Jan 2010 10:53:54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퓨전사극,KBS,추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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