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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해왕성에서 지구로 마실나온 판야의 은신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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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110714_282/hoja216_1310640826135_8e0KPL_jpg/s.jpg?type=m2]]></url>
					<title><![CDATA[::해왕성에서 지구로 마실나온 판야의 은신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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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깨끗하게,즐겁게,자신있게!
::서로 이웃은 받지 않습니다
::종교/홍보/광고성 댓글 NO!]]></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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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May 2013 18:11: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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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정보]]></category>
					<title><![CDATA[마블 드라마 월드 전개! 에이전트 오브 쉴드(Agents of S.H.I.E.L.D)가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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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쩐지 자꾸만 어벤져스 타령만 하고 있네요. 어쩔 수 없다구요. 초등학교 때부터 제 정체성은 히어로물이었고 사람이 성장은 할 수 있어도 그 뿌리까지는 지울 수 없는 법이니까(...)&#65279; 아무튼 이번에는조금 반가운 소식을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물론 꽤 전부터 나온 이야기라 소식이라고 하기에는 좀 너무 뒷북이고, 그냥 내용 정리라고 봐주시면 될 듯. 작년에 어벤져스를 재미있게 보신 분들이라면 반가워하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시리즈가 TV 드라마로 옵니다. 어벤져스에 나온 그 단체, 쉴드를 배경으로 한 TV 드라마죠.&#65279;&#65279;&#65279;닉 퓨리는 안 보이지만 필 콜슨 요원이 전면에 나섰습니다...... 어라?닉 퓨리의.......]]></description>
					<pubDate>Tue, 21 May 2013 00:05:49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정보,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어벤져스,히어로물,슈퍼히어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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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구가의서 9회~12회 : 인간이 되고 싶은, 누구보다 인간적인 소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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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 드라마는 방영 전에는 기대를 좀 했고, 예고편이 나왔을 때는 불안했다가 실제로 본방을 보니 생각보다 괜찮잖아! 로본방사수를 시작하게 된 경우에요. 그리고 진행되는 내용은 예상했던 것과제법 다르게 가고 있는 것들이 많아서마음에 들 때도 있고, 또 어떨 때는 뭐지 이거(...) 싶을 때도 있긴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괜찮습니다. 보통 이런 소재나 이런 내용이 나온다 싶으면 전형적인 어떤 흐름이라는 게 있는데, 거기에서 많이 벗어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일단 지금 하는 드라마 중에 재미는 이쪽이 제일 좋은 듯.&#65279;&#65279;  SNAP SHOT = SPECTRUM DIGITAL ANTENNA "헤미빔"(Hemi-Beam)&#65279;상황만 보면 정말 절망적으.......]]></description>
					<pubDate>Mon, 20 May 2013 00:30:08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퓨전사극,월화드라마,판타지드라마,구가의서,MBC,방송]]></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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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영화 노닐기]]></category>
					<title><![CDATA[제레미 레너, 그리고 어벤져스2 뉴스 : 그대로 나와주면 안 되겠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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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일단 좋아하는 배우의 사생활에는 별로 터치하지 않는 편이지만(내가 얘들을 만나 뭘 할 것도 아니고, 심각한 범죄를 저지른 것만 아니면 알아서 살아라 파), 이번에도 루머가 터진 것 같아 이쪽을 먼저 정리하고 본론에 들어가죠. 제레미 레너가 3월 말, 건강한 딸을 낳았다는 소식이 떴습니다. 무려 전 여자친구인 '20세 연하의 캐나다 출신 모델'과의 사이에서(...) 다만정식으로 기사가 떴다기보다 가십 사이트들에 막 떠있는 소식이라 또 헛소리하는 거 아냐, 싶었으나 저런 기사들이 우후죽순 쏟아지고 있는 상황에 별다른 반박 코멘트를 하지 않는 걸 보니 맞는 건가 뭔가.말을좀해 아무튼그쪽에서 확인한 딸내미의 이름은 에.......]]></description>
					<pubDate>Sun, 19 May 2013 00:08:27 +0900</pubDate>
					<tag><![CDATA[영화,영화소식,히어로물,마블무비,어벤져스,제레미레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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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영화 노닐기]]></category>
					<title><![CDATA[아이언맨3 : 재탕의 즐거움, 천재 공돌이 재벌 토니의 성장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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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아직 아이언맨을 못 봤다고 해서 가차없이 재탕. 일반으로 한 번 봤으니 이번에는 돈 내고 두들겨맞는 포디로 도전해볼까, 했으나 친구와 만나는 석가탄신일에는 포디로 아이언맨이 편성되어 있지 않더랍니다. 하긴, 막 올린지 꽤 되기는 했지(...) 그래서 그냥 포기하고 일반으로 관람. 그런데 확실히 1차에 봤을 때보다 2차 때가 이것저것 보이는 것들이 많아 더 재미있었어요. 저번에는 1차라 스포 없이 감상을 정리했지만, 이번에는 2차인만큼 스포 펑펑 씁니다. 혹 아직 안 보신 분들은 패스해주시길.&#65279;&#65279;스냅 : 해외사이트 이미지(google.com)&#65279;공돌이 히어로의 매우 좋은 예&#65279;&#65279;&#652.......]]></description>
					<pubDate>Sat, 18 May 2013 02:17:57 +0900</pubDate>
					<tag><![CDATA[영화,영화리뷰,원작기반영화,히어로물,마블스히어로,슈퍼히어로,어벤져스,아이언맨,블로거,영화를말하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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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천명 ~8회 : 증인을 살려라! 대책없이 꼬이는 아군 VS 무서운 놈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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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몇 회 밀린 '천명'을 몰아서 다 보고 8회는 본방사수. 참고로 부모님께서는 이걸 보진 않으시지만, 아버지께서는 일단 사극이라는 이유로 틀어놓고는 계십니다. 근데 틀어놓고 컴퓨터 하시는 건 대체 무슨(...) 아무튼 좀 불안하다 싶은 건 역시나 계속 보이고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이상한 꼼수 안 부리고 클래식하게 자기 할 이야기를 해나간다는 점은 좋아서 어찌어찌 시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캐릭터끼리 부딪치는 에피소드도 재미있어서, 그것만 이어 봐도 괜찮거든요. 8회까지 왔으니 정리를 좀 해볼까나.SNAP SHOT = SPECTRUM DIGITAL ANTENNA "헤미빔"(Hemi-Beam)이 이야기는 인종, 그러니까 이호의 독살 사건을 다루고 있.......]]></description>
					<pubDate>Fri, 17 May 2013 02:07:48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퓨전사극,월화드라마,인종,천명,KB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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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놀이]]></category>
					<title><![CDATA[요즘 드라마,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 수다꽃 멍석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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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다들 어떤 드라마를 보고 계십니까? 저는 현재 본방사수 중인 게 구가의서와 천명 정도인데, 그나마 이 둘도 일이 생겨 집에 못 들어가면 못 보는 상태가 속출. 일단 놓친 것들은 재방송으로 녹화를 해둔 상태이나 언제 볼 수 있을지 알 수가 없는데, 아마도 오늘 내로 다 몰아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요즘에 실감하는 건, 엔딩이 다가오면 초조해지고 드라마가 끝난 후에도 그 안의 캐릭터만 생각하면 마음이 설렘설렘하는 현상은 확실히 없다는 거에요. 지금 보는 것들도 볼 때는 재미있는데 안 볼 동안은 마음이 태평성대. 
그래도 일단 제일 재밌게 보고 있는 건(기복은 있지만) 구가의서! 그런고로, 다른 분들은 어떻게 방송.......]]></description>
					<pubDate>Thu, 16 May 2013 13:32:45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앙케트,월화드라마,수목드라마,주말드라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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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드라마 정보]]></category>
					<title><![CDATA[셜록 시즌 4, 하는 거냐 마는 거냐 : 베네딕트에 이은 모팻의 한 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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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셜록 소식이 하나 올라와있길래 소개. &#65279;몇 달 전, 베네딕트가 시즌 4를 할 거라고 이야기했던 것을 기억하십니까. 생각해보면 뭐 시즌 4네 영화화네 하며 루머가 참 많은 드라마인 듯(...) 뭐, 그만큼 인기가 있다는 거겠죠. 사실 이것도 확정된 게 아니고 그 후 베네딕트도 애매한 코멘트를 남겨 그래서 한다는겨 만다는겨! 라며 애청자들의 애를 태운 바가 있는데, 닥터후와 셜록의 최종 보스라고 불리는 스티븐 모팻이 '셜록 시즌 4'에 대한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참고로 '셜록 시즌 3'은, 올해 말 혹은 내년 초에 방영 예정. 
요즘 끝내주게 잘 나가고 바쁜 대스타가 된(근데 어샌지한테거부당한(...))베네딕트 컴버배치 베.......]]></description>
					<pubDate>Wed, 15 May 2013 10:57:07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소식,영국드라마,셜록홈즈,셜록,베네딕트컴버배치,마틴프리먼,BB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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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영화 노닐기]]></category>
					<title><![CDATA[아이언맨4 이야기, 그리고 어벤저스2 : 영양가 없는 뒷북 뉴스]]></title>
					<link>http://panya.pe.kr/1401890972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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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본래 일본에서 좀 머리 뚜껑 열릴 법한 뉴스가 나와 이걸 한 마디해 말어,하고 있었으나이미 한국에서도 뉴스화되어 있길래 조용히 포기. 혈압 오르는 일은 안 하는 게 상책이니까요. 고로 좋은 생각을 할겸, 간만에 어벤저스2와 아이언맨에 대한 뉴스를 정리해봅니다. 아무래도 요즘은 취미 범위에서 뭔가활활 불타오르는것들이 없다보니(보는 거야 있지만), 계속해서 과거에 버닝했던 것들을 깨알같이 파며 마음의 벼를 일구는 중. 소식은 두 가지지만, 둘 다 연관성은 높은 기사이니 자연스레 읽어내려가시면 될 거에요.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와 미칠 듯한 싱크로율을 보여주며 인기가 고속상승 중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이제 이.......]]></description>
					<pubDate>Tue, 14 May 2013 13:31:56 +0900</pubDate>
					<tag><![CDATA[영화,영화소식,히어로물,마블무비,어벤져스,아이언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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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영화 노닐기]]></category>
					<title><![CDATA[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팀, 서울로 오다! : 루크 에반스도 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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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얼마 전,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시사회에 초대를 받고(보통은 귀찮아서 안 감(...)) 진심으로 갈까 말까를고민했으니 그 이유는 이 영화에 합류하게 된 '루크 에반스' 때문. 무려 이 분이 내한을 했기 때문이죠. 그러나시간이 월요일 오전이었던터라 포기. 사실 평일저녁이면 어떻게든 꾸역꾸역 달려가볼까 했는데 그럴 상황은 아니었거든요. 그리고 또 가까운 영등포에 나타난다는 소식을 친구가 굳이 알려줘서 약간 마음이 알싸해졌습니다. 뭐, 보러 간대도 뭘 할 수 있는 건 아니니까- 라며 자기 위안을 하긴 했지만요. 
카체이싱 하나는 끝내주게 즐길 수 있는 영화
누구 하나가 안 보인다? 분노의 질주는 인기 액션물.......]]></description>
					<pubDate>Mon, 13 May 2013 16:44:56 +0900</pubDate>
					<tag><![CDATA[영화,내한이벤트,루크에반스,액션영화,시리즈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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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리뷰]]></category>
					<title><![CDATA[EBS 위대한 로마 : 콜로세움, 그리고 폼페이 최후의 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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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부모님이 역사를 좋아하셔서 어릴 때부터 그 영향을 받아, 전공은 안 했으나 그냥 야매(?)로 어찌어찌 역사 파고 노는 걸 좋아하게 된 인간이 여기 하나. 그리고 얼마 전에 방영했던 EBS의 다큐멘터리 예고를 보고는 다 같이 보자고 약속을 했으나 다들 바빠서 하는 것도 까먹고 지나감(...) 그러다 토요일 밤에 재방송으로해주는 걸 보고, 나란히 앉아 얘기를 나누며 시청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EBS의 다큐프라임은 여건이 되면 지켜보는 편이고, 또 좋아해요.&#65279; 그 다큐프라임의 이번 주제는, 바로 부모님이 참 좋아하시는 로마.&#65279;    SNAP SHOT = SPECTRUM DIGITAL ANTENNA "헤미빔"(Hemi-Beam)&#65279;1부는 콜로세움, 2부는 폼.......]]></description>
					<pubDate>Sun, 12 May 2013 00:43:53 +0900</pubDate>
					<tag><![CDATA[방송,다큐멘터리,다큐프라임,로마제국,EB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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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 기록원]]></category>
					<title><![CDATA[아마존에서 영화 사운드트랙 지르기 : 오지 않으면 내가 가서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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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근 1달 동안 붙들고 있던 프로젝트도 마무리되어 홀가분한 마음으로 잠시 마음을 내려놓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하는 내내 버벅댔던 컴퓨터를 싹 갈아엎었는데, 그 와중에 프로그램이 안 깔리고 컴퓨터가 반항을 한 덕에(...) 이번 주 구가의서는 놓침. 이건 재방송을 녹화해두고 그걸로 따라갈 예정이에요. 음, 그거랑 또 한참 못 지르고 있었던 걸 정리해서 차근차근 지르는 중입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사운드트랙! 영화음악을 사서 듣는 게 취미지만, 한국에 수요가 없다보니 들어오질 않아 항상 해외배송을 해야 하거든요.  아이언맨3 관람 후, 웬일로 사운드트랙이 수입되어있길래 앞뒤 안 가리고 신나서 냅다 질렀는데 틀.......]]></description>
					<pubDate>Fri, 10 May 2013 09:06:0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배송대행,해외구매,사운드트랙,아이언맨3,잭더자이언트슬레이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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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드라마 놀이]]></category>
					<title><![CDATA[그들의 알 수 없는 재회, 알 수 없는 인생 : 공주의 남자+천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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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다소 불안불안하게 바라보고 있는 '천명'의 등장인물들 몇몇을 보다보면 익숙한 무언가가 느껴지는데, 그 이유는 바로 이 사람들 모두 몇 년 전 재미있게 봤던 사극 '공주의 남자'에 출연한 인물들이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자기들끼리 나름의 관계도 구축되어 있어서, 비교해서 보다보면 꽤재미있어요. 그래서 거기 나왔던 네 분을 오랜만에 정리해보기. 간만에 공주의 남자 때 기억도 되짚어보네요.아무튼 이 드라마 이후로는 급작스레 버닝하는 드라마가 공룡 멸종하듯 씨가 바싹 말라버리고 이 상태에 와 있습니다(...)
&#65279;&#65279;
 SNAP SHOT = SPECTRUM DIGITAL ANTENNA "헤미빔"(Hemi-Beam) 
&#65279; 우리 귀여운 아강이. .......]]></description>
					<pubDate>Thu, 09 May 2013 11:52:46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캐릭터집중조명,사극,천명,공주의남자,KB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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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영화 노닐기]]></category>
					<title><![CDATA[아이언맨3 : 아이언맨 라이즈, 방황하는 공돌이 토니의 고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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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모든 일이 끝날 때까지는 영화는 넣어두겠다!라며 해탈의 도를 닦던 어느 날. 동생이 아이언맨을 같이 보자는 말에 그 봉인이 풀려(...) 무려 포디로 예매를 하게 됐습니다. ......심지어 매우 심야에.자리없엉 &#65279;&#65279;솔직히 갈 수 있나, 했는데 동생은 폭풍 수면+누나는 날짜 착각, 이라는 콤보 삽질로 포디 2장 값을 홀랑 날리고, 동생을 달래 다음 날 오전에 THX관에서 관람. 보통 영화 보기 전 리뷰 1~2개는 보고 가는데, 이 영화는트위터에서 약한 스포 지뢰 하나 밟고 트위터를 삭제해버렸을 정도로 철저하게 스포를 피했습니다.&#65279; 스냅 : 해외사이트 이미지(google.com)&#65279;아이언맨 3=Ironman 3 2013년 4월.......]]></description>
					<pubDate>Sun, 05 May 2013 00:46:34 +0900</pubDate>
					<tag><![CDATA[영화,영화리뷰,원작기반영화,히어로물,마블스히어로,슈퍼히어로,어벤져스,아이언맨,아이언맨3(IronMan3),블로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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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천명 3회~4회 : 아빠 어디 가? 딸바보 두 아버지의 프리즌 브레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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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가의서가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한 캐주얼한 사극(판타지)이라면, 천명은전연령대가 커버 가능한진지한 퓨전 사극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둘 다 좋아하는 장르라서 부담없이 보고 있는데, 사실 둘 다 불안 요소가 몇 개씩 있는 상태라서 활활 타오르지는 않고(...) 매우 담담하게 지켜보는 중이에요. 일단 '천명'의 경우, 스토리의 콘셉트랑 영상은 굿. 다른 부분들은 좀 더 진행을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궁중 암투와 최대한 멀찍하게 떨어져 살아가던 주인공이, 드디어 고래들 사이에서 등이 퍽 터져버렸거든요.&#65279;      SNAP SHOT = SPECTRUM DIGITAL ANTENNA "헤미빔"(Hemi-Beam)&#65279;과거에는 친구 잡겠다고 우울한 얼.......]]></description>
					<pubDate>Fri, 03 May 2013 01:06:39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퓨전사극,월화드라마,인종,천명,KB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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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구가의서 7회~8회 : 파멸의 신, 미스터 조를 물리쳐라! -인간의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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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행히도 이야기가 잘 굴러가고 있는 구가의서. 사실 설정 몇 부분이 '아,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 였기 때문에 반은 재밌다!! 반은 걱정돼(...) 라는 마음이었는데, 확실히 재미있네요. 이야기 틀도 딱 잡혀 있고 주인공에게 미션도 다채롭게 부과됐고. 참고로 제가 추천해 월화 드라마를 패스하셨던 어머니가 구가의서로 채널을 고정시키셨는데 두 회 다 잘 보고 계신 걸 보면 괜찮으신 모양. 월요일은 학원이 늦게 끝나 다 못 봤는데, 앞에 놓친 부분을 어머니께서 좍 설명해주신 걸 보면 다 파악도 하신 모양입니다. 엄마 만세.&#65279;&#65279;&#65279; SNAP SHOT = SPECTRUM DIGITAL ANTENNA "헤미빔"(Hemi-Beam)&#65279;여울이가 강치의 신.......]]></description>
					<pubDate>Wed, 01 May 2013 00:21:53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퓨전사극,월화드라마,판타지드라마,구가의서,MBC,방송]]></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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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국사]]></category>
					<title><![CDATA[숙종의 환국 히스토리, 커지면 터뜨려라? : 권력을 휘두른 사나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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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장옥정의 남편, 숙종 이순. 별칭은 조선판 헨리 8세. 드라마에서는 이 여자 저 여자 사이에서 오락가락하다가 결국 우리 마누라 어헝헝 하며 예전에 그리 사랑했던 여자에게 사약 한 사발 쭉 들이키게 하는 무서운 남자 혹은 호구(...)로 그 이름을 드높였지만, 실제로는 탄탄한 정통성과 어머니에게서 물려받은 드센 성깔(?)로 '당들 좋아하시네, 당은짐이 선택한다!'라며 피바람의 환국 정치를 통하여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른 무서운사나이 되시겠습니다. 오늘은 그당시의 환국이 어떻게 이뤄졌는지- 간단하게 알아볼까요.&#65279;      SNAP SHOT = SPECTRUM DIGITAL ANTENNA "헤미빔"(Hemi-Beam)근데 왜 니가 이걸 쓰는 건데&#65279;나도 몰.......]]></description>
					<pubDate>Mon, 29 Apr 2013 00:10:14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국사,퓨전사극,캐릭터집중조명,장희빈,장옥정사랑에살다,SB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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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천명 1회~2회 : 조선 최고의 딸바보, 음모 프로젝트에 덜미를 잡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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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미 월요일과 화요일 라인을 잡은 상태에서, 어쩌다보니 수요일과 목요일 라인도 잡게 됐습니다. 이 역시 사실 이래저래 불안 요소가많은 작품이었지만1)사극이다 2)개인적인 이유, 이 두 가지 이유로 간이나 보자며 본 건데 일단은 좀 더 지켜보기로 결정. 이렇게 간만에 드한기를 종료하고 본방사수를 하는 작품이 하나는 판타지 사극 하나는 퓨전 사극. 또 사극 릴레이네요. 심지어 주인공이 억울한 인생을 사는 것도 같고(...) 아무튼 1주일에 네 번은 복장 터지게 생겼습니다요. 아무튼 이 드라마의 첫인상을 가볍게 정리.&#65279;&#65279;&#65279;SNAP SHOT = SPECTRUM DIGITAL ANTENNA "헤미빔"(Hemi-Beam)&#65279;&#65279;일단 첫인상은.......]]></description>
					<pubDate>Fri, 26 Apr 2013 01:09:25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퓨전사극,월화드라마,인종,천명,KB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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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 기록원]]></category>
					<title><![CDATA[2013년 첫 스킨 변경, 민트/그레이 ver. 발랄 혹은 상큼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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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이제 봄이 된 것 같......긴 한데 날씨가 정신줄을 놓고 오락가락하고 있어서(...) 이건 뭐 코트를 입어야 하는 건지 트렌치코트를 입어야 하는 건지 그냥 가디건을 입어도 되는 건지 하루하루 갈피를 잡을 수 없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일단 낮에는 날이 좋아서 아 봄이구나, 싶긴 하므로 묵직한 스킨을 벗어던지고 봄 느낌이 물씬 나는 스킨을 만들어 들어올 때마다 상큼함을 선사하고자 하는 마음은 굴뚝이었으나 디자인 능력이 없기 때문에,적당히 분위기만 내봅니다. 컬러는 요즘 빠져 있는 민트계열(?), 모델은 히들스턴.  ※ 현실 도피를 한답시고 외장하드 뒤적뒤적해서 최대한 상큼한 사진을 고른 게 이 깨방정 사진.
.......]]></description>
					<pubDate>Thu, 25 Apr 2013 17:50:29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스킨변경보고,톰히들스턴,잡소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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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구가의서 5회~6회 : 봉인 해제! 아버지와 같은 인생을 걸어가는 히어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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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본방사수로 선택한 후 제법 잘 따라가고 있는 구가의서. 중간중간에 멈칫하는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전체적인 균형감이나 몰입도가 좋아서 제법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약 1년 넘는 드한기 끝에 간만에 본방사수하는 거라 좀 신나 있음. 거기다 장르도 제 취향에 잘 맞고 말이죠. 참고로 현재 월화에는 아무것도 안 보고 계신 어머니께도 꾸준하게 또 조용하게 홍보한 끝에,조만간 정주행해 따라가실 예정입니다. 일단 저는 아직까지도 1회와 2회를 못 본 상태라(...) 이 분량은 어머니와사이좋게 정주행하게 될 듯.&#65279;&#65279; SNAP SHOT = SPECTRUM DIGITAL ANTENNA "헤미빔"(Hemi-Beam)&#65279;&#65279;&#65279;그냥 판타지 퓨.......]]></description>
					<pubDate>Wed, 24 Apr 2013 01:33: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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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국사]]></category>
					<title><![CDATA[구가의서 속 역사 토막 상식! 정여립의 난, 그리고 대동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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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랜 드한기를 거쳐 이번에 본방사수작으로 선택한 구가의서. 생각 이상으로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고 있어서 간만에 집중해서 본방사수를 하고 있습니다. 이거, 쭉 가면 정말 올해의 드라마로 남길 수 있겠는데요. 나이스 초이스.무엇보다 '퓨전 사극(판타지)'의 좋은 예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서 마음에 듭니다. 100% 픽션이리라 생각했는데 이순신 장군님이 나오며 역사적 팩트가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고, 극중에 나오고 있는 대사를 통해 팩트를 맞춰보니잘 맞아떨어지더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또 한 번 역사 토막 상식.&#65279;&#65279;&#65279;좋아하는 중견 배우 분들이 한 곳에 모였는데 포스가 넘치십니다&#65279;&#65279;5회에서는.......]]></description>
					<pubDate>Tue, 23 Apr 2013 00:04:18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국사,퓨전사극,국사,구가의서,MB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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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 기록원]]></category>
					<title><![CDATA[여의도 벚꽃 나들이 with 가족 : 일요일에 떠난 동네 마실, Refres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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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밀린 일에 치여 쭈구리마냥 퍼져 있던 딸내미를 보고는 '산책하자!' 라는 아버지의 제안에 계획에도 없던 여의도 꽃놀이......는 아니고 그냥 가족끼리 동네 마실을 나갔습니다. 물론 벚꽃놀이가 이뤄지고 있는 여의나루 쪽에서 뭔 토산품? 행사를 한다고 해서 장보기도 할겸.&#65279; 그래서 오랜만에 카메라를 들고 룰루랄라 나가니 오오, 날씨 왜 이렇게 화창해. 그래, 이게 바로 봄날씨라는거죠. 다만 이 놈의 날씨가 정신줄을 놨는지 봄·겨울 구분을 못 하고 있단 게 문제. 올 듯 말 듯 하며 밀당을 하고 있는데, 그만해라 이 놈아.&#65279;&#65279;&#65279; SNAP SHOT by PENTAX K200D + 40mm LIMITED(F2.8)&#65279;&#65279;&#65279;그새 여.......]]></description>
					<pubDate>Mon, 22 Apr 2013 00:05:54 +0900</pubDate>
					<tag><![CDATA[일상,동네마실,가족나들이,산책,여의도,벚꽃놀이,펜탁스,K200D,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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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국사]]></category>
					<title><![CDATA[숙종과 인경왕후, 그리고 인현왕후의 나이는? : 청년들이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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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이미 하차하기는 했지만 주변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영 덜그럭덜그럭거리고 있는 장옥정(...) 이거 괜찮은 거냐. 아무튼이 드라마의 경우는 숙종대의 패러렐 월드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별 의미는 없지만, 이렇게 역사적인 고증과 아무 상관없이 가는 퓨전 사극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경우도 종종 있기에 아주 기본적인 부분만 짚고 넘어갑니다. 그건 바로 나이. 다른 부분들이야 소위 창작의자유(?)라는명목 하에그러려니 눈 감겠지만, 드라마는 드라마로 즐긴다고 해도 그 안의 '사실'은 알고 보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서요.&#65279;실제로 숙종과 동평군은 1살 차이, 그리고 둘 다 실제 나이는 11세와 10세 가량으로 추정됨현재, 숙종.......]]></description>
					<pubDate>Thu, 18 Apr 2013 09:26:47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국사,퓨전사극,캐릭터집중조명,장희빈,장옥정사랑에살다,SB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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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구가의서 3회~4회 : 부모 세대를 삼킨 악의 기운, 자녀 세대에 다시 도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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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약간의 불안감을 안고 본격적인 시청을 시작한 구가의서. 다만, 아직 그 매력 터진다는 아버님이 나오시는 1회 2회는 구경도 못 해보고 있습니다. 이번 주 주말 즈음에는 볼 수 있을 것인가(...) 뭐, 대충 과거사 이야기는 아니까(포털 틀면 타이틀로 죄다 내용을 밝혀주는 분들 덕에)그 뒤의 이야기부터 봐도 내용 파악에 별 무리는 없어요. 3회 반을 봤을 때는 생각보다 재밌네? 라며 정착하기 시작했고 4회까지 보고 나니 드라마의 느낌이 대충 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뇌 속 데이터 정리도 할겸그 느낌들을풀어나 볼까요.
&#65279;
  SNAP SHOT = SPECTRUM DIGITAL ANTENNA "헤미빔"(Hemi-Beam)&#65279; &#65279;
산신령과 몰락양.......]]></description>
					<pubDate>Wed, 17 Apr 2013 09:43:56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퓨전사극,월화드라마,판타지드라마,구가의서,MB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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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리뷰]]></category>
					<title><![CDATA['구가의서' 간 보기 완료! 월화 드라마 라인, 채택 : 30분 리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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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동시에 덜컥 시작해서 뭘 봐야 하나, 하고 고민하다가 한 4회까지 보면 감이 잡히겠지(...) 라는 참으로 앞뒤 없는 플랜을 안고 월화 드라마 라인을 방관하고 있던 인간이 여기 하나. 그리고 첫 주는 무난해뵈는(?) 장옥정을 보고 이번 3회는 일단 왔다 갔다 하면서 보자! 라는 마음으로 앞의 30분은 장옥정을 보고 뒤의 30분은 구가의서를 보기로 했습니다.하나만해 그리고 4회까지 봐야 감이 잡히겠지, 싶던 월화라인은 3회에서 자리를 잡았습니다. 제목부터 스포일러지만, 여건 되는 한 본방사수의 주인공은 바로 구가의서.&#65279;       SNAP SHOT = SPECTRUM DIGITAL ANTENNA "헤미빔"(Hemi-Beam)&#65279;&#65279;&#65279;일단 딱히 좋아하.......]]></description>
					<pubDate>Tue, 16 Apr 2013 01:49:18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퓨전사극,월화드라마,판타지드라마,구가의서,MB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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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국사]]></category>
					<title><![CDATA[동평군 이항, 유쾌한 그 남자의 역사 속 모습 : 왕의 총애를 받은 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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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드라마를 계속 볼지 여부는 아직 못 정했지만, 몇 가지 재미있는 공부는 가능할 듯 싶어서 간만에 드라마 국사. 이게 대체 얼마만이란 말인가(...) 이번 주제는 바로,약간은 낯설 수 있는 인물인 '동평군' 되시겠습니다. 숙종(이순)과는 매우 절친한 사이로 등장하며, 세상만사에 그 어떠한 0욕심 없이 깨끗하게 맑게 자신있게 마치 이온음료마냥 하루하루를유쾌하게 살아가는 왕족. 그러나 드라마 상에서는 본격 양명군 투를 찍을 예정입니다. 기구한 왕족의 팔자여!! 아무튼 이 분의 실제 인생는 어땠는지 대충 한 번 볼까요.&#65279;&#65279; SNAP SHOT = SPECTRUM DIGITAL ANTENNA "헤미빔"(Hemi-Beam)&#65279;참고로 드라마 상의 배경을 생.......]]></description>
					<pubDate>Fri, 12 Apr 2013 00:05:17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국사,퓨전사극,캐릭터집중조명,장희빈,장옥정사랑에살다,SB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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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장옥정, 사랑에 살다 ~2회 : 간을 본 첫인상! 그들은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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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수목에 또 새로운 드라마들이 동시에 시작해서 뭘 보나, 고민해야 하는 상황이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뭐누구씨들의 말처럼행복한 고민 뭐 이런 건 솔직히 아니고(...) 그냥 둘 다 불안감이 조금씩 있는데어쩌면잘 나왔을지도 모르잖아? 라는 약간의 기대치가 혼합된 상태라 복잡한 심경으로 채널 고민을 해야 했어요. 그리고 일단 간을 보기로 한 건, 가족들과 보기엔 판타지 사극보다는 그냥 사극이 낫다+아랑사또전의 기억, 이라는 이유로 무난하게(?) 볼 수 있을 듯한 장옥정을 초이스. 구가의서는 나중에 체크할 예정.
&#65279;
&#65279; SNAP SHOT = SPECTRUM DIGITAL ANTENNA "헤미빔"(Hemi-Beam)
&#65279;
&#65279;
일단 이 드.......]]></description>
					<pubDate>Wed, 10 Apr 2013 01:45:57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드라마잡설,퓨전사극,월화드라마,장옥정사랑에살다,SBS,방송]]></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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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국에 마실]]></category>
					<title><![CDATA[부산을 맛보고 걷기- 비여, 내려라! 폭우 소환자들이 보낸 사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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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머리에서 여행에 대한 기억이 날아가기 전에 후다닥 정리하기. 약 1년만에보는 친구가 부산에 오기로 하여, 저도 거기서 합류했습니다. 그런데 KTX를 타고 부산까지 가는 시간과 비용이나 그 친구가 일본에서 비행기 타고 부산까지 오는 시간과 비용이 별 차이가 안 났다는 게 개그. 그래서 내내 너도 외국에서 온 거라는 반 농담을 들어야 했습니다(...) 아무튼 간만에 봤는데도 아무 위화감 없이 얘기 잘 하고 잘 놀고 잘 먹고, 또삽질도 하고 시간낭비도 하고 그랬어요. 뭐, 서로 얼굴 본 게 제일 큰 수확이었으니 됐지만.&#65279;&#65279;First day : &#65279;&#65279;일단 KTX에서 이것저것 하다가, 왠지 멀미가 나서(차에서 글자 보면 멀미.......]]></description>
					<pubDate>Mon, 08 Apr 2013 00:19:13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부산여행,친구와의시간,릴렉스,PENTAX_K200D,SHV-E250K]]></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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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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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 기록원]]></category>
					<title><![CDATA[부산 여행 with 친구! 걷고 헤매고 먹고 이야기하고-prolog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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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부산에서 약 1년만에 만나는 친구와 굉장히 자연스럽게(...) 이야기도 하고 근황도 나누고, 며칠치 걸어다닐 걸 다 걸어다니고, 헤매기도 징그럽게 헤맸고, 먹을 것도 참 잘 먹고, 친구의 지름신을 북돋으며 간만의 여행을 무사히 마무리했...... 으면 좋았겠지만 마지막날에공항으로 가는 친구를 전송한 후시간 감각이 마비돼서 KTX를 아슬아슬하게 탔다는 쓰잘데기 없는 모험담이 남아버렸습니다. 이건 뭐 조용하게 끝나는 날이 없어. 아, 일전에 블로그 댓글을 통해 막 추천해주시고 하셔서 감사해요. 돌아가면 또 일상에 치이겠지만, 이렇게 가끔의refresh가 있기 때문에 일상도 잘 보낼 수 있는 거겠죠. 참고로 지금은 KTX 안입니다.&#65279.......]]></description>
					<pubDate>Sun, 07 Apr 2013 09:55:3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SHV-E250K,부산여행,국내여행,부산,갤럭시노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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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체험과 리뷰]]></category>
					<title><![CDATA[M&M's TV CF - 영상 속을 달리는 개그만점 엠앤엠즈 초콜릿]]></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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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름대로 건강과 몸 관리를 위해 식단을 지켜가면서 생활하고 있긴 하지만, 아주 가끔씩 초콜릿이나 젤리가 땡길 때가 있어요. 그럴 때는 참아야겠지만 정신건강을 위해 그냥 먹음(...) 참으면 나중에 더 생각나니까, 하나 사서 하루에 조금씩 양을정해놓고 먹는 거죠. 그럼 미련도 안 남고 달콤한 걸 먹은 덕에 기분도 좋고. 아무튼 엠앤엠즈 초콜릿의 경우는초콜릿 겉에 껍질(?)도 붙어 있고 먹으면 또 먹게 되어서, 가끔 생각난다 싶으면주워 먹는 초콜릿 중 하나입니다. 손에막 묻어나지도 않고바각바각달달하니 맛있고.&#65279; 이번 포스팅은 M&amp;M's의 후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65279;머리 뚜껑 열어서 초코볼을 쏟아넣고 악수하면.......]]></description>
					<pubDate>Fri, 05 Apr 2013 01:40:01 +0900</pubDate>
					<tag><![CDATA[MM’s,엠앤엠즈,mm’s초콜릿,MM’sTVCF,미국식유머,유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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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상 기록원]]></category>
					<title><![CDATA[부산 여행을 앞두고, 퀭했던 1주일을 refresh하겠다 : 1년만의 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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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래저래요즘은 잠깐 패닉에 빠졌다가,아버지의 도움으로 겨우일을 수습해바둥바둥(?) 보내고 있습니다. 엄청난 사회 공부를 하고 있음. 아무튼 그런 퀭한(?) 생활을 1주일 가까이 하고 있으나, 이번 주말에는 콧바람 쐬러 나가게 됐어요. 멀리서 친구가 부산에 놀러와서 그쪽에서 합류해 만나기로 했거든요. 뭐, 생각지 못한 스케줄이 중간에 들어와서(부산행은 약 1달 전에 결정됨)갈 수 있나!? 이러고 있었으나 다행히 별 무리가 없을 듯. 음,부산은 2011년 여름에 가족끼리 가서 비만 주구장창구경한 기억밖에 없네요.&#65279;&#65279;&#65279;그냥 비도 아니고 폭우가 내려서 바다도 안 보이고 내내 우산 들도 다니고(...)&#65279;&#65279;사.......]]></description>
					<pubDate>Thu, 04 Apr 2013 11:24:59 +0900</pubDate>
					<tag><![CDATA[일상,여행,국내여행,부산,친구조우,기분전환여행,한국나들이,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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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드라마 정보]]></category>
					<title><![CDATA[닥터후 50주년 리딩 끝! + 셜록 시즌 3에 컨펌한 여배우의 정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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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어째 연달아 소식만 전하고 있습니다. 일단 4월 8일부터 신작 나오면 사냥감을 노리는 매의 눈으로 흘겨볼것들이 2개나 튀어나오는터라 그 때가 되면 뭔가 할 말은 많겠지만(좋아한다고 하든 귤 까듯 까든)그 때까지는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드한드한 모드. 아무튼 이번 소식 역시 BBC 드라마 소식입니다. 뒷북이든 아니든 나는 한다. 그 소식은 이제 새 시즌을 시작한 1)닥터 후 2)셜록입니다.&#65279;두 장신, 이 아니라닥터 10대와 11대의 만남!photo from BBC doctor who official site(news)&#65279;일단 닥터후 소식. 바로 이전 포스팅에서 알렸듯이, 데이비드 테넌트와 빌리 파이퍼가 닥터후 50주년 스페셜이 출연합니다. 이 양.......]]></description>
					<pubDate>Tue, 02 Apr 2013 11:26:36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영국드라마,SF,추리,BBC,닥터후,데이비드테넌트,맷스미스,마틴프리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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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드라마 정보]]></category>
					<title><![CDATA[닥터후 50주년 스페셜 소식 - 그 분들이 돌아온다! 2013년의 기대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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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닥터후 소식입니다. 뭔가 좀 어머나 하는소식이몇 시간 전에 들어와서(고로 뒷북은 아니지만 또 아시는 분들은아시겠지) 그와 함께 뉴스를 와다다 정리. 일단 2013년 말(11월 23일 예정)에 닥터 후 50주년 스페셜을 한다는 사실은 아실 거에요. 그리고 이에 대한 준비도 착착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보다 한 시리즈를 이렇게 50년 넘게 하고 있다는 것도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그것도 무려 50년을 이어오다니, 무서운 사람들. 아무튼간에 대충 이제까지 나왔던 정보 중 이렇다 할 것들만 가볍게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65279;&#65279;&#65279;&#65279;일단 최근에 확정된 것은, 10대 닥터인 '데이비드 테넌트'와 그의 첫 컴패니.......]]></description>
					<pubDate>Sun, 31 Mar 2013 15:03: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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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상 기록원]]></category>
					<title><![CDATA[화장품 체인지 그리고 뻔하게 반복되는 피부 잡담 : 이 놈의 피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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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쩌다보니 피부에 대한지식(제 3자에 의한 정보 습득 혹은 임상 실험에 의한 정보 이해)이 그득그득 쌓여, 가족들의 야매 피부 상담가 혹은 관리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 오랜 시간을 버텨오며 화장품에 대한 정보도 어설프게 쌓였는데, 기본적으로 화장품의 기능적인 부분은 불신하기 때문에 무조건 트러블 안 나고 수분 보충을 잘 해주는 것으로 고르는 편.(+단계도 최소화)뭔가 실질적인 '변화'를 바란다면, 화장품이 아니라 그냥 카드 들고 병원 가시는 게더 빠릅니다. 현재 폐인 모드지만 간만에 화장품 얘기나.&#65279;&#65279;최근에 바꾼 브랜드, 기본 화장품과 메이크업에 기본적으로 쓰이는 제품들기본 화장품은 사용기간 약 4.......]]></description>
					<pubDate>Fri, 29 Mar 2013 01:05:5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피부,피부관리,화장품,K20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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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애정의 증명]]></category>
					<title><![CDATA[주말의 버라이어티는 너희들이다! 무한도전 그리고 아빠 어디 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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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드라마 쪽이 가뭄이라(뉴 월화 드라마가 뭔가 터뜨려주면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는 기대치가 없음), 그나마 열심히 보는 것들을 꼽자면 다큐멘터리 아니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입니다. 그 중에서도 꼬박꼬박 챙겨보는 예능이 2개 있는데, 하나는 몇 년 전부터 열심히 봐와서 이제는익숙한 주말의 파트너 같은무한도전. 그리고 요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아빠 어디 가. 이 둘은 집에 있을 때는 챙겨보고, 밖에 있거나 뭘 하고 있을 때면 디엠비로 옆에다 틀어놓고 그게 안 되면 다시보기로도챙겨보고 있는 프로그램이에요.&#65279; SNAP SHOT = SPECTRUM DIGITAL ANTENNA "헤미빔"(Hemi-Beam) 무한도전과 시간을 먹은 인연 때문인지, 사실 이.......]]></description>
					<pubDate>Wed, 27 Mar 2013 00:50:45 +0900</pubDate>
					<tag><![CDATA[방송,예능,버라이어티,무한도전,아빠어디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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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리뷰]]></category>
					<title><![CDATA[마의 마지막회 - 인간 백광현이 만들어가는 참 좋은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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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의외로 연장 없이 마의가 50부를 기하려 마무리되었습니다. 차기작인 구가의서가 4월 8일에 시작한다길래 그럼그 전까지 하겠다는거군(...)이라고 예상하고 태평하게 룰루랄라 콧방귀만 뀌고 있다가 어떤 분이 지적해주셔서 뒷북치며 자각.&#65279;솔직히 별 애정은 없었지만 종종 챙겨보긴했기 때문에막판에 들어서는본방사수를 시작했고 어찌어찌 엔딩까지 보게 됐습니다. 생각해보면 서영이를 제외하고는 작년부터 올해까지 내내 이런 상태였네요. 과연 다음 작품들은대나무가 되어버린 나의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 것인가.&#65279;&#65279;SNAP SHOT = SPECTRUM DIGITAL ANTENNA "헤미빔"(Hemi-Beam)&#65279;&#65279;이 드라마는 여러 이야기.......]]></description>
					<pubDate>Tue, 26 Mar 2013 01:27:19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잡설,드라마리뷰,드라마정리,월화드라마,마의,MBC,방송]]></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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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상 기록원]]></category>
					<title><![CDATA[일요일의 경마공원 나들이, 첫체험 스팟 : 봄날의 광합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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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때는 따스한 주말. &#65279;업무의 일환으로(...)난생 처음 경마공원에 다녀왔습니다.(참고로 하는 업무가 경마 쪽과 관련된 일은 아님) 가서 확인해야 할 게 있는데 가기에는 멀고 안 가려니 시원치 않고 해서 고민하던 중, 본래 콧바람도 쐴겸 가족끼리 남한산성을 가려 했던 일요일 계획이 늦잠 플러스 귀차니즘의 발동으로 무산된 후 어디 다른 곳 갈 데 없나? 하다가 슬쩍 제안을 했는데 콜! 이 떨어졌거든요. 차를 타고 갔는데 중간에 주차장을 못 찾아서 뱅글뱅글 돌다가, 겨우 차를 세우고 인파 속을 헤쳐 경마공원 안으로 골인.
&#65279;
&#65279;
&#65279;
경마공원에 들어가려면 성인 한 사람당 입장료가 1,000원이었습니다. 웬.......]]></description>
					<pubDate>Mon, 25 Mar 2013 00:49:27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일상,가족나들이,경마공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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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체험과 리뷰]]></category>
					<title><![CDATA[내 인생의 탐나는 심리학 50 : 심리학의 행보, 스윽 훑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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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65279;&#65279;1달에 책을 1권은&#65279; 읽자! 가 올해 세운 소소한목표 중 하나였는데 일단 현재까지는 잘 지키는 중입니다. ......고 뭐고 달랑 3달도 안 됐기 때문에 잘 지키는 중이라고 장담하기도 좀뭐하네요. 아무튼 2월달 말에 완독했던 책이 이제야 생각나서 정리. 1월이 소설이었다면, 2월은 교양서였습니다. 타이틀은 바로 '내 인생의 탐나는 심리학 50'. 심리학 쪽은 따로 빼놓고공부한 적은 없지만, 많은 이들이 그렇듯이(여러 학문들 중에 대중적으로도 인기가 높은 편이라)-가볍게 관심만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읽기 시작했습니다.&#65279;&#65279;&#65279;&#65279;한 마디로 저처럼 심리학에 관심은 있지만 심리학의 기.......]]></description>
					<pubDate>Sun, 24 Mar 2013 00:27:04 +0900</pubDate>
					<tag><![CDATA[책,한달에한권,심리학,독서모드,문학·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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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영화 노닐기]]></category>
					<title><![CDATA[토르 2, 그리고 마블 무비 소식 + 톰 히들스턴이 말하는 뉴 빌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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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들 아시겠지만 셜록 시즌 3도 촬영 중이고, &#65279;토르 2도 촬영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곧 아이언맨3도 개봉을 앞두고 있죠. 야호, 신난다. 솔직히 완성도로 치면 영 허술한지라 그나마 재미있게본축에 속하는저도 토르가 좋은 영화라고 하기는 힘들지만, 워낙 캐릭터 각자의 매력도도 높고 캐릭터 간의 밸런스는 좋았고, 배우들도 정말 좋았기 때문에 나름의 볼거리는 있다고 당당히(?)장담할 수 있어요. 물론 히어로물 팬이 아닌 한은 추천 안 함(...) 그런 의미에서 토르 2와 관련된 소식들을 정리했는데, 역시 뒷북입니다.이번 토르 2의 부제는 'The dark world'로, 시간대는 어벤저스 이후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우주를 어둠으로 몰아.......]]></description>
					<pubDate>Fri, 22 Mar 2013 00:51:09 +0900</pubDate>
					<tag><![CDATA[영화,영화소식,마블,히어로무비,어벤저스,토르,토르2,톰히들스턴,크리스헴스워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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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정보]]></category>
					<title><![CDATA[4월 초에 시작하는 월화 드라마 라인업! : 장옥정, 직장의 신, 구가의서]]></title>
					<link>http://panya.pe.kr/1401847344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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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랜만에 본방사수를 뭘로 해볼까, 하고 생각을 하기 시작한 라인업이 나와서 한 번 정리.솔직히 말해개인적인 기대치는 셋 다 비슷비슷하긴 한데(...) 장르와 소재(?)때문에 뭘 볼까, 하는 입장이 됐습니다. 거기다 오랜 드한기로 감도 잘 안 잡히고, 원래 이런 건 뚜껑을 열어보지 않는 한 알 수 없는 영역이기 때문에 마음은 비우려고요. 아무튼 4월 초에 시작하는 월화 골든타임대의 지상파 드라마가 대상. 케이블과 종편은 집에 나오지 않기 때문에 리스트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이번의 월화 라인업, 어떠신지?  SNAP SHOT = SPECTRUM DIGITAL ANTENNA "헤미빔"(Hemi-Beam), Youtube movie capture 
장옥정(SBS.2013.4.......]]></description>
					<pubDate>Thu, 21 Mar 2013 00:14:32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신작드라마,드라마예고,퓨전사극,판타지,SBS,KBS,MB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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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리뷰]]></category>
					<title><![CDATA[마의 ~49회 : 백광현이 만들어내는 인의의 세계, 난 내 길을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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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간만에 다시 '마의'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 드라마는 그야말로 스탠다드형이라 새로운 걸 원하는 분들에게는 식상하고 재미없을 수 있지만, 대중적으로는 이 익숙함이 때로는 무기가 되기도 하기 때문에 누가 봐도 편하게 볼 수 있다는 게 장점. 저는 뭐 드라마는 막 가지만 않으면 그러려니 보는 편인데, 요즘 같은 상황에는 오히려 바르게, 착하게 가고 있는 게 신선한터라(...) 봤다가 말았다 하면서도 결국은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막판이 되며해결의 기미가 보인 덕에 부모님과 함께 여건 되는대로 본방사수를 재시도 중.&#65279;&#65279;     SNAP SHOT = SPECTRUM DIGITAL ANTENNA "헤미빔"(Hemi-Beam)&#65279;사실 최종보스가 제거된 후.......]]></description>
					<pubDate>Wed, 20 Mar 2013 00:31:00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잡설,드라마리뷰,드라마정리,월화드라마,마의,MB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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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리뷰]]></category>
					<title><![CDATA[주말 드라마 라인업 of 부모님 : 내 사랑 나비부인, 대왕의 꿈, 돈의 화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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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영이가 끝난 후로 설렁설렁 보다가 말다가를 반복&#65279;하고 있는 주말 드라마. 친구가 미친 듯이 막 나간다는 '백년의 유산'을 한 번 보라고 웃어댔으나(...) 제 멘탈은 그 드라마를 받아들이기엔 너무 너덜너덜거리고 있었던터라 그냥 시간 되면 부모님이 보시는 걸 쭉 따라서 보고 안 되면 그냥 안 보는, 드한기라기엔 뭔가 보고 있고 드라마 성수기라기에는 뭔가 허전한...... 뭐라 할 수 없는 애매한 위치에 서게 됐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현재 부모님이 보고 계신 라인업이자 저는 설렁설렁 보고 있는 드라마들의 간단한 리뷰.
&#65279;&#65279;
&#65279;
&#65279;&#65279;
내 사랑 나비 부인(SBS) - 막장 클리셰의 기운과 짜증.......]]></description>
					<pubDate>Tue, 19 Mar 2013 10:24:20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주말드라마,부모님라인업,될대로돼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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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상 기록원]]></category>
					<title><![CDATA[3월 반을 넘기고, 봄이 다가오는 중! - 비 내리는 밤에 주절주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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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월달도 이것저것 한답시고 어버버하다보니까 지나가네요. 세상에나(...) 그리고 '셜록' 본방사수 놀이가 끝난 달이기도 합니다. 정리를 대충 해보자면 진짜 몇 년만에 연락이 된 친구를 만나 좋았고, 업무 쪽도 무난하게 진행됐......지만 자꾸 스케쥴에 버퍼링이 생기고 있는 탓에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 중이고, 맛있는 것도 먹고, 식빵 만드는 것도 손에 익었고, 주물냄비에 쌀밥 하는 방법도 익히고, 뭐 그러고 있습니다.그리고 2월 말에 장만해, 사용 기간이 약 1달 다 되어가고 있는 갤럭시 노트 2도 완전히 손에 익었음.&#65279;&#65279;&#65279;케이스도 민트색 지갑형(?)으로 교체!&#65279; 사용&#65279; 만족도는 아직까지는 높아요. .......]]></description>
					<pubDate>Mon, 18 Mar 2013 00:20:15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일상,갤럭시노트2,코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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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본방놀이! 셜록 시즌 2-3 : 'The Reichenbach Fall', 추락하되 살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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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딱 좋은 타이밍에 KBS에서 방영을 해준 '셜록'입니다. 본방놀이하고 있는 건 또 어떻게 알고 이 사람들이. 드한기인 요즘 그야말로 사막 속 오아시스라 할 수 있네요. 단, 개인적으로 더빙판도 좋아하기 때문에 자막판이 나온 건 마음이 반반이긴 하지만 일단 그냥 해준 데에 만족하며 본방사수. 그리고 오늘 드디어 대망의 마지막회, 다시 한 번 사람들 속을 뒤집은 'The Reichenbach Fall'를 방영합니다. 이걸 좋아해야 하는 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걸 보고 나면 또 다음 시즌까지 한참 기다려야해요. 다들 파이팅.&#65279;그리고 본래 채팅창을 이용하려 했으나 이게 일본 서비스다보니 한국어 지원이 안 되나봐요. 글자가 죄다 깨.......]]></description>
					<pubDate>Sun, 17 Mar 2013 00:09:50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영국드라마,셜록홈즈,아서코난도일,셜록,베네딕트컴버배치,마틴프리먼,BB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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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드라마 정보]]></category>
					<title><![CDATA[BBC의 셜록 영화화 떡밥 - 과연 이 둘은 스크린으로 올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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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조용하게 잘 기다리고 있던 '셜록'인데 뭔 떡밥들이 이렇게 우두두 떨어지나요. 연달아 또 '셜록' 소식입니다. 어떤 분께서 또 안부게시판으로 소식을 알려주신 게 있어, 대충 급한 일들 마무리해두고 정리. 요즘 보는 게 딱히 없다보니, 자꾸 바다 건너 저 먼 나라의 드라마 소식만 주구장창 전하고 있네요. 아무튼급 포스팅을 쓰게 한이번 떡밥은 바로 BBC의 인기작 '셜록'의 영화화입니다. 물론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된 건 아니고 1)에이, 루머라더라! 2)예정은 있다더라 3)결정됐다더라, 하고 설만 둥둥 떠다니고 있습니다.&#65279;가능하면&#65279; 공식적인 발표가 있지 않는 한은 설레발 치지 말자 주의긴 하지만, 팬들에게 제법.......]]></description>
					<pubDate>Sat, 16 Mar 2013 00:07:19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소식,영국드라마,셜록홈즈,셜록,베네딕트컴버배치,마틴프리먼,BB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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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드라마 정보]]></category>
					<title><![CDATA[셜록 시즌 4 컨펌?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던져준 떡밥을 물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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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설마 했던 셜록 시즌 4가 컨펌이 난 모양입니다. 이게 뭔 일이래. BBC에서 대대적으로 한다!고 발표한 것은아니지만 주연 배우가 푼 정보이니 확실하겠지(...) 하는 마음으로 또 영어를 힘겹게 읽은 후 뒤늦게정리해봅니다. 발 빠르게 정보 알려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BBC 매거진에서 발행하는 영국의 주간 TV 라디오 방송 매거진 '라디오 타임즈'에서 셜록 역의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인터뷰를 했는데, 이번 시즌 4의 정보가 거기서 나온 모양이에요. 내심 시즌 3에서 끝내겠지-,했더니만 의외의 뉴스였습니다.베네딕트 왈, 2개 시즌을 더 하기로 동의를 했는데(시즌 3과 4), 이 말을 하면 내가 좀 곤란해질지도.근데했네.......]]></description>
					<pubDate>Thu, 14 Mar 2013 00:12: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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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상 기록원]]></category>
					<title><![CDATA[성인취미발레 1년째가 되다 : 여전히 허우적거려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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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취미 겸 운동으로 시작한 발레도 드디어 1년째를 맞았습니다.장하다, 나. 그도 그럴 게, 태어나서 처음 1년째를 찍어보는 운동이거든요. 남들 앞에서 춤 추는 건 죽어라고 싫어하면서 무용을 운동으로한 것도 놀라운데 이걸 논스톱으로 장기간 하고 있는터라 어머니도 의아해하고 계십니다. 나도 의아하네(...) 아무튼 혹시 운동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분들께 소소한 팁이 되지 않을까 싶어 1년간의 기억과, 성과(?)를 정리해보려고 해요. 참고로 1년간 쉰 적은 없으며 빠졌다 싶으면 보강으로 다 채웠고, 식이요법은 안 했음.&#65279;지금은 일단바의 도움을 받으면 다리는 180도 벌어지고, 전체적인 유연성도제법 개선됐습니다. 물론 옛날에 비.......]]></description>
					<pubDate>Wed, 13 Mar 2013 01:50:18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운동,발레,취미발레,성인취미발레,펜탁스,K20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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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영화 노닐기]]></category>
					<title><![CDATA[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 어느 날 눈을 뜨니 여긴 어디 나는 누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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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65279;잭 더 자이언트에 이은 2013년 상반기의 판타지물,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입니다. 둘 다그 긴 영화 타이틀을 그대로 다 표기해버렸네요(...) 아무튼 전자는 엑스맨의 감독이었고(시퀄로 다시 돌아왔지만), 후자는 스파이더맨의 감독이었다는 데에서 묘한 연결점을 느끼며......고 뭐고 그냥 판타지라서 보러 다녀 왔습니다. 전체관람가라 어린이의 압박이 있을 것 같아 주말 조조로. 그리고 어차피 보는 김에 아이맥스 3D로. 시간이 빨라 혼자 후딱 가서 보고 오려고 했는데 예고편에 어머니가 낚이셔서 같이 보고 왔어요.&#65279;&#65279; 스냅 : 해외사이트 이미지(google.com)&#65279;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OZ the .......]]></description>
					<pubDate>Mon, 11 Mar 2013 22:20:16 +0900</pubDate>
					<tag><![CDATA[영화,판타지영화,오즈그레이트앤드파워풀(Oz:TheGreatandPowerful),블로거,영화를말하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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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체험과 리뷰]]></category>
					<title><![CDATA[더블크러스트 패스츄리 피자 : 패스츄리에게 포위당한 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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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도미노 피자에서 새로 나온 피자를 제공받았습니다. 이번에 새로 나온 피자는 바로 '더블 크러스트 패스츄리'. 일반적으로는 가족들이 모두 집에 있는 때에 수령을 하는데, 이 날은 어머니께서 대망의 동창회에 참여하시는 바람에(...) 우리집 남자 둘과 저, 이렇게 셋이서 사이좋게 피자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어머니께서는 다녀오면 한 조각먹어볼테니 한 조각만 남겨두라는 한 조각 예약을 하고 가신 상태. 이번에는어떨까요. 참고로 피자를 받기 조금 전부터는 막 떨어져가는 식빵을 굽고 있었습니다. 와아, 빵 축제다.&#65279;&#65279;식빵 반죽 확인한다고 발효기 앞에 서서 유심히 반죽을 보는데 바깥에서 땡, 소리와 함께 자박자박.......]]></description>
					<pubDate>Sun, 10 Mar 2013 20:24:10 +0900</pubDate>
					<tag><![CDATA[맛집,도미노피자,피자,도미노피자신제품,더블크러스트패스츄리피자,K200D,상품리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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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드라마 별감]]></category>
					<title><![CDATA[본방놀이! 셜록 시즌 2-2 : '바스커빌의 개', 셜록 콤비의 외지 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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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 지독하다던 감기에서 약 90프로 벗어나, 기쁨의 댄스를 추고 있는 중입니다. 역시 면역력 상승에는 먹고 자는 게 최고(...) 아무튼 이렇게 팔팔해진 몸으로 셜록 본방사수에 들어갑니다. 이전과 달리 이번에는 실제로 TV에서 방영해주는 걸 봐가면서 그 때 그 때 반응을 하는 방식이에요. 채팅을 생각했으나 TV를 보며 컴퓨터를 못 하실 분들, 그리고 보안 문제(현존하는 채팅창들은 대체로 제어를 할 수 없음)도 있어 그냥 편하게 댓글 시스템을 이용합니다. 댓글을 통해 서로 반응을 나눠봅시다. 천의 기회인데 놓칠 수 없죠.&#65279;&#65279;&#65279;&#65279;이번 바스커빌 가의 개, 는 음산한 분위기가 효과적으로 살아난 에피소드였습니.......]]></description>
					<pubDate>Sun, 10 Mar 2013 00:07:30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드라마리뷰,영국드라마,셜록홈즈,아서코난도일,셜록,베네딕트컴버배치,마틴프리먼,BB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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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상 기록원]]></category>
					<title><![CDATA[2012년 파워블로그, 5년째 이야기 : 새벽에 보내는 메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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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2년 파워블로그가 됐다고 연락이오더니,어느 순간 프로필 아래에 굴비 엠블렘 하나가 더 엮였습니다. 와아, 숫자 나란히 다 모았다.확실히 이 블로그질이라는 건 내 안에 있는 이야기를 자유롭게 내뱉을 수 있고(물론 연출을 어느 정도 하지만), 또 다른 이들을 웃길 수 있고 공유할 수 있다는 게 큰 매력인 것 같아요.무엇보다저 혼자 신명나게 포스팅을 해도 와서 함께 해주는 분들이 없었다면 이런 직함(?)을 받을 일도 없었겠죠. 다들 함께놀아주셔서감사합니다. 덕분에 저도 즐겁게 떠들고, 폭주할 수 있었거든요.&#65279;&#65279;딱히 파워는 없지만어쨌든손가락 수다는 언제 해도신나!!!&#65279;카테고리는 방송과 드라마고 실제로 드.......]]></description>
					<pubDate>Fri, 08 Mar 2013 01:52:22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네이버파워블로그,벌써이시즌인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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